카닥 by Miyeon. Jo 2022년 02월 28일 카닥 “OpsNow로 클라우드 인프라 개선점, 강화해야 할 보안 및 자원 구성을 한눈에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인프라 구성,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거나 비즈니스를 시작한 지 5~6년 정도 된 기업들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대규모 홍보, 마케팅에 대비해 인프라를 진단하고 트래픽을 추가로 확보하고자 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성능진단 서비스를 통해 5배 이상의 트래픽을 감당할 수 있을지 미리 테스트하고 대비했습니다.” – 카닥 박종훈 CTO님 Company Overview 카닥은 공업사와 차량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입니다. 사고수리 등 외장수리 시 카닥 앱을 통해 견적을 요청하면 업체에서는 1~2분 내로 견적서를 업로드하고, 소비자가 업체에서 제시한 견적서와 후기 등을 바탕으로 원하는 곳을 선택하면 매칭이 이뤄집니다.외장수리 사진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사진을 보고 부위와 수리 정도를 식별해 견적을 내는 서비스 등 AI를 적극 도입해 시장 투명성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Challenge 왜 클라우드 아키텍처 성능 진단 서비스가 필요했나요? 카닥이 서비스를 시작한 2013년 당시에는 AWS 서울 리전이 없었고, 도쿄 리전을 활용해야 했습니다. 그 때문에 초기에는 모든 인프라가 도쿄에 있었고, 이후 서울 리전이 생긴 후로는 자원이 혼재되어 있기도 했습니다.AWS의 VPC도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인프라 담당자가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즈니스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인프라 발전까지 반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대규모 마케팅을 앞두고 현 수준의 5배의 트랜잭션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전반적으로 리뷰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미리 대비하고자 했습니다. 왜 OpsNow가 필요했나요? 비즈니스 초기에 일정한 가이드 없이 생성된 클라우드 자원을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수동으로 하나하나 매핑하려니 시간도 오래 걸렸고, 확신하기도 힘들었습니다. 특히 초기에 도쿄 리전을 활용하면서 남아있던 자원들과 서울 리전에 구성되어 있던 자원들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고 비용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웠습니다. Solution 서울 리전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Well Architected Review 및 대규모 마케팅 이벤트에 대응할 수 있게 클라우드 아키텍처 성능진단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성능 진단을 해야 하는 고객은 4가지 상황으로 구분됩니다.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후 개선된 성능 수치를 파악하고자 할 때마케팅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고, 이 트래픽을 감당할 수 있는지 알고자 할 때클라우드 인프라 사용 중 문제가 발생했는데, 어디에서 발생한 문제인지 모를 때클라우드 비용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파악하고자 할 때이 중 카닥은 2번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5배 증가하는 트래픽까지 감당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구현해놓았습니다.OpsNow 도입 후, 자원 관계도 맵을 통해 카닥에서 더 보완할 수 있는 보안 영역이나,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환경 구성에 미비했던 부분을 더 탄탄하게 구성해놓았습니다.켜져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클라우드 자원을 파악해 종료했으며, 더욱 상세하게는 EC2 옵션의 점검을 통해 동일한 스펙의 더 저렴한 서비스로 변경해 비용 최적화를 달성했습니다. Benefit “OpsNow를 통해 클라우드 자원 관계 파악에 걸리는 시간이 1주일에서 단 1분으로 줄었습니다.” 일반 기업의 경우, AWS의 다양한 가격 정책을 모두 알고 있을 수 없습니다. 알고 있다 하더라도 실제로 우리 회사와 맞는 옵션인지 파악하고 적용하는 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카닥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OpsNow를 통해 Reserved Instance나 Savings Plan 같은 다양한 가격 정책을 알게 되었고, 최근에 실제로 Reserved Instance를 구매함으로써 클라우드 비용을 절약했습니다.AWS 콘솔은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지만, 텍스트 기반이며 시각화 전달이 약하다는 것은 사용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AWS 도쿄 리전과 서울 리전의 인프라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AWS 콘솔에서 옵션을 변경해가며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OpsNow를 통해서 이 두 리전을 합쳐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매우 편해졌습니다. Next Step 지금까지는 비즈니스를 급격히 성장시키는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클라우드 비용을 더욱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옵스나우 비용절감 리포트를 통해 약 10~20% 정도 더 절감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았고 적극 반영해 개선할 계획입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카닥이 제공하는 외장수리, 부품 견적 서비스부터, 주차장 검색, 중고차 매매 및 대리운전 분야 등 구매 이후의 다양한 서비스를 ‘자동차 애프터마켓’이라고 부릅니다. 그 성장이 엄청난데요. 카닥만 보더라도 2021년 누적 통합 거래액 추이가 3천억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좋은 비즈니스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닥의 경우도 자동차 외장 수리로 시작했지만, 정비, 차량 관리, 심지어 보험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용인 죽전 지역에 사고수리, 타이어 및 차량 관리를 위한 ‘카닥 테크센터’를 오픈하기도 했죠. 최근 새롭게 생겨나는 O2O 서비스는 대부분 클라우드에서 태어납니다. 