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랩스(퀸잇) by Miyeon. Jo 2021년 11월 18일 라포랩스(퀸잇) “이제 클라우드는 필수인 시대라 더 말할 것이 없죠. 만일 퀸잇처럼 동적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라면 AWS CloudFront를 많이 활용하실 텐데, 베스핀글로벌의 경쟁력 있는 CDN 가격 정책을 선택하길 추천합니다.” – 라포랩스 CEO & Co-founder 홍주영님 Company Overview 라포랩스는 4050 여성을 타겟팅한 패션 플랫폼 ‘퀸잇(Queenit)’을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2020년 9월 서비스 런칭 이후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달성, 2021년 8월까지 2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패션뿐만 아니라 뷰티, 잡화 쪽으로도 확장 중이며, 베스핀글로벌의 샵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도 진출 예정입니다. Challenge 쇼핑몰 특성상 썸네일과 같은 시각 이미지를 다수 활용하기 위해 AWS CloudFront를 활용하는데 이 상품이 차지하는 비용이 대다수였던 상황입니다.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월 클라우드 비용만 수천만 원에 달했는데 이 비용을 줄이고자 AWS CloudFront를 조금 더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Solution AWS CloudFront는 짧은 지연시간, 빠른 전송속도를 지원해 데이터 및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API를 전 세계 고객에게 안전하게 전송하는 고속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입니다. 많은 쇼핑몰 서비스가 선택하는 상품이지만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이 비용도 증가합니다. 많은 기업이 이를 줄이기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Benefit “AWS CloudFront 비용을 50% 이상 절감했습니다.” 퀸잇에서 사용 중인 AWS CloudFront 서비스가 클라우드 비용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베스핀글로벌이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을 제공해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고 곧 마스크를 벗을 날이 올 것이라 예상하며 온라인 패션 플랫폼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2019~2021년 사이 패션 플랫폼 인수와 투자에만 약 7조 원이 흘러들었다고 하죠. 먼저 시장에 뛰어든 무신사, 지그재그, 에이블리, 브랜디 등은 2021년 올해 평균 20~66%가량 거래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이 플랫폼들 사이, 특정 연령층을 타겟팅한 새로운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40대~50대를 겨냥한 ‘퀸잇(Queenit)’ 입니다. 4050의 온라인 쇼핑 이용률이 2019년 71.6%에서 2020년에는 86.3%로 상승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보고 구매하는 것을 선호했던 4050 세대의 온라인 거부감이 줄어들었기 때문인데요. 백화점 브랜드의 입점 수수료를 생각하면 모바일에서 구매하는 경우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게 됩니다. 앞서 이야기한 온라인 패션몰의 선구자들도 4050을 타겟팅한 메뉴를 내놓고 있습니다.온라인 패션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용이 편해야 하고, 썸네일, 상품 상세 페이지부터 결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더욱더 편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급격히 늘어나는 사용자와 시즌별 진행하는 이벤트로 대부분의 서비스가 클라우드를 채택하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더욱더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AWS의 대표적인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상품인 AWS CloudFront를 필수로 도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많은 기업이 이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퀸잇’은 베스핀글로벌의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을 선택해 AWS CloudFront 비용만 50% 이상 절감했습니다. 클라우드 비용을 스마트하게 활용하고 있는 퀸잇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2021년 11월 18일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 업계 리더들이 원하는 주요 클라우드 기능 구글 인사이트 by Miyeon. Jo 2021년 11월 15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은 기업과 정부가 고객과 시민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여하며,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그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실업수당 지원, 코로나19 검사 온라인 포털 접속과 같은 필수적인 프로그램을 빠르게 구현하는 것에서 주문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의 컴퓨팅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클라우드는 IT 리더들이 극도의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하고 대처하는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독점적 솔루션과 공급업체 솔루션의 혼재, 지리적으로 분산된 기존 앱, 온프레미스 또는 여러 클라우드에 걸쳐 있는 리소스 등으로 인해 복잡성이 가중되는 환경에서 기업과 기관은 앞으로 특정 공급업체에 종속되지 않고 민첩성과 비용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동시에 5G의 보급과 함께 에지 솔루션과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IT팀은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방식과 더불어 오픈소스 기술의 채택으로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최상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IDG(International Data Group)의 최근 조사 결과는 이러한 기술이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최우선 과제가 되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제공해야 할 ‘필수 기능’이 된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불확실성의 시기가 1년 넘게 지속된 가운데 조직은 급변하는 시대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원하는 기능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적용하고 있습니다.Google의 의뢰로 IDG가 전 세계의 2,000명이 넘는 IT 의사결정권자 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멀티 클라우드/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과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서비스 메시, AI 기반 분석과 같은 기타 첨단 기술이 기업에서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으로 나타났습니다.이 같은 고려사항은 전면적으로 혁신을 이룬 기업(디지털 기반), 현재 전략을 구현 중인 기업(디지털 지향), 아직 혁신 전략을 구현하지 않는 기업(디지털화에 보수적) 등 디지털 성숙도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회사에 적용됩니다.조직들은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전환 여정에서 앞서 있는 조직에서 그러한 경향이 두드러집니다.설문조사 결과 디지털 기반(83%) 및 디지털 지향(81%) 기업의 대다수가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으로 멀티 클라우드/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과 첨단 기술을 꼽았습니다. 심지어 디지털화에 보수적인 기업 중 70% 이상 역시 이러한 사항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과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 또 다른 동향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폭넓은 도입입니다. 특히 오픈소스 기술은 혁신을 방해하는 주된 장애물인 기존 시스템과 기술의 현대화 또는 통합 필요성에서 비롯되는 장벽을 해소합니다.한때 색다른 기술로 인식되었던 오픈소스는 클라우드 혁신을 실현하고 빠른 프로덕션 구현과 창의력 발휘에 필요한 속도와 풍부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가 되었습니다.클라우드와 오픈소스의 이러한 상관 관계는 IDG 조사 결과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전 세계 글로벌 IT 리더의 74%가 오픈소스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호한다고 답변했으며 이 수치가 디지털 지향 조직에서는 82%, 디지털 기반 조직에서는 87%로 더 높게 나타납니다. 반면 디지털화에 보수적인 기업에서는 동일하게 답변한 응답자가 절반 남짓에 불과합니다. 그림 1 버텍스 AI 워크벤치 개념도 [출처: 구글 블로그 발표 영상] 어디서나 자유롭게 혁신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오픈소스를 향한 Google Cloud의 노력 덕분에 Google 고객은 온프레미스, Google Cloud, 다른 클라우드 제공업체 등 원하는 환경과 지리적 리전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사용하고 앱을 빌드 및 실행할 수 있습니다.IDG 조사 결과와 IT 리더들이 창출하고 있는 새로운 운영 및 혁신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보고서 전문을 다운로드하세요. 출처Google Cloud 블로그 : https://cloud.google.com/blog/ko/topics/hybrid-cloud/multicloud-and-hybrid-cloud-are-must-haves-from-cloud-providers 2021년 11월 15일
