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미국 법인, AI 기반 제조 인텔리전스 솔루션 ‘액셀비오(AccelVeo)’ 출시 by Sangmi Park 2024년 10월 24일 매일경제 / 2025-10-24 / 김태성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액셀비오(AccelVeo), 에이전틱 AI와 비전 AI 결합 지능형 제조자율 운영 솔루션, 생산 무중단 8주내 구축 가능제조현장의 비정형 데이터 비전 AI 통해 실시간 분석, 이상 징후 예측 및 감지, 해결 방안 제시, 운영 최적화 <이미지 :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액셀비오(AccelVeo)’ 소개 페이지 (http://www.accelveo.com)>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자사의 미국법인이 에이전틱 AI와 비전 AI를 결합한 제조 인텔리전스 솔루션 ‘액셀비오(AccelVeo)’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제조 산업은 설비 장애나 공정 이상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생산 차질, 숙련된 노동 인력 부족, 실시간 가시성 부재 등으로 운영 효율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이 새롭게 선보인 ‘액셀비오(AccelVeo)’는 제조 현장의 복합적인 운영 문제를 자율적으로 분석∙최적화하는 지능형 자율 운영 솔루션이다.제조 현장의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문제 감지부터 우선 순위 지정, 해결 방안 도출, 최적화까지 제조 전반을 자동화한다. 공장 내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수집된 설비∙공정∙작업자의 영상 정보를 비전 AI가 24시간 실시간 분석하여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에이전틱 AI가 우선순위를 설정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현장 관리자가 생산, 품질, 자재, 안전 관련 알림을 한눈에 확인하고 즉시 조치할 수 있다.주요 기능으로는 ▲비전 AI기반 실시간 데이터 분석 ▲설비 이상 예측 및 운영 최적화 ▲작업 표준 준수 모니터링 ▲에이전틱 AI 기반 업무 우선순위 설정 ▲지속적 AI 최적화 등이 있다. 특히, 액셀비오는 생산 중단 없이 8주 이내 빠르게 도입이 가능하며, 시간 단위로 공정 데이터를 학습해 스스로 개선 사항을 추천 및 적용하며 지속적으로 최적화를 진행한다.베스핀글로벌 미국법인 김써니 대표는 “2021년 북미 시장 진출 이후 가파르게 성장한 베스핀글로벌 미국 법인은 지난 해 약 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별, 산업별 타겟팅 전략이 통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액셀비오는 북아메리카 지역 제조 산업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위한 핵심적인 AI 버티컬 솔루션으로 기획되었다”고 말했다.한편, CTO인 데이비드 팅(David Ting)은 “제조 버티컬 AI 솔루션 액셀비오는 기존 고객사의 시범 도입을 확정 짓고 개발자 및 기획자들을 대거 영입하여 단 6개월만에 출시했다”며 “기존 AI 솔루션이 단편적인 정보 제공에 그쳤다면 액셀비오는 에이전틱 AI와 비전 AI를 결합해 최고 수준의 운영 효율과 안전, 품질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참고> 액셀비오(AccelVeo) 소개 페이지: http://www.accelveo.com 문의하기 2024년 10월 24일
베스핀글로벌-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by Sangmi Park 2024년 10월 21일 매일경제 / 2025-10-21 / 김태성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지역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확산 기대울산 지역 및 전국 창업기업 발굴·육성 추진AI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통한 시너지 창출 <이미지 : 베스핀글로벌 X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전략적 제휴> AI 전문 서비스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과 재단법인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헌성)가 지역 기반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산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구체적으로 양사는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추천 ▲기술·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멘토링 및 컨설팅 지원 ▲클라우드 및 AI 등 첨단 기술 인프라 제공 ▲AI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기타 공동 협력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AI와 클라우드 전문 역량과 기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기반 네트워크와 창업 지원 노하우를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베스핀글로벌 허양호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와 AI 분야의 혁신 기술을 창업기업에 제공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창업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김헌성 대표이사는 “베스핀글로벌과의 협력은 지역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창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기술과 비즈니스 역량을 두루 갖춘 창업기업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문의하기 2024년 10월 21일
