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각 by Miyeon. Jo 2021년 08월 11일 정육각 “클라우드를 활용하면서 문제를 느낀 적이 없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사업이 확장되면서 늘어나는 인프라, 새로운 서비스들이 필요한데 이미 Google Cloud 내에 이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나와 있죠. 간단한 예로 로드밸런싱 같은 기능입니다. 무언가를 해보고자 할 때 벽에 부딪히지 않게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 매우 큰 이점입니다.” “클라우드 선택 시, 인프라만 고려하기 보다 우리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한다면 빅쿼리, 머신러닝에 강점이 있는 Google Cloud를 추천합니다.” – 정육각 박준태 CTO님 Company Overview 정육각은 2016년 2월 설립된 초신선 신선식품 생산 및 판매 서비스 기업입니다. 도축 4일 이내의 돼지고기, 도계 당일 닭, 산란 직후의 달걀을 온라인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해 신선식품 시장을 소비자 중심으로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정육각의 IT 개발그룹 직랩은 안정적인 제조, 유통 공정과 커머스 운영을 책임집니다. 이에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제한 없는 기술 활용’을 목표로 합니다. 생산 후 라벨링, 송장 추적 등을 위해 임베디드,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두 직접 내부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전부 클라우드 네트워크로 구성된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서비스를 합니다. Challenge 사업 시작부터 정육각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환경을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로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파이어베이스(Firebase)를 먼저 사용하면서 백엔드 인프라 관리를 위해 자연스럽게 Google Cloud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둘의 비용 정산을 따로 하고 있어 불편했는데, 이를 통합해 관리하고자 했습니다. 인프라를 Google Cloud를 사용하며 직원들의 생산성 도구 역시 Google Workspace를 선택했습니다. Solution 정육각은 Google Cloud와 Google Workspace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머스 및 사용자 행동 데이터 활용과 분석을 위해 빅쿼리와 애널리틱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발팀뿐만 아니라 마케팅팀, 물류팀, 제품 관리 담당자 등 전사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 실시간으로 얻고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은 정육각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Firebase, Google Cloud와 Google Workspace의 비용을 통합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Google Cloud 서비스 데스크 역할을 비롯해 빠른 문제 해결을 도울 예정입니다. 정육각에서는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을 위해 데이터독(Datadog)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독 자체적으로 알람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기능이 있지만, 친 개발자 도구로 비 개발 직군에서 활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에서 개발한 IT 이슈 알람 플랫폼인 얼럿나우와 연동해 비 개발 직군에서도 주요한 알람을 받아보고, 담당자에게 에스컬레이션하는 기능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클라우드 비용관리 부분에서도 옵스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정육각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인프라를 사용 중인데, 이는 자동으로 스케일 관리가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동으로 변화하는 인프라 환경의 자원과 비용을 신경쓰지 않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옵스나우를 통해 효과적으로 비용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Benefit 정육각의 고객과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더라도 인프라 단의 부하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Google Workspace로 하면서 협업도 용이해졌습니다. Next Step 파이어베이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Google Cloud 데이터베이스로 이전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용량 부분에서 좀 더 편리하고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IoT 기술 도입도 고려 중입니다. 예를 들어 저울에 제품을 올리면 지금은 무게 정보만 수집할 수 있지만, 여기에 시간, 온도 센서 등을 심어놓고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고객들이 정육각 서비스를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보안 쪽도 더 신경 쓰고 세심하게 관리할 예정입니다. Market Overview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커머스 시장이 성장했다는 이야기는 수치를 들어 설득하지 않아도 이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고기는 만져보고 색깔을 봐야 구매하는 중장년층의 소비 형태도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육각은 제조와 유통 그리고 IT가 모두 적용되는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축산업계로서는 최초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리서치앤드마켓에 따르면 전세계 푸드테크 시장은 연평균 약 5.8%씩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2년에는 약 2천 500억 달러 (약 한화 298조 원)에 달할 예정입니다. 신선식품의 경우 유통 과정과 재고관리가 더 까다롭고 어려운 분야입니다.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같은 IT 기술로 해결하는 정육각 같은 기업이 선두가 될 것입니다. 2021년 08월 11일