은행과 클라우드컴퓨팅: 주요 이슈와 앞으로의 과제 구글 인사이트 by Miyeon. Jo 2021년 10월 25일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이 금융 분야를 전략적 산업 영역으로 정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접근이다. 금융 기관 중에서도 은행은 다른 영역에 비해 클라우드 적용이 늦게 진행되고 있으며, 대부분 은행은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의 유산을 포기하기가 어렵고 실제로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은행도 아직 얼마 안 되기 때문이다.미국의 경우는 캐피털 원(Capital One)이 얼리 어답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2012년부터 AWS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기 시작했고 2020년 11월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8번째 데이터센터를 닫았다.1) 국내에서는 카카오뱅크가 2020년 12월에 AWS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카카오뱅크는 AWS의 머신 러닝과 고급 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은행 운영의 효율화와 개선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AWS는 이를 위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략 수립, 아키텍처 검토, 현장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NH농협은행도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금융존을 기반으로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인 ‘올원뱅크’를 지난 1월에 공개했으며, 이는 금융보안원의 안정성 평가를 100% 충족한 금융 전용 클라우드이면서 은행권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대고객 서비스를 최초로 오픈한 사례이다.이제 은행권이 취하는 태도도 점점 변하고 있다. 은행 규제 커뮤니티도 금융 서비스에 대해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좀 더 개방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이는 보다 개선된 투명성, 모니터링 도구, 보안 기능 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긍정적인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대부분의 은행은 인사관리와 같은 핵심 금융 서비스가 아닌 주변 영역에서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이제는 은행과 보험회사 같은 금융 기업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그 경우 제일 먼저 고민할 주제가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이다. 이런 변화는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고 은행의 핵심 코어 영역에도 자연스럽게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금융 서비스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데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영국 은행이 최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에 의해 제공하는 사전 준비된 서비스를 채택하면 인프라 비용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영국 은행이 생각하는 새로운 금융과 은행(출처: 영국 은행)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채택하면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점은 탄력성이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대규모 스케일은 멀티 레벨 중복성을 갖는 방식으로 인프라를 통합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장애에 훨씬 덜 취약할 수 있다.2020년 영국 은행은 클라우드 파트너를 위한 제안을 요청했는데 이는 디지털 퍼스트 환경에서 운영을 지원하기 더 좋은 클라우드 환경을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시작한 것이다. 이를 위한 업무는 향후 2년 동안 지속할 것으로 보았는데, 과업에서 요청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은행 전체에 걸친 개발과 프로젝트팀으로 클라우드 환경 개발, 코드 검사와 배포, 현장에서 함께하는 이해당사자, 훈련과 지원을 수행한다. 보안팀은 클라우드가 어떻게 현재 존재하는 보안 운영 센터와 같은 운영 프로세스에 통합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기업 거버넌스 팀의 경우는, 코드가 정보 거버넌스 준수를 구현하기 때문에 스태프가 안전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디지털 도구와 거버넌스의 사용을 어떻게 최적화해야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영국 은행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아마존의 AWS와 협의를 하고 있었으며, 처음 사례는 애저를 타겟팅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도 아직 있다.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을 통해 은행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게 한 사례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마이크로소프트 애저: TD 뱅크, 쿠웨이트 파이낸스 하우스, NEDBANK, 레드우드뱅크, 테메노스 등아마존 AWS: DBS 뱅크, 국립 호주 은행, 스털링 뱅크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한 은행 서비스에서는 주요 클라우드 기업이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채택할 수 있다. 이에는 신용 평가를 위한 이상 탐지, 온라인 사기 탐지, 신용 위험 예측, 마케팅 캠페인 최적화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다.정보 기술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랑스의 에이토스(Atos)와 최근 IBM과 제휴를 맺고 이런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에 도움을 주기 위한 파트너십을 ‘에이토스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 이 센터의 목적은 금융 기관이 자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경우 필요한 보안과 규율 준수 역량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런 움직임은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솔루션을 에이토스의 산업 전문성과 결합하는 것이다. 또한 IBM 클라우드 팩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역시 이 센터를 통해서 지원할 예정이다.은행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가장 기회를 창출할 영역은 리스크 관리라는 것이 매킨지의 견해이다. 여기에는 신용, 시장, 유동성과 같은 금융 리스크와 사이버보안, 사기, 금융 범죄와 같은 비금융 리스크를 모두 포함한다. 이는 특히 대용량의 데이터를 이동해야 할 경우, 외부 환경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할 때, 분석 라이프 사이클에 깊이 뛰어들어야 할 때 모두 큰 비용 추가 없이 리스크를 만들어 내는 원인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리스크 관리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크지만 문제는 대부분 리스크 시스템은 단독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문제가 있다. 리스크 관리는 은행의 코어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를 통해서 엮여 있으며, 따라서 이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은 다른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전체를 재구성해야 할 수도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성한 경우에는 이에 따른 최적화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한 가지 더 고려해야 하는 점은 비용 문제이다. 은행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은 은행의 재무제표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현재 레거시 기술은 단지 유지보수 비용만 들어가고 감가상각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업이 다년간의 계약으로 할인을 해 준다고 해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투자가 필요하고 이후 운영 경비도 조심스럽게 계획을 세워서 전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관리해야 한다.은행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은행 서비스에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이익을 가져올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문제는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는 주요 업체의 집중에 있다. 알다시피 세계 5위 클라우드 기업이 전체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국영 은행이나 은행 규제와 감시 기관에서는 더 중요한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규제 및 감시 기관의 움직임사실 금융 규제 당국은 아직 이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다. 은행이 기술 회사와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것에 대한 리스크나 잘못되었을 경우 잠재적인 위험 확산에 대해 점검을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도 아직 명확한 입장을 갖고 있지 않다.최근 유럽 중앙은행 같은 곳에서는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빅테크 기업이 금융 시스템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는데, 예를 들어 지불이나 모기지,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와 같은 전반적인 디지털 기능이 플랫폼화되는 변화에 대해 빅테크 기업이 가지는 역할이 지나치다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이다. 예를 들어 애플 페이는 은행 직불 카드나 신용 카드 소지자가 애플 지갑을 개설하게 하고 있고, 구글과 시티는 사용자가 구글 페이 앱을 사용하기 위해 시티에 체크 계정을 오픈하게 하고 있다.유럽은행당국(EBA)이 보는 디지털 플랫폼 사용 수준유럽 연합의 감시기구(EBA)가 주목하는 것은 디지털 플랫폼에 마케팅과 서비스 분산을 의존하는 일이 새로운 형태의 금융, 운영, 평판에 대한 상호 의존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본다. 이에 대한 리스크를 검토하고 시장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규제 당국에는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이유는 대부분의 규제 당국이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 수준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다.다시 말해 클라우드컴퓨팅을 채택하게 되면 한 클라우드 사업자의 문제가 여러 은행이나 국가의 중요 서비스에 문제를 일으키고 고객이 지불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문제로 규제 당국은 매우 신중하다.미국 재무부, 유럽 연합, 영국 은행과 프랑스 은행 등은 적은 숫자의 테크 기업에 의존하는 은행의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조사 분석에 들어갔고, 은행들이 이런 기업에 의존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EBA는 내년에 은행이 디지털 플랫폼에 의존하는 수준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잠재적 집중, 확산, 시스템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프레임워크를 개발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 추가적인 법률 제정을 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EBA가 유럽 연합에 요청하는 것은 디지털 활동이 국경을 넘어서 이루어지면서 유럽 연합 자체나 회원국의 법 적용을 받을 것인지에 대한 디지털 활동에 대한 안내를 갱신하고, 그런 모습에 대한 가시성을 개선하기 위한 정보를 규제 당국에 보고하라는 것이다. 