여러 조사 기관들이 이러한 애프터마켓 서비스들이 디지털화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에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서비스가 잘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인프라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카닥과 같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대규모 마케팅이 예정되어 있다면 이에 맞춰 인프라를 고무줄처럼 늘릴 수 있는 것도 클라우드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클라우드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활용하면 낭비의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무조건 인프라를 늘리기보다는 카닥처럼 주기적으로 낭비되는 인프라는 없는지, 절약할 요소는 없는지 정기적인 셀프 점검으로 효율적인 인프라를 관리하는 것이 앞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더욱 중요합니다. 2022년 02월 28일
티맵모빌리티 by Miyeon. Jo 2022년 02월 23일 티맵모빌리티 Company Overview 티맵모빌리티는 국내 1위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TMAP)을 비롯해 택시 호출 플랫폼 우티(UT), 티맵 대중교통, 티맵 주차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MaaS)입니다. 최근에는 대리운전, 화물운송, 전기차 충전 등으로의 확장을 통해 모빌리티 영역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Challenge 티맵모빌리티는 개인정보강화 및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1년 ISMS 인증을 추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 IDC 센터에서 클라우드(AWS)로 이전한 영역에 대해서도 ISMS 인증을 받는 것이 필요했는데요. 3rd Party 보안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기도 했으나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한 끝에 AWS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구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Solution AWS 컨트롤 타워 구축은 회사마다 모두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보안 정책과 거버넌스를 설계하는데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티맵모빌리티 개발팀은 서비스 개발에만 집중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은 믿을 수 있는 파트너인 베스핀글로벌과 함께해 오고 있었는데요.때문에 베스핀글로벌은 티맵모빌리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이해가 높았고, 덕분에 AWS 컨트롤 타워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이 AWS가 인증한 “Built on Control Tower 파트너”라는 점과 이미 많은 컨트롤 타워 및 랜딩 존 구축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도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구성으로, 실제 아키텍처와 차이가 있습니다. Benefit AWS 컨트롤 타워 랜딩 존을 통해 다중 계정 AWS 환경을 설정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AWS가 제공하는 보안 옵션들을 컨트롤 타워 내에서 한 번 설정해 놓으면 자동으로 배포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차량호출부터 렌트카, 주차, 자율주행까지 MaaS(Mobility as a Service)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MaaS 시장 규모는 2025년 2,304억 달러(약 274조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자연히 모빌리티에 대한 투자와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사용자들의 이동 데이터가 쌓이면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글로벌 MaaS 기업들은 쇼핑, 금융, 콘텐츠 사업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추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빌리티 보안은 더욱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에서 다중 계정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거버넌스에 맞게 운영하는 것은 보안의 기본 단계입니다. AWS 컨트롤 타워는 이를 위한 안정적인 솔루션입니다. 티맵모빌리티 역시 AWS 컨트롤 타워 구축을 통해 모빌리티 보안 측면에서도 업계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처럼 성장성과 확장성이 큰 MaaS 시장에서 보안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기업만이 선두에 서게 될 것입니다. 2022년 02월 23일
메쉬코리아(부릉 TMS) by Miyeon. Jo 2022년 02월 11일 메쉬코리아(부릉 TMS) Company Overview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으로, 배달대행 서비스 ‘부릉(Vroong)’과 클라우드 기반 운송관리시스템 ‘부릉 TM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부릉 TMS’는 메쉬코리아가 그동안 배송 현장에서 쌓아온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SaaS입니다. 최적화된 배차 및 배송 경로를 빠르게 제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T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운송관리 시스템 Challenge 메쉬코리아의 물류 및 운송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자동 배차 솔루션 VROONG TMS Engine을 기반으로 SaaS 상품을 개발해 TMS SaaS 시장에 진출하고자 했습니다.SaaS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가능했지만 이를 어떻게 사업화하고 운영해야 할지, 마케팅 및 영업 등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는 면에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SaaS 상품화 솔루션 구축 컨설팅서비스 운영 SaaS 개발 지원비즈니스 지원고객 니즈 분석을 통한 PoC부터 마케팅, 세일즈 진행고객관리부터 빌링까지 24시간 365일 고객 서비스 운영 지원시스템 연동을 위한 인터페이스 개발 등 SaaS 서비스 개발 지원SaaS 마켓플레이스 제공 (지원 예정) Benefit 메쉬코리아는 엔진으로만 보유하고 있던 TMS 솔루션을 SaaS 상품으로 출시해 기업들의 물류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aaS의 유연한 접근성 및 사용성, 확장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클라우드 사용자 지출은 4,8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중 SaaS가 차지하는 금액은 1,700억 달러로 30%가 넘는 규모입니다. 