코리아e플랫폼 by Miyeon. Jo 2021년 08월 05일 코리아e플랫폼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클라우드를 도입한 후, 웹 애플리케이션의 속도는 2배 빨라졌고 RI 계약으로 인프라 비용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확장성을 생각했을 때, IDC에서 1개월이 걸릴 일이었다면 클라우드에서는 1시간 내로 인프라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편리합니다.” “저희도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죠. 클라우드를 막상 도입하고 보니 왜 아직 많은 기업들이 안 쓸까 싶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초기 아키텍처 설계를 짜임새 있게 구성해야 하는데, 직접 하려니 시간도 오래 들고 효율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갔습니다.” – 코리아e플랫폼 정보시스템실 이철 실장 Company Overview 코리아e플랫폼은 IT와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B2B MRO(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 구매 대행 서비스 기업입니다. 2000년 설립 이후 고객사는 아웃소싱을 통한 구매로 비용을 절감하도록 하며, 협력사들은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MRO 기업 최초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기술력으로는 업계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Challenge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던 서버 장비들이 노후화되어 새로운 장비를 모색하던 중 클라우드를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에 대한 경험이 없어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했으나, 대세가 된 기술인 클라우드를 지금 접해보지 않으면 앞으로 5년 뒤 벌어질 기술 격차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팀원들도 클라우드에 대한 경험이 없어 도입을 망설였으나, 리더십의 주도적인 결정과 설득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가능했습니다. 고객사와 협력업체들의 접속이 빈번한 B2B 서비스를 하며 무중단 서비스를 해야 했고, 백업 및 이중화 등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Solution 기존 서버 장비에 EOS(End of Service) 장비 교체 만에도 수억 원이 지출될 예정이었습니다.클라우드를 고려할 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생각해 Amazon RDS를 활용하고자 했으나, 성능면에서 업무 부하를 견뎌낼수 있을지가 의문이었습니다.코리아e플랫폼에서는 네 가지 시나리오를 적용했습니다.비용을 고려해 Amazon RDS를 도입하고자 한 상황에서 부하 테스트웹 애플리케이션에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고 과부하 영역에 대한 성능 튜닝데이터베이스에 부하를 주던 자동 배치 파일들의 모든 리스트를 뽑아 설정 변경(예. 1분마다 → 1시간마다, 부하가 적은 기능은 새벽 시간대로 세팅)20년 업력과 함께한 데이터들을 분리하여 재정비(예. 조회 속도에 영향을 주는 5년 이상 된 데이터들은 별도로 분리해서 관리) 이렇게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었던 것은 클라우드가 클릭 몇 번만으로 인프라 세팅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최고 수준의 성능으로 서비스를 오픈했고, 막상 서비스 하고 보니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지속해서 클라우드 인프라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속도가 2배 향상된 결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RI 계약을 통해 비용 최적화 방안도 마련하고 있습니다.유지 보수, 사용하지 않는 고스펙 기능 정리,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를 on/off 하는 방식으로 약 1억 원 상당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특성상 사용량이나 제품이 늘어나게 되면 비용이 증가할 것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베스핀글로벌은 약 2개월간 아키텍처 설계 및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도왔습니다. 