규제 당국이 가장 신경 쓰는 문제 중 하나는 디지털 플랫폼이 공정한 것인가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결국 앞으로는 서비스로서의 은행 개념으로 은행의 많은 기능은 클라우드에서 백엔드 서비스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 은행으로서는 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너무 지나치지 않게 하면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양한 파트너와 적절히 협력하는 모델을 추구할 것이다. 또한, 금융 규제 당국과 협력하면서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어떻게 단계적으로 클라우드로 이전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하며, 여기에서 누가 더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자가 앞으로 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 사업자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참고문헌01) Amazon, “Capital One completes migration from data centers to AWS, becomes first US bank to announce going all in on the cloud,” case study, Amazon Web Services, 2020,02) 인공지능 신문, “카카오뱅크, AWS 클라우드 도입한다…금융보안원 안전성 평가 완료,” 2020년 12월 1일03) DATA NET, “[주목 2021] 금융권 클라우드 도입 확대…디지털 혁신 가속,” 2021년 1월 7일04) Bank of England, “The Future of Finance – our response,” Last updated on Jun 15, 202105) https://www.digitalmarketplace.service.gov.uk/digital-outcomes-and-specialists/opportunities/11682에 요구사항이 정리되어 있다.06) ZDNet, “Banks now rely on a few cloud computing giants. That’s creating some unexpected new risks,” Jul 17, 202107) CloudTech, “Atos and IBM partner to accelerate cloud migration in finance sector,” Sep 20, 202108) McKinsey & Company, “Fast Forward: How cloud computing could transform risk management,” Sep 17, 202109) Reuters, “Regulators not up to speed on banks’ digital marketplace, EU watchdog says,” Sep 21, 202110) Reuters, “For bank regulators, tech giants are now too big to fail,” Aug 20, 2021 출처https://www.ceart.kr/web/board/BD_board.view.do?domainCd=2&bbsCd=1033&bbscttSeq=20210930101620290®istPassword=Y&othbcAt=Y 2021년 10월 25일
2021년 매킨지 클라우드 보고서를 통해 본 클라우드의 미래 가치 구글 인사이트 by Miyeon. Jo 2021년 10월 18일 목차산업별 미래가치 보고서조사대상과 분석방법가치 차원(Dimensions of Value)과 가치 인자(Value Driver)재활성화 차원 Rejuvenate(340-430)가. IT 비용 최적화 (70)나. 위험 절감 (170)다. 핵심 사업 운영의 디지털화 (100-190)혁신 차원 Innovate (360-770)가. 혁신 주도형 성장(50-160)나. 혁신적인 비즈니스 운영(310-610)산업별 경제 가치클라우드 성숙도 비교마무리참고문헌1. 산업별 미래가치 보고서계획을 세우고 비즈니스의 목표를 세울 때는 항상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고객이 제품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 또는 판매 예측이 정확한지 아닌지를 실제로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술 시스템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는지 조사하고, 그 시스템이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얼마나 사업 가치를 잘 제공하는지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추적할 수 있으면 그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위기는 널리 퍼져 있는 여러 가지 기술의 중심축으로 클라우드를 선택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클라우드는 회복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업 운영과 미래의 경쟁 우위에 대해 중요성을 입증했다.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지연되는 기업은 기회비용만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비즈니스를 넘어 기업 생존의 위험을 걸어야 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는 모더나(Moderna)는 그들이 이야기하는 ‘생명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에 메신저 리보핵산(mRNA) 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했다.1) 치료용 실험과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했는데,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이 전략은 적절했다. 신속하게 연구 실험을 설계하고 자동화된 실험실 및 제조 프로세스와 향상된 약물 실험 파이프라인을 활용할 수 있었다. 또한, 개발 과정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의 장점을 활용한 것 외에 IaC(Infrastructure as Code)와 SaC(Security as Code)와 같은 클라우드 원칙을 채택하여 모범 사례(GxP: Good Practice) 규정 준수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자동화할 수 있었던 덕에 백신 후보물질 발견 후 42일 만에 임상실험을 할 수 있었다.2)개발 속도를 높이고 무제한에 가까운 확장성을 제공하는 기능 덕분에 혁신과 디지털 전환의 촉매가 되는 클라우드의 혜택을 보기 시작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모더나와 같이 빠르게 움직이는 디지털 플레이어는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변화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한 기업과 조직의 클라우드 도입은 단순히 매출 성장과 효율성을 위한 엔진이 아니다. 속도, 규모, 혁신 및 생산성 혜택은 현재와 미래의 광범위한 디지털 비즈니스 기회를 추구하는 데 필수적이다. 모더나의 성공은 클라우드가 실현하는 비즈니스 기회를 매우 명확하게 보여주지만, 아직 대부분 기업에서 잠재적 사업 가치에 대해서는 큰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클라우드 도입과 운영 경제성에 대한 잠재적 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기업은 미래 투자 방향과 사업 진행 방향에 큰 혼란을 가져오므로 원하는 사업 결과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올해 2월에 나온 매킨지 2021 클라우드 리서치 보고서3)는 기업 내 클라우드컴퓨팅의 잠재적 가치를 정량화하고, 산업별로 자세히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향후 전략 수립에 큰 유용성이 확보된다고 판단하여 그 내용을 다뤄 보고자 한다.2. 조사대상과 분석방법조사 결과를 보기 전에 그 대상과 분석방법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사대상과 데이터는 다음 3가지 축에서 모였는데, 이것에 기초하여 2030년까지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매출과 세전 영업이익(EBITDA)을 예상 수치화하였다.매킨지 글로벌 연구소(McKinsey Global Institute)가 진행한 19개 산업 분야에 걸친 700개의 사용자 사례1,000개 이상의 항목으로 조사한 매킨지 D2020 정보기술 비용 지출 벤치마킹클라우드 도입을 마친 1,000개 이상의 기업 및 단체 대상 설문조사 (외부 의뢰)모든 분석은 3개의 데이터 가치 차원(Dimension of value): 재활성화(rejuvenate), 혁신(innovate), 선도개척 (pioneer)을 정하고 상향식 데이터 수집의 방법으로 이루어졌는데, 세 번째 선도개척 차원은 블록체인, 양자 컴퓨팅, 증강 및 가상현실, 3D 프린팅과 같은 신기술을 실험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러한 기술의 초기 단계를 고려할 때, 향후 10년간 발생할 수 있는 영향을 합리적인 정밀도로 정량화하기는 너무 이르다는 판단으로 이번 분석 대상에서는 제외되었다.3. 가치 차원(Dimensions of Value)과 가치 인자(Value Driver)위에서 설명한 이유로 선도개척(pioneer) 차원을 제외하고 재활성화(rejuvenate)와 혁신(innovate) 두 개의 차원의 2030년 잠재 시장 가치는 총 1조 달러(약 1,100조 원)를 초과할 예정이다. 아래 그림 1에서 설명하듯이 혁신을 만들어 내는 시장 가치가 현재의 환경을 재활성화하는 차원보다 2배 가까운 성장세를 이어갈 듯하다.그림 1 2030년 포춘 500대 기업의 클라우드 시장 평가 가치 [출처: 매킨지 디지털]각각의 가치 차원을 이끄는 가치 인자(Value Driver)들에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밑에 나오는 가치 차원과 가치 인자의 괄호 안 숫자 단위는 10억 달러(1 Billion USD)이다.4. 재활성화 차원 Rejuvenate(340-430)재활성화 차원은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IT 및 핵심 운영 전반에서 비용과 위험을 절감함으로써 기존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가. IT 비용 최적화 (70)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관리하기 위한 기존의 온-프레미스 모델은 본질적으로 비효율적이다. 수작업도가 높으며, 일반적으로 고가의 기술 장비의 가용률도 매우 낮다.클라우드컴퓨팅의 경제성은 논쟁의 여지가 있고 복잡하긴 하지만, 클라우드는 기업이 사내에서 개발할 수 없는 자동화된 기능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자산을 훨씬 더 높은 활용도로 사용한다. 반면에 클라우드서비스 공급자(CSP)는 소비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며, 기업은 클라우드에서 효율적으로 실행되도록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업데이트를 적용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기존 사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은 최적화되거나 올바르게 업데이트되지 않은 경우, 실제로 비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클라우드 속성을 활용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업데이트를 적용한 기업들은 대폭적인 효율성 향상을 경험한다. 또한, 클라우드는 신속한 변화를 위한 작업 및 데브섹옵스(DevSecOps)와 같은 새로운 작업 방식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API 기반 또는 셀프서비스 기반 워크플로우 및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을 개선한다.연구에 따르면 효과적인 클라우드 사용은 마이그레이션 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유지 보수 생산성을 38% 향상시키고, 인프라 비용 효율성을 29% 향상시킨다. 