북미에서는 유니콘 중 80%가 B2B SaaS 기업이라고 하죠.이처럼 Saa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특정 산업에 속해있던 기업들도 클라우드를 도입해 기존 솔루션을 산업 맞춤형 SaaS로 출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기업은 SaaS를 통해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은 자신이 속한 업계에 특화된 Saa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기존의 솔루션을 SaaS 상품으로 만드는 일은 단순히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SaaS로 개발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의 니즈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고 개발 이후 운영과 마케팅, 세일즈 등도 고려해야만 합니다.이러한 기업들을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전문성과 상품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SaaS 상품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 역시 베스핀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릉 TMS’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2022년 02월 11일
크몽 by Miyeon. Jo 2022년 01월 24일 크몽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개발팀에서 대응해야 할 요구사항들도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앞으로 더 효과적으로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 모놀리식 구성에서 MSA로 전환하고자 했고, 이를 위해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AWS Infrastructure를 구축했습니다.”“베스핀글로벌은 크몽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기술 스펙과 아키텍처를 그려주었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검토해 주었습니다. 이 밖의 여러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과 함께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 크몽 테크 디렉터 Daniel님 Company Overview 크몽은 마케팅, 디자인, IT·프로그래밍 등 500여 개의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No.1 프리랜서 마켓입니다. 2012년 설립해 지금까지 누적 거래 건수 250만+ 건을 달성했으며, 엄선된 전문가 서비스 ‘프라임’, 기업 아웃소싱 지원 ‘크몽 엔터프라이즈’, 프리랜서 양성 서비스 ‘FSS(프리랜서 소셜살롱)’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몽 개발 그룹은 3개의 목적 중심 애자일(Agile) 팀과 2개의 기술 중심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같은 직군끼리 모여 챕터를 구성해 직군별 이슈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Challenge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크몽 내부 팀원들도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팀에서 대응해야 할 다양한 요구사항들도 빠르게 증가했습니다.기존의 크몽 백엔드 서비스는 모놀리식(Monolithic) 구성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개발할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기간도 오래 걸리고, 신규 개발자 분들도 전체 비즈니스를 이해해야 했기에 러닝 커브도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메인 별로 분리할 수 있는 MSA(MicroService Architecture)로 전환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사실 MSA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는 이미 몇 차례 진행해 왔었는데, MSA 환경에 대한 경험이 없고 MSA 전환을 위해 어떠한 기술적 요구 사항이 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해 시도에만 그쳤습니다. 또한, 적은 인원으로 개발 및 운영을 하다보니 AWS에서 제공하는 Managed Service들을 주로 사용하는데 MSA를 위한 AWS Managed Service에 대한 자료가 많지 않아 도입하는데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Solution 클라우드 전문가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MSA 전환을 위한 AWS Infrastructure를 구축했습니다. 크몽에서 먼저 원하는 아키텍처에 대한 청사진(Blueprint)를 제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베스핀글로벌에서 보완된 아키텍처를 제공했습니다.크몽은 일반적으로 MSA 전략에서 많이 사용되는 쿠버네티스에 대한 경험이 없었고, AWS Managed Service를 사용해야 하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AWS App Mesh를 바탕으로 한 ECS 기반 MSA 전략을 원했습니다.관련 자료나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베스핀글로벌은 스터디를 통해 최적의 기술 스펙과 아키텍처를 그려주었고, 아키텍처가 구현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검토해 주었습니다. 특히 기존 레거시 환경과 신규 MSA 환경 VPC(Virtual Private Cloud)를 분리하기 위해 내부 통신을 위한 피어링 설정이나 로드 밸런서 설정 등 까다로운 요구사항들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과 함께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Benefit 앞으로는 더 빠르게 다양한 제품 기능들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팀원들도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에만 집중해서 개발할 수 있어 더 효율적이고, 신규 입사자 분들의 러닝커브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또한 기존 모놀리식(Monolithic) 환경에서는 특정 API의 부하가 심해지더라도 전체 API 서버를 증설해야만 했는데, MSA로 전환함에 따라 부하가 걸린 부분의 API 서버만 증설하면 되기 때문에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장세를 기준으로 MSA 전환을 하지 않았을 때 예상했던 것보다 인프라 비용을 50%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필요에 따라 노동력을 유연하게 공급하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글로벌 긱 이코노미 시장 규모는 올해 3,478억 달러(약 401조 원)에서 2023년 4,552억 달러(약 524조 원)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단순노동에서 컨설팅, 개발 등 전문 분야로 확장되며 그 영역도 넓어지고 있는데요. 