베스핀글로벌 일본 합작법인 ‘지젠’, 일본 MSP ‘탑게이트’ 인수 합병… 일본 시장 내 최상위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사로 우뚝 by Sangmi Park 2024년 10월 07일 서울경제 / 2024-10-07 / 김성태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지젠, 최근 日 MSP 기업 ‘탑게이트(Topgate)’와 인수 합병 완료… 탑게이트 인수로 일본 시장 내 최상위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기업으로 부상양사 통합 후 일본 내 구글 클라우드·구글 워크스페이스 사업 확장에 박차… 일본 정부 디지털청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사업 수주 눈길 <이미지: 지젠(G-gen) 로고>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자사의 일본 합작법인 ‘지젠(G-gen, https://g-gen.co.jp/)’이 일본 MSP 탑게이트(Topgate, https://www.topgate.co.jp/)와의 인수 합병 절차를 완료하며, 일본 시장 내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기업 중 최상위 규모로 자리매김했다고 7일 밝혔다.탑게이트는 2006년 설립된 일본의 MSP 기업이다. 2013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의 서비스 파트너 자격을 획득한 뒤, 일본 내 다양한 기업들에 구글 클라우드 솔루션과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며 그 입지를 강화해왔다. 2023년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수여되는 ‘올해의 서비스 파트너 상(Services Partner of the Year – Japan)’을, 올해에는 ‘올해의 확장 파트너상(Expansion Partner of the Year – Japan)’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역량을 증명하기도 했다.지젠은 중점적인 인프라 역량에 탑게이트의 애플리케이션 전문성을 통합하고,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양사 통합 이후 1,000곳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구글 클라우드 전문 인력도 300여 명을 넘어선다. 특히 지젠은 최근 일본 정부의 정보 시스템을 총괄 관리하는 디지털청의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주하였다. 이는 지젠의 기술력과 시장 내 신뢰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사례로, 향후 더 많은 프로젝트로의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021년 일본 현지의 클라우드 인티그레이터(Cloud Integrator) 기업 ‘서버웍스(Serverworks)’와의 협력 아래, 일본 시장의 구글 클라우드 수요 공략을 목표로 지젠을 합작법인으로 출범시켰다. 지젠은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도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글 클라우드 최상위 파트너인 ‘구글 클라우드 프리미어 파트너’와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자격을 모두 갖춘 일본 내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이다.일본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세를 인정받아, 지난해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올해의 혁신적인 파트너상(Breakthrough Partner of the Year – Japan)’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적인 고객사는 맥주로 잘 알려진 식음료 업체 ‘기린(Kirin)’, 일본 양대 항공사 중 하나인 ‘전일본공수(ANA)’, 지상파 방송사 ‘TV 아사히(TV Asahi)’, 대형 부동산 개발사 ‘미쓰비시지쇼’, 일본 내 생명보험 1위 기업 ‘일본생명’ 등이 있다.하시바 타카시(Hashiba Takashi) 지젠 대표는 “지젠은 설립 이래 구글 클라우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시장의 클라우드 혁신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인수 합병을 통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AI 시대를 맞아 조직의 기술 역량과 운영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지젠의 우수한 전문 인재들과 함께, 일본 시장의 클라우드와 AI 도입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하기 2024년 10월 07일