따라서 포춘 500대 기업 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점유율을 10%에서 60%로 늘리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유지 보수에 560억 달러, 인프라 지출에 120억 달러의 이점이 생긴다.나. 위험 절감 (170)2030년까지 기업은 시스템 다운타임과 사이버 보안 침해로 인해 약 6,500억 달러의 손실이 생길 것으로 예상한다. 더욱 탄력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다운타임을 약 57% 줄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26%의 비용이 절감될 수 있다. 클라우드는 자동화된 내장형 보안 프로세스 및 제어를 통해 플랫폼 무결성을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환경 전반에 걸쳐 현대화되고 일관된 기술 스택을 통해 위험을 줄여준다.다. 핵심 사업 운영의 디지털화 (100-190)클라우드는 분석 중심 회계 및 인재 관리와 같은 기업의 전통적인 워크플로우에 최신 기술 및 디지털화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게 한다.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조직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같은 고부가가치 작업에 주력하기 위해 인력을 재배치하고 재교육을 통해 추가적인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클라우드는 API 기반 모델, 표준화 및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다.사례: AON 증권은 복잡한 재무 모델링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강력한 컴퓨팅 능력이 필요했을 때 클라우드에서 온-디맨드 GPU를 사용함으로써 많은 GPU에 쉽게 액세스하고 빠르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험을 얻게 되었다. 이런 빠른 전환과 도입은 자체 구축으로는 어려운 혁신적인 기능인데, 이에 따라 고객은 여러 변수를 사용하여 수백만 번의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고, 10일 걸리던 프로세스를 10분 만에 해결하게 되었다.4)5. 혁신 차원Innovate (360-770)혁신 차원은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고급 분석, IoT 및 초자동화5)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혁신을 가속하거나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혁신 중심의 성장을 추구할 수 있고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최적화할 방법을 얻는다. 잠재적 가치의 범위는 넓지만, 모든 조직이 비슷한 수준의 혁신을 달성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성숙도를 갖추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가. 혁신 주도형 성장(50-160)‘빠른 실패’의 사고방식은 가장 혁신적인 기업의 특징이며, 클라우드는 거의 제한이 없는 인프라 용량과 계산 능력에 대한 온 디맨드 액세스를 제공하여 이를 지원한다.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은 더 낮은 비용과 더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할 수 있다. 경영진에게는 비즈니스를 시작하거나 확장할 때 작고 빠른 시도를 통해 막대한 비용 지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비 관리, 미래 수요 파악 및 재정 관리를 위한 통합 재무 운영(FinOps) 팀 구성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운영 모델이 필요하다.사례: 물류 운송 대기업 UPS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및 머신 러닝 툴을 사용하여 최적화된 라우팅 소프트웨어를 설계할 수 있었다. UPS 기사는 전 세계에서 하루에 2,000만 개 이상의 소포를 배달할 때, 평균 120~125개의 픽업 및 배달을 수행한다. 가능한 동선의 수는 거의 200자리의 숫자로 표현된다. 하루에 10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처리할 수 있는 머신 러닝 모델은 소포의 무게, 모양 및 크기와 UPS 네트워크 전체의 설비 용량을 체크하여 최적화하였다. 이로 인해 연간 4억 달러를 절약하고 연료 소비량을 연간 천만 갤런까지 줄일 수 있었다.나. 혁신적인 비즈니스 운영(310-610)기업은 운영의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를 채택하고 동시에 연구개발 투자비용을 낮출 수 있다. 기업은 온-프레미스에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쉽게 클라우드에서 솔루션을 구성하여 비즈니스 변화 속도에 보조를 맞출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자(CSP)가 지원하는 컨테이너, 마이크로 서비스, 데브옵스, CI(Continuous Integration)/CD(Continuous Deployment), 서버리스 아키텍처 등 혁신적인 툴과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처음부터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설계, 구축 및 확장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기업이 제품/서비스 출시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간 단축에 대한 이점뿐만 아니라, 거의 즉각적으로 광범위한 고객 대상, 글로벌 채널로 확장할 수 있도록 활용할 수 있다.사례: 줌(Zoom) 은 코로나19의 초기 기간에 폭발적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매일 5,000-6,000대의 서버 용량을 추가할 수 있었다. CEO 에릭 유안은 “당시 클라우드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줌의 데이터센터로는 전례 없는 트래픽에 맞추어 빠르게 확장할 수 없었다.”6) 라고 했다.6. 산업별 경제 가치클라우드는 모든 산업에 상당한 가치를 창출하지만, 그 가치의 결과가 고르게 분산되지는 않는다. 포춘 500대 기업의 모든 업종에서 평균 20%의 이익 상승이 기대되지만,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산업은 하이테크, 석유 및 가스, 소매, 헬스케어 서비스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그림 2 2030년 산업별 클라우드 시장 평가 가치 [출처: 매킨지 디지털]이러한 가치 분포는 클라우드의 영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컴퓨팅 파워와 인프라에 대한 균등한 접근은 역사적으로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클라우드는 사업 시장에 진입 장벽을 규모에서 기술력으로 전환하여, 적절한 기술을 갖춘 소규모 기업도 초기 비용 걱정 없이 최신 인프라에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더 느리게 변화하는 기존 기업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 클라우드의 가치를 실현하는 솔루션의 사용 사례도 업종별로 다른데, 소매업의 경우 재고 최적화, 석유 및 가스 분야의 자동 예측, 하이테크를 위한 챗봇 지원, 금융업의 고객 콜센터 최적화가 나타난다.그림 3 산업별 클라우드 기술 적용 사례7. 클라우드 성숙도 비교클라우드가 완전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잘 정의된 가치 지향 전략과 사업부서와 IT 부서 간의 조화로운 실행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아키텍처 변경 없이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조직은 클라우드의 자동 확장기능이나 자동화된 성능 관리와 같은 주요 이점을 놓치게 된다. 또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진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 필요한데, 이것은 엔지니어링팀의 리소스를 원활하게 할당할 뿐만 아니라, 제품/서비스의 출하 시기와도 조화를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은 그렇지 않은 경쟁 기업과 비교적 명확한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기업은 클라우드 환경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그 안에서 상당한 경험을 쌓고 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업성과에서 다른 기업보다 앞서게 된다.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의 특성 중, 대표적인 것이 첨단 기술과 적극적인 혁신의 얼리어답터이고 기술을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구축하는 데 있어 경쟁 차별화 요소이자 핵심 요소로 간주한다는 점이다. 그림 4에서 보듯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이 제품 개발, 출시, 품질까지 모든 면에서 경쟁력 우위를 보인다.그림 4 클라우드 성숙도 차이에 따른 성능평가결과 [출처: AWS, OmmicomGroup]8. 마무리이번 2021년 매킨지 클라우드 보고서는 2030년의 클라우드 시장을 재활성화, 혁신, 선도개척 차원으로 나누어 가치를 평가하고, 각각을 또다시 산업별 성장평가를 했다는 점에서 클라우드를 도입, 확장하려는 기업에게는 너무나 훌륭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훌륭한 자료이다. 또한, 보고서에서도 밝혔듯 선도개척(pioneer) 차원이 아직 시장의 미성숙으로 인해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 2030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이 1조 달러로 성장한다는 예상치는 매우 보수적인 전망으로 보인다. 가상/증강현실에 메타버스가 기업시장에서 비즈니스 모델로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그 클라우드컴퓨팅의 성장세는 지금과는 또 다른 가파른 커브를 그릴 것이 분명하다. 지금까지 다양한 산업에 걸쳐 많은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이 회사들은 모두 세 가지 모범 사례를 따르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첫째, 정보기술과 사업 전반에 걸쳐 잘 정의된 가치 지향 전략을 실행하고 클라우드 지원운영 모델을 실행했다.둘째, 경쟁 기업보다 클라우드를 먼저 경험하고 훨씬 더 기술 친화적인 마인드셋을 가졌다.셋째, 클라우드 관련 인력을 개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에서는 좀 더 야심 차고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작업 방식 채택, 표준화되고 자동화된 클라우드 플랫폼에 투자해야 한다. 코로나19에 의해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은 이제 코로나19와는 상관없이 지속할 가능성이 크며, 그에 따라 기업들은 신속하게 대응하고 적응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미래를 위한 클라우드의 효과적인 구축은 조직의 사업 속도를 높이고 정보기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의 속도로 살아남고 번창하려는 기업에게는 필수적이다.참고문헌BusinessInsider, “Moderna just signed a big cloud deal with Amazon Web Services”, Aug, 2021AWS, “Automating GxP compliance in the cloud: Best practices and architecture guidelines”, Nov, 2019McKinsey Digital, “Cloud’s trillion-dollar prize is up for grabs”, Feb 26, 2021AWS, “Aon Securities Inc. Case Study”, 2014NIA(한국지능사회정보진흥원) 디지털서비스 이슈리포트, “초자동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얻어지는가?”, Dec, 2020Zoom Webinar,“Zoom first quarter 2021 earnings webinar: Prepared remarks”, Jun 2, 2020 출처https://www.ceart.kr/web/board/BD_board.view.do?domainCd=2&bbsCd=1033&bbscttSeq=20210426102503377®istPassword=Y&othbcAt=Y 2021년 10월 18일