일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긱 이코노미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는 분석입니다.크몽은 이러한 긱 이코노미를 반영한 국내 No.1 프리랜서 마켓으로, 프리랜서 전문가의 재능 및 전문성을 상품화해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프리랜서 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최근 비대면 업무가 확산되면서 크몽을 찾는 이들이 더욱 더 많아졌는데요. 이와 같이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요구에 더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크몽은 AWS Infrastructure를 기반으로 MSA로 전환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MSA 환경에 대한 경험이 없고 여러 조건들을 만족시키는 아키텍처를 구상하기란 쉽지 않았는데요. 클라우드 전문가 베스핀글로벌과 협력함으로써 최적의 기술 스펙과 아키텍처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MSA 전환을 통해 앞으로 더 빠르게 다양한 제품 기능들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업계를 선도해나갈 크몽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2022년 01월 24일
Nylas by Miyeon. Jo 2021년 12월 29일 Nylas “이전에도 여러 클라우드 관리 툴을 사용해 왔지만 OpsNow는 단연 놀랍도록 깊이 있고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GCP 및 AWS 환경에 대한 가시성, 비용 제어 및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클라우드 전문가의 탁월한 오프라인 서비스의 강력한 결합을 통해 Nylas는 상당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David Ting, CISO of Nylas Company Overview Nylas는 2013년에 San Francisco에서 설립되어 Gmail, Google calendar, Outlook 등 다양한 이메일, 주소록, 캘린더 서비스 등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API 플랫폼 스타트업입니다. 현재 4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매일 12억 건의 API 콜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객들은 Nylas의 API를 통해 이메일, 캘린더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거의 모든 Use-case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Upwork, Wix, Freshworks 등이 있습니다. Challenge Nylas는 이미 타 CMP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었으나, 비용 대비 그 활용도가 높지 않아 제대로 된 성과를 도출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데모를 통해 Nylas의 CISO는 OpsNow의 타 CMP 대비 뛰어난 클라우드 가시성, 비용 절감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기능에 만족하여 우선 AWS 계정으로 trial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Solution OpsNow는 Nylas에 CMP 활용도를 높여 비용 절감의 효과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도록 Trial 기간에 데이터를 활용한 FinOps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Nylas는 OpsNow의 실용적이면서 실행 가능한 recommendation으로 구성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게 되어 큰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이 후 모든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유일한 CMP로 OpsNow를 채택하였습니다. Benefit 과거에는 이상 비용이 발생하여도 신속하게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 비용이 급증하는 사례가 자주 있었다면, 현재는 OpsNow를 이용하여 매일 클라우드 사용량과 비용을 모니터링하고 이상 비용이 발생했을 때에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OpsNow는 Nylas가 AWS 및 구글 클라우드 환경을 손쉽게 파악하고, 단일 대시보드를 활용하여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관리 및 비용 제어를 잘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29일
Xertica by Miyeon. Jo 2021년 12월 15일 Xertica “CMP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여러 개의 CMP를 비교 분석할 때,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가 팀이 어떤 기준점이 중요한지 자세히 안내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OpsNow가 우리 회사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베스핀글로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 Orlando Solis, CEO of Xertica “여러 CMP 툴 가운데 OpsNow는 보안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툴입니다. 또한 인시던트를 처리할 수 있는 AlertNow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OpsNow가 최고의 툴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Andres Cifuentes, Head of Google Business Unit, Xertica Company Overview Xertica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클라우드와 협업 및 CRM 솔루션을 제공하는 MSP 기업입니다. 