정육각에서는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을 위해 데이터독(Datadog)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독 자체적으로 알람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기능이 있지만, 친 개발자 도구로 비 개발 직군에서 활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에서 개발한 IT 이슈 알람 플랫폼인 얼럿나우와 연동해 비 개발 직군에서도 주요한 알람을 받아보고, 담당자에게 에스컬레이션하는 기능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Benefit 클라우드를 활용하면서 인프라 영역의 모든 부분이 편리해졌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 시 인프라 세팅이 너무 쉽다는 점, 서버에 부하가 생겨도 분리해 다시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만약 IDC 환경에서 확장해야 했다면 기본적으로 1개월 이상은 걸렸을 것입니다. Next Step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어떻게 하면 더 짜임새 있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Well-architected에 대한 니즈가 있으며, 클라우드 비용을 어떻게 최적화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Market Overview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 MRO (Maintanence, Repair and Operation-소모성 자재) 시장은 원자재나 대형 설비를 제외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소모성 자재와 유지, 보수 등 구매를 대행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국내 시장규모는 약 22조 원으로 산출 근거는 통상 전체 매출의 1%가 MRO 매출액에 해당한다는 것에 기인합니다. (2017년도 1,000대 기업 매출액 합계 약 2,242조 원) 코로나로 인해 사무환경에서의 소모품 소비가 감소했으나 온라인 커머스, 물류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언급했듯이 온라인 커머스의 경험이 중요해지고, 원활한 물류 시스템을 위해서는 IT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야 하는데 코리아e플랫폼의 클라우드 전환은 MRO 업계 최초로 혁신적인 시도였습니다. 2021년 08월 05일
Dubi Cars by Miyeon. Jo 2021년 07월 22일 Dubi Cars Dubi Cars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자동차 구매 거래 플랫폼 회사입니다. Dubicars.com의 CEO인 Craig Stevens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를 찾은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원했습니다.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하면서 시장에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10배 향상되었다고 말합니다. 베스핀글로벌과 Dubi Cars가 중동에서 같이 달립니다 🙂 2021년 07월 22일
크레스콤 by Miyeon. Jo 2021년 06월 30일 크레스콤 “클라우드로 이전하며 정전이나 예기치 않은 서버의 사고에 대한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진출을 계획 중이라면 Google Cloud를 강력 추천합니다.” “적합한 플랫폼 자원 구성과 기술 이슈 해결을 원활히 하려면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베스핀글로벌 같은 파트너사의 도움을 꼭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크레스콤 이재준 대표 Company Overview 크레스콤은 자체 특허 기술로 딥 러닝,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자동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의사에게는 신속, 정확, 편리하게 영상 판독을 할수 있도록 도우며, 환자에게는 적시에 전문 의료 진단 서비스를 제공 받을수 있도록 합니다. Challenge 기존에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었으나,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서버 증설로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와 고민들이 발생했습니다. 예를들어 정전이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막막했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한 곳에만 저장하는 것에 대한 이슈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클라우드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줄 것이라 판단해 기존에 잘 알고 있어 접근성이 좋았던 Google Cloud로 이전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Solution 6대의 클라우드 인스턴스와 Google Cloud의 Cloud SQL, Cloud Storage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Google Cloud에 에러 리포팅에서 오류 발생 내용이 표시되기 때문에 문제 발생 지점을 판단하기에 용이해졌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은 크레스콤에서 관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여러가지 대안을 제안했습니다.또한 효과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enefit Google Cloud를 도입한 후 사무실이 아니더라도 소스코드 수정 후 배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의 정전이나, 서버로 사용하는 PC에 문제가 생길 것을 걱정하지 않게 되었고, 수집하는 정보양으로 인해 용량이 초과하는 것도 고려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 온전히 크레스콤의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ext Step 향후에는 운영이나 관리에 더 용이한 Serverless 기반의 Cloud Run에 대해 검토해볼 계획이고,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 되면 해외 사이트 구축도 Google Cloud로 할 예정입니다. Market Overview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 해외에서는 의료 정보 분석에 클라우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관련 산업이 뜨고 있습니다. 의료 영상 의무 보관 기한이 있어 5년간은 병원에서 소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 용량도 매우 커서 스토리지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기술도 부상하는 추세입니다.환자가 제대로 된 치료를 받으려면 영상 분석부터 제대로 되어야 하는데요. 이전에는 영상 분석 담당자가 많은 양을 판독하느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만큼 치료 기간도 늘어났었다고 합니다. 크레스콤과 같은 기술 기업이 등장하면서 판독결과를 확인하기까지 몇 십분에서에서 몇 일까지도 걸리던 영상 판독을 수 초 만에 할 수 있게 되어 의사와 환자 모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와 IT 기술이 의료 기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21년 06월 30일