ANGames by Miyeon. Jo 2021년 10월 14일 ANGames “Google Big Query 도입 후 데이터 로딩 속도가 60배 빨라졌습니다. 이제 데이터 분석을 위해 20~30분씩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데이터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데이터 팀을 꾸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중요한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우리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막막하고, 엄두가 안 나서 망설이는 경우가 많을 거에요. 데이터에 고민이 있다면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작게라도 시작해보길 추천합니다.” – 에이엔게임즈 CEO 김환기님 Company Overview 에이엔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을 타겟팅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회사입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 지역을 타깃으로 하며 주로 전략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부터 출시, UA 마케팅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셀프 퍼블리싱 회사입니다. 현재 AstroNest: The Beginning, Astro&Girls, Astrokings 등 여러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AstroNext는 280만 다운로드, Astrokings는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2022년 상반기 차기작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Challenge 에이엔게임즈의 주력 게임인 모바일 전략 게임은 라이프사이클이 평균 7년 정도 매우 긴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에도 로그 정보나 분석 툴 등을 통해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은 하고 있었으나, 데이터양이 많아지면서 데이터 분석 시간이 오래 걸렸고, 깊이 있는 분석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게임 인프라는 AWS 클라우드를 활용 중이었지만 DB는 MYSQL을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템 사용 로그를 조회하고자 할 때 20~30분이 걸려 불편했습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했습니다. Solution 에이엔게임즈는 데이터 분석을 위해 Google Cloud의 Big Query를 선택했습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부터Google Cloud의 Big Query를 통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까지 베스핀글로벌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좀 더 심층적인 분석을 위해 데이터 가공이 필요한 경우에도 베스핀글로벌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Benefit 도입 이후 대용량 데이터를 로딩할 때 속도가 약 60배 빨라졌습니다. 기존에 아이템 로그 분석을 위해 데이터 로딩을 하면 20~30분 걸렸던 부분이 20~30초로 줄어든 것입니다. 데이터 로딩 속도가 빨라지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다양한 각도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고, 얻은 인사이트를 게임 업데이트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Next Step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이후 머신러닝을 활용해 게임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부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게임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를 학습해 이탈 예측, ROI 계산 및 개인화 상품 추천 등 게임 서비스를 업데이트 해나갈 예정입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코로나 19 상황에도 급격한 시장 성장을 기록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도 그중 하나입니다. 외부 활동을 하지 않으니 사람들이 게임 공간으로 모여드는 것입니다. 이는 2020년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24% 성장한 5조 원을 돌파한 것, 그리고 2021년 1분기 모바일 게임 시장이 1조 6,555억 원, 역대 최고 거래액을 달성한 것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1 게임 비즈니스 특성상 유저 획득(User Acquisition)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한번 만난 고객들이 떠나지 않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기본은 유저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부터입니다. 개인화 타겟팅을 위해서는 좀 더 촘촘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빠른 속도, DB 부하에 대한 부담이 없는 Google Cloud의 Big Query는 데이터 팀이 사랑하는 도구입니다. 앞으로도 에이엔게임즈와 같이 데이터에 투자하고,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는 게임회사만이 경쟁이 치열한 게임 산업에서 살아남을 것입니다. 2021년 10월 14일
개인정보처리방침 by Miyeon. Jo 2021년 10월 14일 개인정보처리방침 (‘베스핀글로벌 주식회사’ 이하 ‘베스핀글로벌’)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1년 10월 21일부터 적용됩니다.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베스핀글로벌은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① 고객 문의고객 문의사항 확인 및 처리결과통보를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② 홍보•마케팅 활용교육 (세미나, 웨비나 등), 신규 서비스 및 제품, 이벤트, 프로모션 안내를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③ 뉴스레터 발송 및 리소스 자료 제공뉴스레터 발송 및 리소스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④ 이벤트 참여이벤트 경품 발송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① 베스핀글로벌은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구분보유 사유이용기간(보유기간)고객 문의고객의 문의 사항 및 답변수집일로부터 1년홍보 및 마케팅 활용교육 (세미나, 웨비나 등), 신규 서비스 및 제품, 이벤트, 프로모션 안내수집일로부터 1년콘텐츠 다운로드백서 및 리포트 다운로드 안내다운로드일로부터 6개월뉴스레터 제공뉴스레터 제공정보주체의 동의 철회시까지(2년 재동의)이벤트 참여이벤트 경품 발송수집일로부터 1년 제3조(개인정보처리 위탁)① 베스핀글로벌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 이용자의 문의 처리를 위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하고 있으며, 보안프로토콜(SSL) 처리된 인터넷 망을 이용하여 전송되고 있습니다. 수탁 업체연락처이전목적이전되는 개인정보 항목이전되는 국가이전일시 및 방법개인정보 이용기간salesforce.com inc.https://www.salesforce.com/form/contact/contact-privacy.jsp고객 문의이름, 직함, 부서,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미국서비스 이용 시점에 네트워크를 통한 전송수집일로부터 1년홍보 및 마케팅이름, 직함, 부서,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수집일로부터 1년콘텐츠 다운로드이름, 직함, 부서,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다운로드일로부터 6개월뉴스레터 제공이름, 회사, 이메일정보주체의 동의 철회시까지(2년 재동의)이벤트이름, 회사명, 직함, 전화번호, 이메일, 업종수집일로부터 1년② 베스핀글로벌은 위탁계약 체결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 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③ 위탁 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4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① 정보주체는 베스핀글로벌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베스핀글로벌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베스핀글로벌은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③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제2020-7호)”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④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⑥ 베스핀글로벌은 정보주체 권리에 따른 열람의 요구, 정정•삭제의 요구, 처리정지의 요구 시 열람 등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제5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작성)베스핀글로벌은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구분수집하는 항목고객 문의[필수] 이름, 직함, 부서,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홍보 및 마케팅 활용[필수] 이름, 직함, 부서,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콘텐츠 다운로드[필수] 이름, 직함, 부서,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뉴스레터 제공[필수] 이름, 회사, 이메일이벤트 참여[필수] 회사명, 직함, 이름, 이메일, 연락처 [선택] 업종 제6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 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파기절차 베스핀글로벌은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베스핀글로벌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나. 파기방법 전자적 파일 형태의 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합니다.