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BTC),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에 ‘헬프나우 AI’ 기반 대화형 AI 서비스 공급 by Sangmi Park 2024년 09월 13일 조선비즈 / 2024-09-13 / 김민국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 다양한 체육, 관광 및 편의 시설 운영… 각종 전화 문의 몰려 이용객 응대에 어려움 발생남구시설관리공단과 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BTC),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현 위해 협력… BIPA 주관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R바우처 지원 사업’ 일환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 남구시설관리공단에 헬프나우 AI 기반 대화형 AI 서비스 구축… 정확한 답변 제공과 함께 24시간 응대 가능 <이미지: 베스핀글로벌의 자회사 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BTC)가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과 대화형 AI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자회사인 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Bespin Global Tech Center, 이하 BTC)가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이하 남구시설관리공단)과 대화형 AI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이 수행하는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R바우처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해당 사업은 ‘글로벌 디지털 매력 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및 경쟁력을 검증받은 민간 기업들이 남구시설관리공단을 포함한 부산 지역 지자체와 공공기관 6곳의 디지털 혁신 과제를 수행한다.남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 생활 편의를 위해 △남구국민체육센터 △백운포체육공원 △남구실내빙상장 △오륙도 스카이워크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공영주차장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규모가 크고 관할 시설이 다양하기 때문에 각종 문의가 많아 이용객 응대에 어려움이 있었다.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는 이용객의 보다 편리한 시설 사용을 돕기 위해, ‘헬프나우 AI’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를 활용해 공단 임직원의 응대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헬프나우 AI는 이용객의 문의 내용을 자연어 이해(NLU) 엔진을 통해 빠르게 이해하고, LLM 기반의 AI 에이전트를 생성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더불어 지속적인 파인튜닝과 자동 프롬프트 조정, RAG 기술을 통해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 것과 같은 자연스럽고 정확한 응답이 지원된다.또한 언제 어디서나 대기 없이 챗봇으로 간단하게 문의할 수 있어, 이용객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단순하고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줄여 임직원의 업무 능률 향상과 함께 민원 대응 업무의 피로도 감소, 인력 비용 절감 등의 효과도 예상되고 있다.헬프나우 AI는 기업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된 챗봇/콜봇, 보이스봇, AI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LLM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LLM 연동, 파인튜닝, RAG, 챗 인터페이스 구현 등 모든 요소를 통합하여 제공해, 기업이나 기관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빠르고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는 향후 대화형 AI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여, 남구시설관리공단에서 관할하는 체육 시설 예약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 김재왕 이사장은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도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혁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몹시 크다. 우리 공단도 지역 사회의 디지털 접근성 강화에 앞장서고자 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와 협력하게 됐다. 헬프나우 AI 도입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스마트 행정의 구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조한진 BTC 센터장은 “BTC는 설립 이래 다양한 기관과 꾸준히 협력하며,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질문에 경쟁사 대비 높은 정확도로 답변을 도출하고, 구축 이후에도 지속적인 운영 관리를 제공하는 헬프나우 AI를 바탕으로 대화형 AI 구현에 매진하여, 남구시설관리공단의 이용객 서비스를 크게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하기 2024년 09월 13일