딜리셔스(신상마켓) by Miyeon. Jo 2021년 06월 22일 딜리셔스(신상마켓) “동대문 도소매 거래를 연결해주는 ‘신상마켓’ 서비스 특성상 야간 시간대 트래픽이 급증하는 패턴을 나타냈습니다. AWS를 사용하면서 서비스 장애 고민이 줄어들고, 트래픽이 급증하는 시간 대에도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베스핀은글로벌은 신상마켓에 필요할 서비스와 솔루션을 미리 제안했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도왔습니다.” – 딜리셔스 조웅 데이터 엔지니어님 Company Overview 딜리셔스는 패션 도소매 거래 No.1 플랫폼인 ‘신상마켓’ 운영 기업입니다. 패션 도소매 사업자들이 사업을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IT 서비스와 기술력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동대문 소매 사업자의 물류를 일괄 대행하는 풀필먼트 서비스인 ‘딜리버드’를 런칭했습니다. Challenge 2019년 이전에는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리형 서비스의 발전 속도, 클라우드 안정성 측면에서 불만족스러웠습니다. 동대문 도소매 거래를 연결하는 서비스 특성상 야간 시간대 트래픽이 급증하는 편입니다. 이전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트래픽 급증 시 서비스 장애가 많아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고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에 트래픽 피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Solution 딜리셔스는 2019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AWS를 도입해 2020년에 신상마켓의 모든 인프라를 AWS로 이전했습니다. AWS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도입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며, 서버와 스토리지를 비롯해 머신러닝, 인공지능까지 175개가 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선택했습니다. 딜리셔스는 AWS 이전 후, 가용성과 확장성을 강화해 비용까지 절감했습니다. 이제 특정 시간에 집중되는 트래픽 피크에도 문제 없이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딜리셔스는 2019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AWS를 도입해 2020년에 신상마켓의 모든 인프라를 AWS로 이전했습니다. AWS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도입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며, 서버와 스토리지를 비롯해 머신러닝, 인공지능까지 175개가 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선택했습니다.딜리셔스는 AWS 이전 후, 가용성과 확장성을 강화해 비용까지 절감했습니다. 이제 특정 시간에 집중되는 트래픽 피크에도 문제 없이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enefit AWS 도입 후, 서비스 환경에 따라 다양한 인스턴스 및 관리형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서 개발 생산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AWS에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나오면 더 좋은 성능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것에 만족합니다. 이제 딜리셔스에서는 서비스 개발 시 인프라는 AWS를 기준으로 하며, AWS에 새로운 서비스가 나올 때마다 고도화 및 최적화 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Next Step 딜리셔스의 ‘신상마켓’ 서비스 내 AWS 머신러닝 관련 기술을 도입해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컴퓨팅, AI, 데이터플랫폼의 사용 경험을 풍부하게 쌓을 계획입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 온라인 커머스 시장 성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신상마켓은 2020년 주문액이 전년보다 25.8% 성장한 4,180억원을 기록했으며, 누적 주문액은 작년 말 기준 1조 3,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의류 소비도 방식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라이브 커머스 시장까지 급성장하면서 신상마켓과 같은 B2B2C 패션 의류 서비스 성장은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이 모든 것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모바일 앱에서 돌아가는 세상에 기술력이 매우 중요하겠죠. 서비스는 끊기지 않아야 하고, 매출과 직결되는 부분에는 한치의 오류가 있어서도 안됩니다. 딜리셔스 개발팀에서는 모바일/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AWS 기반 데이터 플랫폼 구축, AI/ML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기술 고도화를 통한 서비스 확장을 위해 개발 전 분야에 걸쳐 능력있는 개발자를 계속 채용하고 있습니다. 2021년 06월 22일