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제7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베스핀글로벌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①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개인정보 취급 관련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정기적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②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 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③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④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베스핀글로벌은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⑤ 개인정보의 암호화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⑥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최소 1년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 사용하고 있습니다.⑦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변경,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⑧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을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⑨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8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① 베스핀글로벌은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가. 쿠키의 사용 목적 :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베스핀글로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강종호 직책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직급 전무 연락처 1668-1280 이메일 jongho.kang@bespinglobal.com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MSS팀 연락처 070-7931-9581 이메일 mss_bgk@bespinglobal.com info@bespinglobal.com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② 베스핀글로벌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은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0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은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MSS팀 연락처 070-7931-9581 이메일 mss_bgk@bespinglobal.com info@bespinglobal.com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제11조(권익침해 구제방법)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cyberbureau.police.go.kr) 제12조(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①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의 내용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공지사항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②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1년10월21일 부터 시행됩니다.– 공고일자 : 2021년10월14일– 시행일자 : 2021년10월21일③ 이전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 이력보기(2021.07.09) 2021년 10월 14일
리테일앤인사이트 by Miyeon. Jo 2021년 10월 01일 리테일앤인사이트 “OpsNow 딱 1주일만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클라우드 운영이 얼마나 편해지는지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OpsNow를 비용 관리 수준으로만 활용했지만 사업이 급격히 확장할 것을 고려해 인프라 비용 절감에 대해 베스핀글로벌의 컨설팅을 받기로 했습니다.” “비즈니스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이 약 9배 증가했습니다. 늘어난 자원과 비용을 잘 관리하기 어려웠어요. 앞으로 30배 규모로 확장해나갈 계획이 있기 때문에 미리 꼼꼼히 준비하고자 했고, 클라우드에 경험이 많은 베스핀글로벌의 OpsNow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리테일앤인사이트 토마토솔루션 본부 이재성 차장님 Company Overview 리테일앤인사이트는 ‘Today Mart, Tomorrow Mart – Tomato(토마토)’ 슬로건으로 전국의 중소 마트 통합을 위해 시작한 회사입니다. 현재 1천여 군데의 마트가 Tomato(토마토)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국 2만 마트를 통합하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는 Tomato 모바일 앱은 5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2천만 회원 유치를 위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각 마트 하나하나가 스마트스토어 형태로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Challenge 기존에 국내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었으나, 종종 불안정한 상황이 발생해 약 4개월에 걸쳐 대부분의 인프라를 AWS로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이후 비즈니스가 계속 성장하면서 인프라 비용만 9배 증가하면서 비용 관리에 대한 니즈가 생겼습니다.리테일앤인사이트에서는 서비스하고 있는 Tomato(토마토) 앱과 POS 시스템, ERP 및 관리자를 위한 앱 그리고 SCM까지 모두 클라우드에 올라와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었습니다. POS 통신이 원활하도록 에지 IoT 까지 활용하는 등 클라우드 자원을 많이 활용하고 있었지만 이를 잘 관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마침 AWS 이관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했던 베스핀글로벌에서 개발한 OpsNow (옵스나우)로 클라우드를 관리,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olution 매일 OpsNow에 접속해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 상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매달 인프라 비용 정산을 위해 정돈된 데이터를 가지고 결재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가장 유용하게 활용하는 부분은 대시보드와 비용관리(Cost Management)인데, 대시보드를 통해 취합되는 정보만 봐도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합니다.이전에는 AWS 콘솔에서 메뉴를 하나하나 클릭해서 확인할 수밖에 없어 불편했던 부분인데 OpsNow를 통해 자원의 가시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Benefit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 관리가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를 이용 한 후로는 실시간 대응과 운영이 가능해 졌기에 기존 인프라 담당 인원 대부분을 개발 직군으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OpsNow를 도입 후, 문제없이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ext Step 클라우드 비용이 증가하면서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OpsNow 데이터를 활용한 클라우드 비용 컨설팅 받고 Reserved Instance 추천이나 고스펙으로 구매해놓은 자원들을 최적화해 비용도 절감할 계획입니다. 클라우드의 장점을 십분 살려 빅데이터나 AI 기술을 활용해 매장 점주들에게 상품 추천을 한다거나, CCTV 분석 등 가치있는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종 사용자인 고객 입장에서는 ‘내 손안의 동네마트’ 처럼 단골 매장에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신선식품의 할인과 구매가 가능한 세상을 만들 예정입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및 경남 거점의 동네마트의 2020년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되었다고 하죠. 거리두기와 정부의 규제로 대기업 계열의 마트나 SSM의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경기도 수원/화성/용인 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마트킹은 2020년 매출액 442억으로 전년대비 12% 증가한 수치를 나타났으며, 영업이익은 42%나 증가한 5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흥을 기반으로 하는 엘마트 또한 매출액 5% 증가해 404억원을 달성, 영업이익은 76%가 증가해 12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마트 3사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의 경우 합산 매출이 3% 감소한 것에 비교하면 매우 고무적인 현상입니다.앞으로 비대면이 일상이 되고 모바일 커머스가 더욱 활성화 되면서 중소 마트도 민첩하게 대응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그리고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토마토솔루션’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지역마트와 고객(B2C), 지역마트와 공급처(B2B)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Hyper Connected Retail Platform을 통해 앞으로 유통 빅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행보가 매우 기대됩니다. 2021년 10월 01일
비케이알(버거킹) by Miyeon. Jo 2021년 09월 16일 비케이알(버거킹) “클라우드가 안정성을 보장한다는 것 그리고 속도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관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좀 복잡해지죠. 소규모 수준의 인프라라면 직접 운영이 가능하겠지만, 수 십개에 달하는 클라우드 자원, 매달 수 천만 원의 IT 인프라 자원을 관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OpsNow로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OpsNow를 통해 비용 절감을 위한 Reserved Instance 및 Savings Plans를 도입할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하게 되면서, 클라우드 비용을 25%나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 비케이알(BKR) IT팀 최남영 대리님 Company Overview 비케이알은 글로벌 햄버거 프랜차이즈인 버거킹의 국내 400여 개 직, 가맹점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기업입니다. 매장 운영뿐만 아니라 웹, 앱 및 외부 채널(배달 서비스, 콜센터 등)을 통해 국내 고객이 버거킹을 편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Challenge 2019년 IDC에서 운영 중이던 IT 인프라 자원들을 AWS로 이전했습니다. 당시 베스핀글로벌에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운영 서비스를 이용 중이었습니다. 