멕시코를 비롯한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 라틴 아메리카의 주요 국가에서 4,000개 이상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Google Cloud 및 Salesforce와 가장 높은 수준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Challenge MSP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고객들의 클라우드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CMP 툴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상위 5개 CMP 툴을 시범적으로 도입해 평가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때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전문가 팀이 여러 CMP 툴을 비교하고 평가할 때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자세히 안내해 주었습니다. Solution 그 결과 OpsNow가 보안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툴이라고 판단해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OpsNow 운영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클라우드 관리 기능 뿐 아니라 인시던트를 처리할 수 있는 AlertNow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OpsNow가 최고의 툴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Benefit OpsNow 화이트 레이블*을 통해 자체적인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Xertica의 이름으로 고객들의 클라우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OpsNow에서 클라우드 비용을 컨트롤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비용을 더욱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화이트 레이블(White Label) : OpsNow의 도메인, 로고, 푸터, 약관 등을 파트너 사의 이름으로 변경해 자체적인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제공 베스핀글로벌은 CMP 툴 선택 과정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OpsNow를 도입하는 과정에서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온보딩을 지원했습니다. 15시간 시차에도 불구하고 문의사항에 즉각 답변을 주고, 남미의 시간대를 고려해 메일을 보내는 등 세심한 배려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이 증가하는 가운데 라틴 아메리카 지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IDC에 따르면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리더들은 2021년에 IT 지출을 늘리도록 했으며, 그 중 39%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Xertica는 2016년부터 금융, 리테일, 정부 등 다양한 분야의 4,000개 이상 고객의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 도입을 돕고 있습니다.클라우드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기까지 막대한 초기 비용, 클라우드 노하우 부재 등의 진입 장벽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기업들을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파트너십을 통해 바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확장할 수 있는 OpsNow CBP(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및 OpsNow 화이트 레이블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Xertica는 베스핀글로벌과 파트너십을 맺고 OpsNow 화이트 레이블을 도입해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더욱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15일
라포랩스(퀸잇) by Miyeon. Jo 2021년 11월 18일 라포랩스(퀸잇) “이제 클라우드는 필수인 시대라 더 말할 것이 없죠. 만일 퀸잇처럼 동적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라면 AWS CloudFront를 많이 활용하실 텐데, 베스핀글로벌의 경쟁력 있는 CDN 가격 정책을 선택하길 추천합니다.” – 라포랩스 CEO & Co-founder 홍주영님 Company Overview 라포랩스는 4050 여성을 타겟팅한 패션 플랫폼 ‘퀸잇(Queenit)’을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2020년 9월 서비스 런칭 이후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달성, 2021년 8월까지 2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패션뿐만 아니라 뷰티, 잡화 쪽으로도 확장 중이며, 베스핀글로벌의 샵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도 진출 예정입니다. Challenge 쇼핑몰 특성상 썸네일과 같은 시각 이미지를 다수 활용하기 위해 AWS CloudFront를 활용하는데 이 상품이 차지하는 비용이 대다수였던 상황입니다.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월 클라우드 비용만 수천만 원에 달했는데 이 비용을 줄이고자 AWS CloudFront를 조금 더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Solution AWS CloudFront는 짧은 지연시간, 빠른 전송속도를 지원해 데이터 및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API를 전 세계 고객에게 안전하게 전송하는 고속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입니다. 많은 쇼핑몰 서비스가 선택하는 상품이지만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이 비용도 증가합니다. 많은 기업이 이를 줄이기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Benefit “AWS CloudFront 비용을 50% 이상 절감했습니다.” 퀸잇에서 사용 중인 AWS CloudFront 서비스가 클라우드 비용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베스핀글로벌이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을 제공해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고 곧 마스크를 벗을 날이 올 것이라 예상하며 온라인 패션 플랫폼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2019~2021년 사이 패션 플랫폼 인수와 투자에만 약 7조 원이 흘러들었다고 하죠. 