TWC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by Miyeon. Jo 2021년 06월 17일 TWC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Google Cloud의 장점은 AI 서비스에 활용할 제품이 다양하다는 것인데요. 우리 솔루션에 음성인식 API가 필요했던 상황에 찰떡같이 딱 맞는 클라우드 플랫폼이었습니다.” “인스턴스 수백대가 생성되어 과도한 비용이 청구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이 구글 클라우드와의 사이에서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고마움을 느끼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모니터링 교육 및 AlertNow 도입으로 재발 방지까지 마련해주었습니다.” – TWC 조영준 CTO님 Company Overview TWC는 ‘Save Time’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이 자사 서비스 운영 오퍼레이션에 시간을 쏟는 대신 본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인력 아웃소싱과 응대에 필요한 AI 기반의 옴니채널 고객 응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Challenge 솔루션 개발 시점부터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서버를 직접 구매해 관리하는 인력과 비용이 만만치 않았고, 궁극적으로 고객 응대 데이터를 수집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중에서도 음성인식에 대한 니즈가 있어 음성인식 API를 제공해주는 플랫폼 모두를 테스트 했습니다. 클라우드로 가기로 했지만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Solution TWC는 SaaS 기반의 고객응대 솔루션을 퍼블릭 클라우드, Google Cloud 기반에서 안정적으로 구축했습니다.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합리적인 비용에 할 수 있었으며, 가변적인 클라이언트의 트래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딜리셔스는 2019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AWS를 도입해 2020년에 신상마켓의 모든 인프라를 AWS로 이전했습니다. AWS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도입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며, 서버와 스토리지를 비롯해 머신러닝, 인공지능까지 175개가 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선택했습니다.딜리셔스는 AWS 이전 후, 가용성과 확장성을 강화해 비용까지 절감했습니다. 이제 특정 시간에 집중되는 트래픽 피크에도 문제 없이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해 클라우드 모니터링 방법을 교육했고, 인프라 내 이슈 발생 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AlertNow(링크) 제품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Benefit 1~2명만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서버를 구입하고 구축, 관리하는 비용을 계산한다면 경제적이기도 합니다. 이는 사람과 비용에 제한이 있는 스타트업에서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 Next Step TWC는 계속 Google Cloud를 활용하며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개인정보 및 보안이 민감한 사용자들을 위한 엔터프라이즈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Market Overview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은 자신들의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고객 센터나 컨텍 센터를 외부 전문가들에게 맡기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국내 컨택센터 시장은 약 8조9000억원 규모로 23만여 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금융, 보험, 은행 등 많은 기업은 현재 전화 및 채팅 상담으로 CS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CS 업무 처리 솔루션으로 TWC처럼 AI를 활용한 SaaS 기업이 늘고 있는데요. 주로 고객의 소리 음성 데이터를 텍스트로 변환하고, 텍스트를 머신러닝으로 돌려 자동응답시스템을 만들어 고객사의 업무 효율을 늘리고 매출 증대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TWC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에 뛰어들어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1년 06월 17일
직방 by Miyeon. Jo 2021년 05월 06일 직방 “직방은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백엔드 담당자들만 약 30명에 달하죠. 서비스가 급성장하니 병목현상도 발생하고, 알람을 처리해야하는 담당자가 모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럿나우(AlertNow) 를 활용하면서 알람 필터링으로 담당 파트가 바로 받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대응이 빨라졌어요. 