한달에 약 수 천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면서, 늘어나는 클라우드 빌링과 AWS 자원을 체계적이고 쉽게 관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서비스 오픈 후 인프라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를 낮춰야 하는 챌린지가 있었습니다. Solution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OpsNow를 제안해 도입했습니다. 클라우드 비용 컨설팅을 통해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절감할 수 있는 많은 영역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담당자가 직접 OpsNow의 대시보드를 통해 IT 인프라 현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자산, 비용 관리 및 최적화에 혜택이 있는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활용 중입니다. Benefit OpsNow에서 클라우드 자원, 비용 관리를 하면서 직관적이고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특히 자원 간의 연결 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인프라 구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Relation Map(관계도)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OpsNow 자원 관리 메뉴 중 Relation Map(관계도) 이미지 클라우드 환경은 자원이 켜져 있기만 해도 비용이 발생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OpsNow 에서 미사용 서버가 계속 켜져 있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고 종료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였습니다. 또한 과다하게 지불되고 있는 자원을 줄여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OpsNow를 사용하며 자원과 비용 현황 파악이 쉬워졌고, Reserved Instance, Savings Plans 등 약정할인을 적용하여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OpsNow 도입 및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비용 컨설팅을 통해 실제로 약 25%를 절감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Market Overview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CES 전시가 개최됩니다.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즉 소비자 가전 전시회를 뜻하는데요. 수 년 전부터 이 CES 행사가 제조 기업들의 IT 기술력 뽐내기 자리가 되었다는 것은 더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프랜차이즈 업계에도 IT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프랜차이즈 본부의 IT 역량이 명운을 가른다고까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출처)기존에 잘 만들어진 배달 앱이 있는데 왜 IT 기술이 중요한가? 라고 물어보면 답은 수수료에 있습니다. 소비자가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같은 앱에서 주문하면 그만큼 매장에서 앱 서비스 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가 들겠죠. 이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프랜차이즈들은 각자 자사의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즌별 이벤트가 많고, 시간대별로 천차만별인 주문과 데이터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요. 해결할 수 있는건 클라우드뿐입니다.클라우드는 주문이 폭주하는 점심 시간 혹은 저녁 시간에는 인프라를 확 늘렸다가, 주문량이 거의 없는 새벽 시간대에는 규모를 축소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기술용어로 오토 스케일링(Auto Scaling)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소비자들의 모든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습니다.수집만 할까요? 분석까지 해 가맹 본부의 마케팅팀, 홍보팀, 경영관리팀, IT팀 모두가 각자가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코로나가 불러온 프랜차이즈 업계의 폭풍 같은 성장에서 1등 하는 방법, 비케이알과 같이 미리 준비하는 기업에만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2021년 09월 16일
클라우드 전쟁 전망, 2021년 어느 클라우드 기업이 번창할 것인가 구글 인사이트 by Miyeon. Jo 2021년 09월 13일 최근 클라우드워라는 곳에서 2021년 클라우드 업계 전망하면서 2021년에는 어떤 클라우드 업체가 성장할까? 라는 주제로 클라우드 전쟁을 전망하는 클라우드 Top 10 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이 보고서를 간략 정리한 내용이 있어 이 클라우드 업계 동향을 이해할 겸해서 소개해 봤습니다.클라우드 업계는 Top 10 업체의 시가총액이 5조 2,000억 달러에 달하는 기술업계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세계 Top 10 은행의 시가총액 합계 – 4조 8천 1억 달러 세계 Top 10 클라우드 기업 시가총액 합계 – 5조 2천 1백억 달러클라우드 업계의 Top10 업체들은 업계 내에서 치열한 경쟁과 싸워야하고 10위권 밑에 있지만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와 같이 무섭게 성장하는 후발 업체들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혁신해야 생존할 수 있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클라우드 Top 10업체별의 순위 이 보고서에서는 클라우드 업계 Top 기업을 1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2위 아마존(Amazon), 3위 세일즈포스(Salesforce), 4위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5위 SAP, 6위 오라클(Oracle), 7위 IBM, 8위 Workday, 9위 ServiceNow, 10위 어도비(Adobe)를 선정하고 이들 업체가 각자 당면한 과제를 살펴 보고 있습니다.1.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은 지난 2020년 3분기 152억 달러로 업계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2021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은 연간 700억 달러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 보고서에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가 당면한 세 가지 큰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Azure 안정성(Azure reliability)SaaS 및 IaaS에 대한 열망의 균형을 맞추는 것(balancing enormous aspirations for SaaS and IaaS)세계 최고의 CEO 중 한명인 Satya Nadella를 행복하게 유지하고 동기를 부여하고 도전하는 것.( keeping Satya Nadella—perhaps the world’s top CEO—happy and motivated and challenged)2. 아마존(Amazon)아미존의 가장 최근 분기인 2020년 3분기 AWS 매출은 11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했습니다. 12개월 매출은 425억 달러로 전망됩니다.아마존 웹 서비스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몇가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하나는 성장율이 2018년 40%이상에서 지금은 30%이하로 성장률이 둔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클라우드 전쟁에서 낮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100억 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프로젝트인 미 국방부 JEDI 계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게 패한 것입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는 클라우드 인프라에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ERP, 세일즈 지원,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나 데이타베이스와 같은 핵심 분야에서는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분야에서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와 같은 신인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이끌고 있는 Andy Jassy가 해결해야 할 세가지 가장 큰 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고객과의 경쟁(competing with customers)안정성(reliability)멀티 클라우드 관리(multi-cloud management)3. Salesforce가장 최근 분기 세일즈포스 클라우드 매출은 54.2억 달러에 이르렀고 최근 인수한 슬랙의 유무에 상관없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부분에서 1위를 고수할 것으로 보입니다.세일즈포스를 이끌고 있는 마크 베니오프가 당면한 가장 큰 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는 주주 자본주의와 같은 사회적 신념을 공공연하게 전파하고 있는 그가 플랫폼에서 정치로 이동할 것인가?(will Marc Benioff move from platforms to politics?)세일즈포스가 SAP이나 오라클(Oracle)보다 2단계 앞서 나갈 수 있을까요?(Can Salesforce continue to stay 2 steps ahead of SAP and Oracle?)세일즈포스 연간 매출 500억 달러 달성에 슬랙인수가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하지 않을까요?(Get the full story on the biggest obstacles for Salesforce on its road to $50 billion.)4. 구글 클라우드가장 최근 분기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34.4억 달러에 이르렀고 클라우드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 되었습니다.CEO Thomas Kurian가 2019년 부임하기 전까지 구글 클라우드는 전략과 목표 설정에서 일관성을 갖지 못하고 있었습니다.구글 클라우드처럼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클라우드 공급 업체조차도 도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비록 구글 시가 총액이 1조 2천억 달러에 달하지만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모두 구글보다 재정적인 파워 측면에서 앞서고 있습니다.그들과 경쟁하기 위해 구글 지주회사인 알파벳(Alphabet)은 구글보다 더 큰 라이벌과 경쟁하기 위해서 엄청난 돈을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을까요?5. SAP가장 마지막 분기의 SAP 매출은 23.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40년 동안 SAP는 거대 글로벌 기업의 복잡한 운영을 도왔으며 이제 SAP는 자체 운영 방식을 전면 재편하는 최종 단계에 들어 섰습니다.기존 컴퓨팅에서 할 수 있었던 일을 클라우드에서 할 수 있을까요?6. 