베스핀글로벌, 오라클 CSPE 인증 획득… 글로벌 주요 CSP 최고 등급 파트너 인증 모두 보유 by Sangmi Park 2024년 08월 12일 ETNEWS / 2024-08-12 / 류태웅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오라클 CSPE, 클라우드 워크로드 구축·배포·실행·관리 기술과 경험 갖춘 우수한 공인 파트너 인증 프로그램… 외부 감사 통해 엄격한 심사 거쳐베스핀글로벌, 이번 인증 취득으로 OCI 기술력과 전문성 인정받아… 글로벌 주요 CSP의 최고 등급 파트너 인증 및 국내 최대 OCI 전문가 그룹 보유 눈길 <이미지: 베스핀글로벌이 오라클 클라우드의 CSPE 인증을 획득했다. 이미지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CSPE 인증 뱃지.>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이하 OCI)의 CSPE(Cloud Solutions Provider Expertise) 인증을 획득, 더욱 전문적이고 확장된 오라클 클라우드 비즈니스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12일 밝혔다.CSPE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오라클 워크로드와 비(非) 오라클 워크로드를 모두 구축, 배포,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입증된 경험을 갖춘 오라클 공인 파트너를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인증 중에서는 최고 등급이며,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연례 외부 감사를 포함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이번 CSPE 취득을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관리와 운영,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위한 역량은 물론,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과 기술력, 체계화된 절차 등을 입증했다. 더불어 다수의 오라클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높이 평가받았다.베스핀글로벌은 창사 초기부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추진하며 균형 잡힌 멀티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해왔으며, 이번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주요 CSP의 최고 등급 파트너 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포커스드 파트너(Cloud Focused Partner)이기도 한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오라클 클라우드 자격증으로 입증되는 전문 역량 및 풍부한 OCI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OCI 전문 인력 그룹을 보유하고 있다.베스핀글로벌의 장인수 한국 대표는 “국내에서도 멀티 클라우드가 보편화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 이번 OCI CSPE 인증 획득을 통해 베스핀글로벌의 멀티 클라우드 역량과 기술적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게 됐다”라고 자평하며 “AI 도입과 활용을 위해서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원하는 고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문의하기 2024년 08월 12일
베스핀글로벌, 헬프나우 AI로 교육계 AI 지원에 앞장선다… 울산교육청 생성형 AI 기반 ‘우리 아이(AI)’ 서비스 개발 착수 by Sangmi Park 2024년 07월 25일 조선비즈 / 2024-07-25 / 김민국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자체 대화형 AI 플랫폼 헬프나우 AI 기반으로 울산교육청 우리 아이(AI) 서비스 개발 착수101명의 현직 교사로 구성된 미래교사단이 헬프나우 AI 통해 직접 생성형 AI 학습시켜 우리 아이(AI) 서비스 구축… 전 세계 최초 교사 주도 생성형 AI 개발 및 교사 업무 부담 경감 기대헬프나우 AI, 성능 평가에서 정확성과 완성도 입증… 디지털 서비스 전문 계약 제도 등록은 물론, 행정안전부 정보화사업 사전 검토 및 국가정보원 보안 적합성 검사도 통과해 신속하면서 안전한 생성형 AI 도입 지원 <사진: 울산교육청 소속 현직 교사들이 모여 헬프나우 AI를 통해 우리 아이(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울산광역시 교육청(이하 울산교육청, https://use.go.kr/)에서 추진하는 ‘우리 아이(AI)’ 서비스의 개발사로 선정되어, 울산교육청의 생성형 AI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25일 밝혔다.‘우리 아이(AI)’ 서비스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에게 필요한 정보와 학습자료를 365일 24시간 제공할 수 있는 실시간 AI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울산교육청은 2023년 9월 울산형 AI 교수학습 온라인 체제 기획∙자문 및 교수 학습 콘텐츠 개발을 위해 소속 현직 교사 101명을 ‘미래교사단’으로 선발한 바 있다.미래교사단은 자체 제작한 101개 주제의 콘텐츠를 베스핀글로벌의 대화형 AI 플랫폼 헬프나우 AI(HelpNow AI)를 통해 직접 에이전트에 학습시켜, 교사와 학부모, 학생의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제시하는 대화형 AI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로써 질문이 있는 수업 등 맞춤형 학습이 가능한 101종의 학습 자료와 함께 40종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교사의 업무 부담 경감은 물론, 학사 일정 등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울산교육청은 초기에 미래교사단과 함께 프롬프트 작성 등 120시간의 교육을 포함한 1년간의 생성형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미리 정의된 답변을 제공하는 규칙 기반(rule-base) 챗봇 구축을 계획했다. 하지만 규칙 기반 챗봇의 경우, 자료 입력과 시나리오 작성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교육청은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한 생성형 AI 플랫폼을 도입하기로 결정, 자체 대화형 AI 서비스 헬프나우 AI를 보유한 베스핀글로벌과 협업하게 되었다.헬프나우 AI는 같은 데이터를 학습시킨 뒤 그 결과값을 평가하는 성능 평가에서 타 솔루션 대비 높은 정확성과 완성도를 입증하여 우리 아이(AI) 서비스 구축의 주요 솔루션으로 선정되었다. 