직방은 전사가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얼럿나우와 같은 SaaS 도구를 사용해 알람을 관리하니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습니다.” – 직방 서비스개발그룹 백엔드팀 리드 이동욱님 Company Overview 직방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알람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백엔드 인원이 많지 않아 개발자 전체가 모든 알람을 다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커지면서 백엔드 담당자만 30명 가까이 늘어났고, 알람을 받고 해결해야하는 담당자가 모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알람이 적합한 직원에게 전달되는 기능을 직접 개발할까 고민하던 찰나 베스핀글로벌의 얼럿나우(AlertNow)가 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Challenge 직방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알람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백엔드 인원이 많지 않아 개발자 전체가 모든 알람을 다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커지면서 백엔드 담당자만 30명 가까이 늘어났고, 알람을 받고 해결해야하는 담당자가 모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알람이 적합한 직원에게 전달되는 기능을 직접 개발할까 고민하던 찰나 베스핀글로벌의 얼럿나우(AlertNow)가 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Solution 얼럿나우 도입 전에는 알람이 하루에 2~3건은 기본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개발하는 도중 이런 알람을 받게 되면 방해가 됩니다. 해결할 수 있는 적합한 담당자를 찾아야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해결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기도 합니다. 얼럿나우 도입 이후에는 파트별 담당자에게 알람이 자연스럽게 나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내가 해결할 알람이 아니면 받을 일이 없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업무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AWS 시스템 알람, DB 모니터링하는 와탭(WhaTab),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키바나(Kibana)와 같은 도구들과 연동했습니다.얼럿나우 사용이 어렵지 않아 도입부터 적응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직접 개발하려고 했던 것을 생각하면 무척 짧은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Benefit 인시던트를 전파하는 과정이 효율적이고 파트에 할당하는 기능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앱 푸시와 문자로 전송해주는 기능만으로도 얼럿나우의 장점을 충분히 체감합니다. 특히 사용자가 받는 메시지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Next Step 직방의 전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알람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은 얼럿나우를 개발팀만 사용하고 있지만, 점차 확산해 알람뿐만 아니라 전사 직원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1. 프롭테크(Proptech): 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이며, 부동산업과 기술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산업, 서비스, 기업 등을 포괄한 개념 2021년 05월 06일
블루포션게임즈 by Miyeon. Jo 2021년 02월 26일 블루포션게임즈 “모바일 MMORPG 게임 ‘EOS RED’를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성공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었던 것은 대만 리전을 보유한 GCP기에 가능했습니다. GCP에서 EOD RED를 운영하며 속도나 안정성, 네트워크 쪽 이슈가 발생한 적이 없어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대만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면 GCP를 강력히 추천하며, 빠르고 안정적인 현지 출시를 위해 베스핀글로벌과 같은 파트너사와 함께하기를 추천합니다.” – 블루포션게임즈, 모바일프로그램실 인프라팀 클라우드 엔지니어, 남현재 Company Overview 블루포션게임즈는 MMORPG 전문 게임 개발사로 PC 온라인 MMORPG 와 모바일 MMORPG 를 개발하여 직접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마카오, 중국, 북미, 유럽에 진출해있으며, 21년 초 동남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EOS RED는 2020년 7월 대만 출시 첫날, 단 하루에 대만 애플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으며, 동시접속자 수는 10만 명을 돌파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Challenge 모바일 3D MMORPG ‘EOS RED’ 게임을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하고자 했습니다. 이 게임은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모두 클라우드에서 구동되는 Cloud Native 인프라 환경에서 구동하고 있었는데, 대규모 다중 접속자들의 반응 속도가 매우 중요한 MMORPG 특성상 출시하는 국가에 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고려사항이었습니다. 또한 출시를 앞두고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현지에서 직접 테스트를 하고 개선점을 찾아야 했는데, 출장 자체를 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Solution 블루포션은 대만에 리전을 가지고 있던 GCP를 선택했습니다.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QA를 하기도 했지만, 한국에서 직접 GCP 대만 리전에 접속해 테스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레이턴시(지연)도 문제없었고, 서비스를 원격제어하는 부분에서도 국내와 큰 속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클라우드를 쓰면서 현지에 직접 가서 세팅하고, 장비를 살피고, 테스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졌습니다. 블루포션 자체 IT 인프라나 국내 클라우드에 대한 경험은 풍부했지만, GCP는 대만 진출하면서 처음 다뤄본 클라우드 플랫폼이었기 때문에 Google Cloud에서 제공하는 교육에 미리 참여하며 준비해왔습니다. 