오라클가장 최근 분기 오라클 매출은 22억 달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Larry Ellison은 시가 총액이 오라클 8배에 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그리고 6배에 달하는 구글과 전면적으로 경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오라클은 이전부터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전통적인 영업 전략을 수행한적이 없을 정도로 예상을 뛰어넘는 전략으로 장기적인 승리를해 왔습니다.이번에도 래리 엘리슨은 법칙을 무시할 수 있을까요? 이전에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요?7. IBMIBM의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은 6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Red Hat은 IBM의 클라우드 솔루션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과장되면 Red Hat도 문제가됩니다. IBM은 클라우드의 미래가 모두 Red Hat에 관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것 같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IBM 회사 전체가 클라우드에 올인해야합니다! 클라우드에서 빅 플레이어가되기 위해 IBM이해야 할 일입니다.8. WorkdayWorkday는 HCM 및 Financials에 중점을 두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하지만 전 세계가 항상 모든 디지털 비즈니스로 빠르게 이동함에 따라 경쟁 업체 인 SAP 및 Oracle의 완전한 엔드-투-엔드 제품을 따라 잡기에 충분할까요?9. ServiceNow기이하지만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ServiceNow는 다른 주요 클라우드 공급 업체가 선택하지 않았거나 적어도 지금까지 할 수있는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것은 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경쟁이 가능할까요?10. 어도비최근 분기 매출 8.38억 달러에 이릅니다.경쟁이 치열한 시장의 CX 부문에서 Adobe는 훌륭한 소비자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지만 기업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또한 Experience Cloud의 일부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로 인해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끌려 내려왔으며 클라우드 전쟁에서는 Top 10의 자리를 지키기 어려운 위치입니다.결론(Final Thoughts)보다 냉정한 시기에, 10대 클라우드 기업들은 위에서 언급한 이러한 과제를 평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견고한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과 적응을 시작해야 합니다.이러한 시대는 평온하지 않으며 끊임없는 변화, 혁신 및 혼란의 속도로 인해 기업은 전례없는 수준의 혁신을 주도하는 동시에 도전 과제를 극복해야합니다. 출처 및 참고사이트https://happist.com/577554/2021%EB%85%84-%ED%81%B4%EB%9D%BC%EC%9A%B0%EB%93%9C-%EC%A0%84%EC%9F%81-%EC%A0%84%EB%A7%9D 2021년 09월 13일
Gartner에서 말하는 미래의 퍼블릭 클라우드의 트랜드 구글 인사이트 by Miyeon. Jo 2021년 08월 30일 Gartner, Inc.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4가지 새로운 트렌드는 클라우드 사업 및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시장의 모든 부문에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4가지 트렌드는 Cloud Ubiquity, Regional Cloud Ecosystems, Sustainability and “Carbon-Intelligent” Cloud, IPS Providers’ Automated Programmable Infrastructure 로 소개하고 있다.Gartner의 엔리케 체치(Henrique Cecci) 는 “COVID19팬데믹의 경제적, 조직적, 사회적 영향은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 서비스 채택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는 협업, 원격 작업 및 하이브리드 인력을 지원하는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와 같은 사용 사례에 특히 해당됩니다.”1. Cloud Ubiquity (클라우드 유비쿼터스)오늘날 클라우드는 Composable Business를 포함한 대부분의 새로운 기술 혁신을 뒷받침하며 불확실성의 시기에 탄력성, 확장성, 유연성 및 속도로 입증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및 Edge 환경이 성장하고 있으며 새로운 분산 클라우드 모델을 위한 무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5G R16 및 R17과 같은 새로운 무선 통신 기술의 발전은 클라우드 채택을 새로운 차원의 더 광범위하고 심층적이며 유비쿼터스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향상된 모바일 뱅킹 경험 및 의료 혁신과 같은 사용 사례도 나타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채택은 계속해서 빠르게 확대될 것입니다. Gartner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최종 사용자 지출이 2021년에 3,960억 달러, 2022년에는 21.7% 증가한 4,8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합니다. 또한 Gartner는 2026년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이 전체 엔터프라이즈 IT 지출의 45%를 초과할 것으로 예측하며, 이는 2021년의 17% 미만에서 증가할 것입니다.표 1.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최종 사용자 지출 예측(백만 달러)2020년2021년2022년클라우드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BPaaS)46,06651,02755,538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서비스(PaaS)58,91780,002100,636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aaS)120,686145,509171,915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22,66425,98729,736클라우드 시스템 인프라 서비스(IaaS)64,28691,543121,620DaaS(Desktop as a Service)1,2352,0792,710총 시장313,853396,147482,155BPaaS = 서비스로서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IaaS =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PaaS =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SaaS = SaaS(Software as a Service)참고: 반올림으로 인해 합계가 합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출처: Gartner(2021년 8월)브랜든 메드포드(Brandon Medford), 분석 전문가는 “조직은 환경을 현대화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개선하며 하이브리드 작업 모델을 지원하고 COVID19로 인한 기타 새로운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한 일정을 앞당기고 클라우드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2. Regional Cloud Ecosystems (지역 클라우드 생태계)증가하는 지정학적 규제 단편화, 보호주의 및 산업 규정 준수로 인해 새로운 지역 및 수직 클라우드 에코시스템과 데이터 서비스가 생성되고 있습니다. 금융 및 공공 부문의 기업은 해당 국가 이외의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중요한 종속 및 단일 실패 지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자체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거나 유지할 수 없는 지역은 다른 지역에서 만든 플랫폼을 활용하고 일정 수준의 통제와 주권을 유지하기 위해 입법 및 규제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지역의 정치인, 학계 및 기술 제공업체 간의 우려가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 국가의 GAIA-X 와 같은 계획으로 이어집니다.(참고 : GAIA-X는 유럽에서 시행하는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및 서비스 제공 업체 연합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3. Sustainability and “Carbon-Intelligent” Cloud (지속 가능성 및 “탄소 지능형” 클라우드)클라우드 제공업체는 인프라 및 운영관리자에게 새로운 과제를 생성하는 것 보다 공격적인 탄소 중립 기업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러한 증가하는 초점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Cecci는 “향후 몇 년 동안 새로운 지속 가능성 요구 사항이 의무화될 것이며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선택은 공급자의 ‘친환경’ 플랜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Google은 2007년을 시작으로 탄소 중립을 달성했으며, 2017년부터 전 세계 전력 소비량의 100%를 충족할 만큼의 태양열 및 풍력 에너지를 구매하여 2030년까지 탄소 없는 에너지로 비즈니스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각 GCP 지역은 점차 더 많은 탄소 없는 에너지와 적은 화석 기반 에너지를 혼합하여 공급할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탄소 자유 에너지 백분율로 진행 상황을 측정합니다.탄소 자유 에너지 백분율(CFE%)은 평균적으로 해당 지역에 시간당 탄소가 없는 에너지가 얼마나 자주 공급되었는지 알려줍니다. 애플리케이션 또는 작업 부하에 공급하는 무탄소 에너지의 양을 최대화하면 실행 시 발생하는 총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4. IPS Providers’ Automated Programmable Infrastructure (CIPS 제공자의 자동화된 프로그래밍 가능 인프라) Gartner는 hyperscale CIPS(Cloud Infrastructure and Platform Services) 제공업체의 완전 관리형 및 인공 지능(AI)/머신 러닝(ML)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가 성장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기존 I&O 역할의 운영 부담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Cecci는 “인프라가 프로그래밍 가능해지고 있으며 그 운영이 자동화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대 IT 인프라는 데이터 센터에 배포되든 공용 클라우드에서 사용되든 기존의 동등한 것보다 수동 개입과 ​​일상적인 관리가 덜 필요합니다.” 출처 및 참고사이트Gartner Official Press : https://www.gartner.com/en/newsroom/press-releases/2021-08-02-gartner-says-four-trends-are-shaping-the-future-of-public-cloudGoogle 탄소 지능형 클라우드 : https://cloud.google.com/blog/topics/sustainability/sharing-carbon-free-energy-percentage-for-google-cloud-regions 2021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