자연어 처리가 가능한 LLM을 활용하여, 미래교사단이 직접 교육 콘텐츠의 규칙 알고리즘을 규정·적용하지 않아도 학습된 정보를 기반한 최적의 답변을 제시한다. 동시에 명령어를 제시하는 프롬프트 화면을 통해 부정확한 정보 제공이 우려되는 할루시네이션 현상은 최소화한다.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말 공공기관의 AI 도입을 돕기 위해 헬프나우 AI 기반 서비스를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 제도의 ‘클라우드-융합 서비스’ 부문에 등록했다. 정부, 공공기관을 비롯한 공공 부문에서는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헬프나우 AI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 특히 국가정보원의 보안 적합성 검사를 통과하여 그 안정성을 한층 더 증명하기도 했다. MSP 기업 중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 제도를 통해 융합 서비스를 공급하는 기업은 베스핀글로벌이 최초이다.헬프나우 AI는 대화형 AI 서비스와 구축을 위한 통합 플랫폼이다. 구글 다이얼로그플로우(Dialogflow), AWS 렉스(Lex),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루이스(Luis), IBM 왓슨(Watson) 등 자연어 이해(NLU) 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언어를 신속하게 이해하고, ,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오픈AI의 GPT-4, 구글 PaLM2 등 가장 우수하고 뛰어난 LLM을 선별 연동하여 단순 문답 방식(FAQ)이 아니라 사람과 실제로 대화하는 것과 같은 고품질의 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울산교육청은 헬프나우 AI를 기반으로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오픈AI의 GPT-4o(챗GPT 옴니), 구글 PaLM2(추후 Gemini 연동) 등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 엔진을 연동하여 자체 개발한 ‘우리 아이(AI)’ 서비스를 금년 11월 울산미래교육 콘퍼런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울산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울산교육청은 교육혁신, 교육공동체의 협력 강화, 지속 가능한 교육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인공지능 교수학습 온라인 체제 기반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우리 아이(AI) 서비스는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라고 소개하며 “클라우드 전문성과 다수의 AI 프로젝트 경험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그 결과물에 기대가 매우 크다.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교육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베스핀글로벌의 장인수 한국 대표는 “디지털서비스 전문 계약 제도에 등록된 이후 준정부기관과 공공기관을 비롯한 공공 부문의 문의가 급증했고 실제로 다양한 공공 부문 AI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며 “헬프나우 AI는 성능과 보안 그리고 안정성은 물론, 구축 과정의 간편성과 신속성을 동시에 갖췄다. 베스핀글로벌은 울산교육청의 우리 아이(AI) 서비스 프로젝트를 선두로 하여 교육계의 생성형 AI 도입과 적용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환각이라는 뜻으로 AI 모델이 사실이 아니거나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생성하는 현상을 의미. 문의하기 2024년 07월 25일
베스핀글로벌, AI 중심으로 사업 전면 재편… “클라우드 넘어서 AI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으로 간다” by Sangmi Park 2024년 07월 15일 MIRAKLEAI / 2024-07-15 / 정호준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베스핀글로벌, AI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 공식화… AI 도입 위한 안정적 인프라 구현 및 AX 자동화된 도구 제안, AI 응용 비즈니스와 신사업 전면 강화 발표Data AI 본부 신설, AI 전략·컨설팅 및 모델 생성·빅데이터 플랫폼·AIOps 상품 개발 맡아… AX와 AIOps 본부도 각각 개편, HelpNow AI실도 새로이 설립금융권 최초 머신러닝 프로젝트 및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기업 등 국내 최다 데이터 및 AI 프로젝트 수행 경험 보유… 관련 컴피턴시 획득으로 전문성 입증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로고.> 멀티 클라우드 운영 관리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지난 1일자로 AI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에 따른 조직 개편을 단행,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AI MSP)으로의 전환을 공식 발표했다.베스핀글로벌이 정의하는 AI 매니지드 서비스란 ▲AI 플랫폼의 설계와 구축 ▲GPU 운영 관리 ▲데이터 분석과 처리 ▲AI 모델링 ▲모델 튜닝 ▲MLOps1 ▲LLMOps2 ▲RAGOps3 ▲AI 애플리케이션 구축 ▲AI 응용 서비스 활용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AI 도입과 개발의 전 여정을 지원하는 AI 서비스를 의미한다.