이후 약 2~3주에 걸쳐 아키텍처 설계 및 세팅을 완료했고, 1주일간의 테스트 후, 전체 1개월이 안 되는 기간에 게임을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대만 리전 세팅 중 막히는 부분은 베스핀글로벌의 기술지원을 통해 해결했습니다.클라우드 인프라 담당자인 남현재님 혼자서 모든 인프라 부분을 담당해야 했기 때문에 모니터링 시스템과 알람 시스템을 최대한 많이 활용해야 했습니다. GCP 인스턴스의 모니터링 시스템이 굉장히 생소했는데 베스핀글로벌의 도움으로 일손을 덜었습니다. Benefit GCP 상에서 EOD RED를 운영하며 속도나 안정성, 네트워크 쪽 이슈가 발생한 적이 없어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구글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트래픽을 주고받고 인프라를 관리하며 안정성을 얻었습니다. 블루포션의 클라우드 엔지니어 남현재님은 “사내에서 혼자서 300대의 서버를 관리하고 있는데, 만약 클라우드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GCP의 인스턴스 무중단 서비스, 장애가 난 줄도 모르고 지나간다는 점은 인프라를 운영하는 운영자 관점에서 아주 큰 이점입니다. 하이퍼바이저 장애가 아니라면 서비스가 멈춰도 멈춘 줄 모르고 지나갑니다. Next Step 올해 가 GCP로 싱가폴 리전을 활용한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것 처럼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 02월 26일
올룰로(킥고잉) by Miyeon. Jo 2021년 01월 21일 올룰로(킥고잉) “올룰로는 감이나 상상으로 의사결정하지 않습니다. 철저히 데이터 기반(Data-Driven)의 의사결정을 하고 있죠.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하면서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를 완료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느낌이 다릅니다. 빅데이터 팀은 업무 효율이 증가하면서 다른 영역에 투자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전사가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툴을 통해 데이터를 만져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현업 부서에서도 데이터를 직접 다뤄볼 수 있고, 정밀한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된 것 모두 결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가치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처음부터 잘 정제된 데이터로 뭔가를 하겠다기 보다 일단 수집한 데이터를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도록 시도해 보세요. 서비스가 제대로 성장하고 있고, 방향을 잘 잡았다는 판단이 들었다면 그때 데이터에 투자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해야 하는 단계에 진입한 회사는 데이터에 과감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6개월에서 1년 이내에 분명히 투자의 가치가 빛날 것 입니다.” – 올룰로 Co-Founder, CTO 이진복 Company Overview ㈜올룰로는 국내 최초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만에 100만 가입자를 돌파, 기업 전용 서비스인 ‘킥고잉 비즈니스’ 회원사도 400곳을 넘어선 국내 공유 킥보드 서비스 1위 스타트업입니다. Challenge 킥보드 성수기 시즌에 유저들이 더 즐겁고 안전하게, 재미있게 킥보드를 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키고자 했습니다. 유저들의 사용 추이, 불편 사항, 매력적인 기능은 무엇인지 등을 킥고잉 앱 및 기기의 IoT 데이터를 통해 분석하고자 했지만 데이터들이 정제되어 있지 않았고 파편화되어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전사 구성원들이 같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고, 한 방향을 바라보며 빠른 의사결정을 하고자 했는데, 기존에는 빅데이터 팀에서 후속 데이터 작업을 하지 않으면 타 부서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 니즈를 해결하고자 전사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위한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올룰로 퍼스널 모빌리티 안전 시스템 비전인식 화면) (이미지 출처: 올룰로 퍼스널 모빌리티 안전 시스템 빅데이터 활용) Solution 올룰로는 2020년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AWS 상에 구축되어 있는 인프라를 재정비하는 AWS Well Architected Framework Review 작업을 진행했습니다.(링크) 인프라 고도화 이후 사내 빅데이터 팀에서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하고자 했으나, 빠르게 돌아가야하는 스타트업에서 특정 인원만으로 인프라 생성부터 분석, 시각화, 테스트까지 모든 부분을 수행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빅데이터에 경험이 많고,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가 있는, 특히 올룰로의 AWS 인프라 고도화 프로젝트를 단 2주만에 완료했던 경험이 있는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베스트 프렉티스를 얻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또한 주변에 경쟁이 늘어나면서 양질의 서비스를 빠르게 반영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올룰로 빅데이터팀과 베스핀글로벌이 함께 1개월이 채 안되는 시간 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 이는 올룰로의 자사 인프라와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베스핀글로벌의 빅데이터 프로젝트 경험이 만났기에 가능했습니다. Benefit “데이터기반 의사결정을 위한 씨드(Seed)를 구축했습니다.” 