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베스핀글로벌, AX 프레임워크 7 Layer AI Stack 과 AX 성공사례 by Miyeon. Jo 2026년 08월 13일 2026년 08월 13일 3.4K PoC 넘어 성과로…기업 AX, '모델'보다 '운영'이 중요 기업 AX의 성패는 특정 모델이나 기술 자체보다 이를 실제 업무에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성과로 만들 수 있느냐에서 갈릴 전망이다. 베스핀글로벌은 5,000여 고객사 운영과 200여건의 AX 경험을 인프라·모델·데이터·온톨로지·에이전트·거버넌스·ROI의 7 Layer AI Stack으로 체계화했으며, 톱다운 로드맵 대신 직원이 직접 자동화 업무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900개 이상 업무 인벤토리에서 751개 에이전트를 설계, 현재 511개가 매일 가동 중이다. 기사 더보기 베스핀글로벌, 5년 AI 투자 결실…200개 AX 프로젝트로 '현장 적용' 확산 베스핀글로벌은 현재까지 공공·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200여건의 AX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국민 의견 분석부터 원전 지식 검색, 교육, 보험 심사, 고객 상담까지 AI가 실제 업무에 투입되는 영역도 다양해지는 모양새다. 베스핀글로벌은 200여건의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산업별 AX 레퍼런스를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베스핀글로벌은 앞서 자사를 ‘첫 번째 고객’으로 삼아 동일한 AI 운영 체계를 내부에 적용했다. 기사 더보기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CAIO “AI 시대 승부처는 구축 아닌 운영…'AI MSP'로 간다” 차별점은 ‘소유(Own)의 풀스택’이 아닌 ‘운영(Operate)의 풀스택’이며, 기존 클라우드 MSP 역량을 AI로 확장한 AI ITO를 중장기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인프라부터 모델·데이터·에이전트·거버넌스·ROI까지 잇는 ‘7 Layer AI Operating Stack’으로 체계화했다. “진짜 어려운 구간은 구축이 아니라 구축 이후의 품질 저하와 비용 급증, 모델 교체, 데이터 변경 대응”이며, 목표는 고객의 AI를 대신 설계·운영하고 성과를 함께 책임지는 ‘AI 시대의 MSP’다. 기사 더보기 뉴스기사로 보기 이전 글 베스핀글로벌, ‘HelpNow Agentic AI Platform’ GS인증 1등급 획득… 공공시장 표준 AI 플랫폼으로 본격 공략 다음 글 PoC 넘어 성과로…기업 AX, ‘모델’보다 ‘운영’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