먼저 시장에 뛰어든 무신사, 지그재그, 에이블리, 브랜디 등은 2021년 올해 평균 20~66%가량 거래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이 플랫폼들 사이, 특정 연령층을 타겟팅한 새로운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40대~50대를 겨냥한 ‘퀸잇(Queenit)’ 입니다. 4050의 온라인 쇼핑 이용률이 2019년 71.6%에서 2020년에는 86.3%로 상승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보고 구매하는 것을 선호했던 4050 세대의 온라인 거부감이 줄어들었기 때문인데요. 백화점 브랜드의 입점 수수료를 생각하면 모바일에서 구매하는 경우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게 됩니다. 앞서 이야기한 온라인 패션몰의 선구자들도 4050을 타겟팅한 메뉴를 내놓고 있습니다.온라인 패션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용이 편해야 하고, 썸네일, 상품 상세 페이지부터 결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더욱더 편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급격히 늘어나는 사용자와 시즌별 진행하는 이벤트로 대부분의 서비스가 클라우드를 채택하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더욱더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AWS의 대표적인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상품인 AWS CloudFront를 필수로 도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많은 기업이 이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퀸잇’은 베스핀글로벌의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을 선택해 AWS CloudFront 비용만 50% 이상 절감했습니다. 클라우드 비용을 스마트하게 활용하고 있는 퀸잇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2021년 11월 18일
ANGames by Miyeon. Jo 2021년 10월 14일 ANGames “Google Big Query 도입 후 데이터 로딩 속도가 60배 빨라졌습니다. 이제 데이터 분석을 위해 20~30분씩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데이터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데이터 팀을 꾸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중요한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우리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막막하고, 엄두가 안 나서 망설이는 경우가 많을 거에요. 데이터에 고민이 있다면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작게라도 시작해보길 추천합니다.” – 에이엔게임즈 CEO 김환기님 Company Overview 에이엔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을 타겟팅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회사입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 지역을 타깃으로 하며 주로 전략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부터 출시, UA 마케팅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셀프 퍼블리싱 회사입니다. 현재 AstroNest: The Beginning, Astro&Girls, Astrokings 등 여러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AstroNext는 280만 다운로드, Astrokings는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2022년 상반기 차기작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Challenge 에이엔게임즈의 주력 게임인 모바일 전략 게임은 라이프사이클이 평균 7년 정도 매우 긴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에도 로그 정보나 분석 툴 등을 통해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은 하고 있었으나, 데이터양이 많아지면서 데이터 분석 시간이 오래 걸렸고, 깊이 있는 분석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게임 인프라는 AWS 클라우드를 활용 중이었지만 DB는 MYSQL을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템 사용 로그를 조회하고자 할 때 20~30분이 걸려 불편했습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했습니다. Solution 에이엔게임즈는 데이터 분석을 위해 Google Cloud의 Big Query를 선택했습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부터Google Cloud의 Big Query를 통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까지 베스핀글로벌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좀 더 심층적인 분석을 위해 데이터 가공이 필요한 경우에도 베스핀글로벌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Benefit 도입 이후 대용량 데이터를 로딩할 때 속도가 약 60배 빨라졌습니다. 기존에 아이템 로그 분석을 위해 데이터 로딩을 하면 20~30분 걸렸던 부분이 20~30초로 줄어든 것입니다. 데이터 로딩 속도가 빨라지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다양한 각도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고, 얻은 인사이트를 게임 업데이트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Next Step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이후 머신러닝을 활용해 게임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부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게임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를 학습해 이탈 예측, ROI 계산 및 개인화 상품 추천 등 게임 서비스를 업데이트 해나갈 예정입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코로나 19 상황에도 급격한 시장 성장을 기록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도 그중 하나입니다. 외부 활동을 하지 않으니 사람들이 게임 공간으로 모여드는 것입니다. 