기존에는 데이터가 정제되어 있지 않아 비즈니스 조직에서 보고자 하는 데이터 요청 시, 빅데이터팀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데이터를 정제하는 작업을 거쳐야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빅데이터팀의 업무 효율이 드라마틱하게 향상되었고, 비즈니스 조직에서도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요청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조직원이 같은 데이터를보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실수가 없어졌고, 의사결정을 서비스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킥고잉 유저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게 되었으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운영 효율화뿐만 아니라 상황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ext Step 데이터를 운영 효율화에 활용하겠지만, 앞으로는 머신러닝을 위한 모델링에도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편화된 데이터들, 정제되지 않은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을 하는 부분에 시간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떻게 해소하면 될지 기본 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데이터들을 빠르게 학습시키고 다양한 모델들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킥고잉 서비스 퀄리티를 빠르게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베스핀글로벌, 전동킥보드 기업 ‘올룰로’ 빅데이터 플랫폼 PoC 완료 2021년 01월 21일
뤼이드(산타토익) by Miyeon. Jo 2021년 01월 20일 뤼이드(산타토익) “AWS를 도입하면서 직접 인프라를 구축해야 했던 수고를 덜었고, 제품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회사 전체의 생산성이 높아졌습니다. 빠른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싶다면 주저없이 클라우드를 선택하셔야 하고, 클라우드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베스핀글로벌과 같은 파트너사와 함께하시기를 추천합니다.” – 뤼이드 최성원, 인프라스쿼드 리더 Company Overview 뤼이드는 ‘AI 튜터’란 개념을 글로벌 최초로 제안한 기업으로, ‘산타토익’, ‘산타공인중개사’ 등 AI 튜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타토익’은 2017년 출시 이후 200만명 이상의 누적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교육 앱부문 매출 1위를 달성한 기업입니다. 딥러닝 AI 기술을 기반으로 100% 개인 맞춤형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최적화된 교육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며, 2020년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글로벌 사업 총괄 법인 ‘뤼이드랩스(Riiid Labs)’를 설립, 카플란(Kaplan, Inc.) 등 유수의 글로벌 교육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Challenge 애플리케이션의 접속자 수나, 콘텐츠 이용이 시험 기간에 따라 변동이 있어 빠른 스케일업, 스케일아웃을 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 구축이 필수였습니다. 이는 클라우드에서만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고, AI 에듀테크 회사로서 글로벌 도메인 확장도 준비하고 있어 인프라 아키텍어 관점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개발과,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온프레미스 인프라 구축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필요한 서비스와 리소스, 장기적인 운영 및 관리 비용, 서포트 범위 등을 검토한 후 AWS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클라우드 비용을 통합해 봐야 한다는 점, 문제에 대한 신속한 처리, 아키텍처에 대한 리뷰 등 클라우드를 더욱 잘 알고 있는 파트너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Solution AWS를 도입 후 유연한 스케일업, 스케일아웃을 통해 인프라 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었습니다. IDC 방식과는 달리, AWS 콘솔에서 서버 접근과 관리가 수월했으며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는 복잡한 대규모 작업도 손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서포트를 통해 뤼이드 자체 서비스 개발에만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인프라에 문제가 생겨도 베스핀글로벌에서 티켓 서포트를 지원하고 있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었고, 특히 아키텍처 리뷰(AWS Well-Architecture Review)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최적으로 구축하고, 건전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를 통해서는 클라우드 여러 계정을 통합해 볼 수있어 관리가 쉬워졌습니다. Benefit 클라우드 도입 후, 미국과 중동 등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다양한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의 선구자가 되고 있습니다.시험 준비를 위한 학습 솔루션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학습 진단, 피드백을 제공해 학습 목표 달성을 돕는 ‘Formative Learning’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