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Data
안전한 데이터 활용부터 AI 에이전트 설계·운영까지, 산업 특화 지식과 내부 데이터를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자산으로 전환하는 End-to-End 에이전틱 AI 플랫폼
기업의 지식·에이전트·업무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해 실제 업무를 실행하는 AI 워크스페이스
개별적인 AI 도입을 넘어, 전사의 데이터 자산화부터 멀티 에이전트의 설계·협업·보안까지 통합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최적의 AI 활용 사례 도출부터 로드맵 수립까지,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 여정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실행을 가이드하는 사용자 중심의 전략 컨설팅 서비스
모델 개발·배포·모니터링 등 전 과정 자동화는 물론, 설정·비용·권한까지 포털 하나로 통합 관리하여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실전형 MLOps 솔루션
데이터 수집·품질 관리·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AI 기반 통합 관리로 데이터 신뢰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운영 플랫폼
AIOps 기술로 인프라·앱·DB·보안 전 영역을 통합 관리하며, 40%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는 차세대 클라우드 통합 운영 서비스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학습한 에이전틱 AI가 클라우드 운영 전 과정을 스스로 결정·수행하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솔루션
Proxmox·OpenStack 기반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 고유의 데이터 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AI 전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80% 이상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전략 수립부터 멀티테넌시 아키텍처 구현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SaaS 전환 전문 프레임워크
AWS 베스트 프랙티스 기반 랜딩존 구축과 가드레일 자동화를 통해, 복잡한 멀티 계정 환경에서도 강력한 보안과 일관된 운영 규제 대응을 보장하는 거버넌스 솔루션
Security
프롬프트 인젝션 및 데이터 유출 위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AI 활용 전 과정을 보호하여 안전한 도입과 확장을 돕는 맞춤형 AI 보안 서비스
AI 기반 실시간 위협 탐지와 WAF·관제 등 핵심 보안 기능을 통합해 월 50만원으로 제공, 24시간 빈틈없는 클라우드 보안 환경을 실현하는 올인원 보안 서비스
Agentic AI Platform AI Agent 설계 운영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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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유연한 인프라와 강력한 보안 체계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금융 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제조
공정 디지털화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전환까지, 제조 현장의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솔루션
설비 교체 없이데이터를 실시간 자산화하고, AI 기반 이상 탐지 및 공정 최적화를 통해 불량률 최소화와 생산성 극대화를 실현하는 지능형 제조 분석 플랫폼
전화·문자 등 아날로그 주문을 AI가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하여, 24시간 365일 공백 없는 접수와 수기 오류 제로를 실현하는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으로, 배달대행 서비스 ‘부릉(Vroong)’과 클라우드 기반 운송관리시스템 ‘부릉 TM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부릉 TMS’는 메쉬코리아가 그동안 배송 현장에서 쌓아온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SaaS입니다. 최적화된 배차 및 배송 경로를 빠르게 제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T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운송관리 시스템
메쉬코리아의 물류 및 운송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자동 배차 솔루션 VROONG TMS Engine을 기반으로 SaaS 상품을 개발해 TMS SaaS 시장에 진출하고자 했습니다.SaaS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가능했지만 이를 어떻게 사업화하고 운영해야 할지, 마케팅 및 영업 등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는 면에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메쉬코리아는 엔진으로만 보유하고 있던 TMS 솔루션을 SaaS 상품으로 출시해 기업들의 물류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aaS의 유연한 접근성 및 사용성, 확장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클라우드 사용자 지출은 4,8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중 SaaS가 차지하는 금액은 1,700억 달러로 30%가 넘는 규모입니다. 북미에서는 유니콘 중 80%가 B2B SaaS 기업이라고 하죠.이처럼 Saa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특정 산업에 속해있던 기업들도 클라우드를 도입해 기존 솔루션을 산업 맞춤형 SaaS로 출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기업은 SaaS를 통해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은 자신이 속한 업계에 특화된 Saa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기존의 솔루션을 SaaS 상품으로 만드는 일은 단순히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SaaS로 개발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의 니즈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고 개발 이후 운영과 마케팅, 세일즈 등도 고려해야만 합니다.이러한 기업들을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전문성과 상품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SaaS 상품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 역시 베스핀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릉 TMS’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