이는 2020년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24% 성장한 5조 원을 돌파한 것, 그리고 2021년 1분기 모바일 게임 시장이 1조 6,555억 원, 역대 최고 거래액을 달성한 것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1 게임 비즈니스 특성상 유저 획득(User Acquisition)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한번 만난 고객들이 떠나지 않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기본은 유저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부터입니다. 개인화 타겟팅을 위해서는 좀 더 촘촘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빠른 속도, DB 부하에 대한 부담이 없는 Google Cloud의 Big Query는 데이터 팀이 사랑하는 도구입니다. 앞으로도 에이엔게임즈와 같이 데이터에 투자하고,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는 게임회사만이 경쟁이 치열한 게임 산업에서 살아남을 것입니다. 2021년 10월 14일
리테일앤인사이트 by Miyeon. Jo 2021년 10월 01일 리테일앤인사이트 “OpsNow 딱 1주일만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클라우드 운영이 얼마나 편해지는지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OpsNow를 비용 관리 수준으로만 활용했지만 사업이 급격히 확장할 것을 고려해 인프라 비용 절감에 대해 베스핀글로벌의 컨설팅을 받기로 했습니다.” “비즈니스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이 약 9배 증가했습니다. 늘어난 자원과 비용을 잘 관리하기 어려웠어요. 앞으로 30배 규모로 확장해나갈 계획이 있기 때문에 미리 꼼꼼히 준비하고자 했고, 클라우드에 경험이 많은 베스핀글로벌의 OpsNow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리테일앤인사이트 토마토솔루션 본부 이재성 차장님 Company Overview 리테일앤인사이트는 ‘Today Mart, Tomorrow Mart – Tomato(토마토)’ 슬로건으로 전국의 중소 마트 통합을 위해 시작한 회사입니다. 현재 1천여 군데의 마트가 Tomato(토마토)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국 2만 마트를 통합하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는 Tomato 모바일 앱은 5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2천만 회원 유치를 위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각 마트 하나하나가 스마트스토어 형태로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Challenge 기존에 국내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었으나, 종종 불안정한 상황이 발생해 약 4개월에 걸쳐 대부분의 인프라를 AWS로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이후 비즈니스가 계속 성장하면서 인프라 비용만 9배 증가하면서 비용 관리에 대한 니즈가 생겼습니다.리테일앤인사이트에서는 서비스하고 있는 Tomato(토마토) 앱과 POS 시스템, ERP 및 관리자를 위한 앱 그리고 SCM까지 모두 클라우드에 올라와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었습니다. POS 통신이 원활하도록 에지 IoT 까지 활용하는 등 클라우드 자원을 많이 활용하고 있었지만 이를 잘 관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마침 AWS 이관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했던 베스핀글로벌에서 개발한 OpsNow (옵스나우)로 클라우드를 관리,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olution 매일 OpsNow에 접속해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 상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매달 인프라 비용 정산을 위해 정돈된 데이터를 가지고 결재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가장 유용하게 활용하는 부분은 대시보드와 비용관리(Cost Management)인데, 대시보드를 통해 취합되는 정보만 봐도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합니다.이전에는 AWS 콘솔에서 메뉴를 하나하나 클릭해서 확인할 수밖에 없어 불편했던 부분인데 OpsNow를 통해 자원의 가시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Benefit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 관리가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를 이용 한 후로는 실시간 대응과 운영이 가능해 졌기에 기존 인프라 담당 인원 대부분을 개발 직군으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OpsNow를 도입 후, 문제없이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ext Step 클라우드 비용이 증가하면서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OpsNow 데이터를 활용한 클라우드 비용 컨설팅 받고 Reserved Instance 추천이나 고스펙으로 구매해놓은 자원들을 최적화해 비용도 절감할 계획입니다. 클라우드의 장점을 십분 살려 빅데이터나 AI 기술을 활용해 매장 점주들에게 상품 추천을 한다거나, CCTV 분석 등 가치있는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종 사용자인 고객 입장에서는 ‘내 손안의 동네마트’ 처럼 단골 매장에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신선식품의 할인과 구매가 가능한 세상을 만들 예정입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및 경남 거점의 동네마트의 2020년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되었다고 하죠. 거리두기와 정부의 규제로 대기업 계열의 마트나 SSM의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경기도 수원/화성/용인 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마트킹은 2020년 매출액 442억으로 전년대비 12% 증가한 수치를 나타났으며, 영업이익은 42%나 증가한 5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흥을 기반으로 하는 엘마트 또한 매출액 5% 증가해 404억원을 달성, 영업이익은 76%가 증가해 12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마트 3사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의 경우 합산 매출이 3% 감소한 것에 비교하면 매우 고무적인 현상입니다.앞으로 비대면이 일상이 되고 모바일 커머스가 더욱 활성화 되면서 중소 마트도 민첩하게 대응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그리고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토마토솔루션’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지역마트와 고객(B2C), 지역마트와 공급처(B2B)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Hyper Connected Retail Platform을 통해 앞으로 유통 빅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행보가 매우 기대됩니다. 2021년 10월 01일
비케이알(버거킹) by Miyeon. Jo 2021년 09월 16일 비케이알(버거킹) “클라우드가 안정성을 보장한다는 것 그리고 속도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관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좀 복잡해지죠. 소규모 수준의 인프라라면 직접 운영이 가능하겠지만, 수 십개에 달하는 클라우드 자원, 매달 수 천만 원의 IT 인프라 자원을 관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OpsNow로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OpsNow를 통해 비용 절감을 위한 Reserved Instance 및 Savings Plans를 도입할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하게 되면서, 클라우드 비용을 25%나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 비케이알(BKR) IT팀 최남영 대리님 Company Overview 비케이알은 글로벌 햄버거 프랜차이즈인 버거킹의 국내 400여 개 직, 가맹점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기업입니다. 매장 운영뿐만 아니라 웹, 앱 및 외부 채널(배달 서비스, 콜센터 등)을 통해 국내 고객이 버거킹을 편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Challenge 2019년 IDC에서 운영 중이던 IT 인프라 자원들을 AWS로 이전했습니다. 당시 베스핀글로벌에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운영 서비스를 이용 중이었습니다. 한달에 약 수 천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면서, 늘어나는 클라우드 빌링과 AWS 자원을 체계적이고 쉽게 관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서비스 오픈 후 인프라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를 낮춰야 하는 챌린지가 있었습니다. Solution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OpsNow를 제안해 도입했습니다. 클라우드 비용 컨설팅을 통해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절감할 수 있는 많은 영역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담당자가 직접 OpsNow의 대시보드를 통해 IT 인프라 현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산, 비용 관리 및 최적화에 혜택이 있는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활용 중입니다. Benefit OpsNow에서 클라우드 자원, 비용 관리를 하면서 직관적이고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특히 자원 간의 연결 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인프라 구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Relation Map(관계도)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OpsNow 자원 관리 메뉴 중 Relation Map(관계도) 이미지 클라우드 환경은 자원이 켜져 있기만 해도 비용이 발생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OpsNow 에서 미사용 서버가 계속 켜져 있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고 종료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였습니다. 또한 과다하게 지불되고 있는 자원을 줄여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OpsNow를 사용하며 자원과 비용 현황 파악이 쉬워졌고, Reserved Instance, Savings Plans 등 약정할인을 적용하여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OpsNow 도입 및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비용 컨설팅을 통해 실제로 약 25%를 절감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CES 전시가 개최됩니다.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즉 소비자 가전 전시회를 뜻하는데요. 수 년 전부터 이 CES 행사가 제조 기업들의 IT 기술력 뽐내기 자리가 되었다는 것은 더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프랜차이즈 업계에도 IT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프랜차이즈 본부의 IT 역량이 명운을 가른다고까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출처)기존에 잘 만들어진 배달 앱이 있는데 왜 IT 기술이 중요한가? 라고 물어보면 답은 수수료에 있습니다. 소비자가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같은 앱에서 주문하면 그만큼 매장에서 앱 서비스 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가 들겠죠. 이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프랜차이즈들은 각자 자사의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즌별 이벤트가 많고, 시간대별로 천차만별인 주문과 데이터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요. 해결할 수 있는건 클라우드뿐입니다.클라우드는 주문이 폭주하는 점심 시간 혹은 저녁 시간에는 인프라를 확 늘렸다가, 주문량이 거의 없는 새벽 시간대에는 규모를 축소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기술용어로 오토 스케일링(Auto Scaling)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소비자들의 모든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습니다.수집만 할까요? 분석까지 해 가맹 본부의 마케팅팀, 홍보팀, 경영관리팀, IT팀 모두가 각자가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코로나가 불러온 프랜차이즈 업계의 폭풍 같은 성장에서 1등 하는 방법, 비케이알과 같이 미리 준비하는 기업에만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2021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