베스핀글로벌은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은 물론, AI 서비스에 대한 핵심 기술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 부문을 AI 중심의 본부 체제로 재편했다. 이 일환으로 내부 전문 인력을 결집, Data AI 본부를 신설했다. Data AI 본부는 크게 AI와 Data 전략, 컨설팅 및 모델 개발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그리고 MLOps·LLMOps·RAGOps 구축 및 상품 개발 등의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AI 개발과 활용에 특화된 자체 빅데이터 플랫폼 상품과 LLMOps 상품의 연내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AX 본부(옛 PS 본부)와 AIOps 본부(옛 MSP 본부)도 확대 개편됐다. AI와 클라우드의 결합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급성장하는 AI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기존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담당했던 AX 본부는 AI 전환 전문 조직으로 변모,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구축과 개발을 책임지며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의 현대화를 주도한다. MSP 본부는 AI를 통해 클라우드 운영 관리를 지원하는 AIOps 본부로 재편된다. AIOps 본부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를 위해 LLM과 sLLM4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의 관계사인 옵스나우(OpsNow)에서 개발한 인시던트5 AI 관리 플랫폼 얼럿나우(AlertNow)를 도입, AI 기반의 클라우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AI 상품 개발을 전담하는 HelpNow AI실도 새롭게 설립됐다. HelpNow AI실은 베스핀글로벌의 대화형 AI 플랫폼 헬프나우 AI의 국내외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자체 AI 상품 고도화와 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중동을 포함해 9개국 15개 도시에 위치한 베스핀글로벌의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자체 AI 상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 구조 재편을 계기로 베스핀글로벌은 AI 도입에 필수적인 안정적이고 유연한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은 물론, 헬프나우 AI를 비롯해 AI 기반 비용 절감과 보안 관리, 자산 관리, 데이터 거버넌스와 데브옵스 등 각 분야의 AX 전환을 위한 최적의 자동화 도구를 제공한다. 또한 향후 AI 응용 비즈니스와 신사업을 전면 강화함과 동시에, Data와 AI 관련 상품군 출시에 주력할 예정이다.2015년 설립 이래, 100여 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약 400건의 데이터 및 AI 비즈니스를 수행해 온 베스핀글로벌은 국내 최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자랑한다. 금융권 최초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 및 금융, 유통, 플랫폼, 식품 제조, 공공, 관광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수많은 데이터와 A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AWS 머신러닝 컴피턴시와 데이터 및 분석 컴피턴시를 한국 기업 중 최초 획득했으며,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의 스노우 프로 코어 인증도 국내 최다 보유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베스핀글로벌의 장인수 한국 대표는 “이번 조직 개편은 AI 기술의 빠른 발전과 급격한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내부 데이터 및 AI 전문 인력을 결집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고객의 AX 전환 가속화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국내 최다 데이터·AI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AI 드라이브를 시작하는 베스핀글로벌의 앞날을 지켜봐달라”고 강조했다. MLOps: 머신러닝의 개발, 배포, 유지보수 및 운영.LLMOps: LLM(대규모 언어모델)의 개발, 배포, 유지보수 및 운영.RAGOps: RAG(검색 증강 생성,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모델의 개발, 배포, 유지보수 및 운영sLLM(Small Large Language Model): 소형 언어 모델, 대규모 언어 모델과 비교하여 더 작은 파라미터(매개변수)와 자원을 이용하여 효율적으로 동작하는 경량화된 AI 모델을 의미.인시던트(Incident): 접속 불량, 속도 지연, 특정 메뉴 진입 불가, 기능 정상 동작 불가 등 서비스 이용자들이 느끼는 장애를 의미. 문의하기 2024년 07월 15일
베스핀글로벌, 매출 4,000억 원 돌파… ‘매출 향상’과 ‘수익성 개선’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았다 by Sangmi Park 2024년 04월 12일 NEWSIS / 2024-04-12 / 송혜리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전년 대비 21% 성장하며 설립 이래 8년 연속 성장세 기록, 안정적 궤도 진입 평가미국 법인 매출도 전년 대비 92% 성장하며 눈길, 현지화 전략 주효영업 손실, 2022년 219억 원에서 2023년 157억 원으로 28% 감소2023년 영업 이익 하반기 크게 향상, 수익성 개선자체 개발한 AI Agent SaaS 플랫폼 HelpNow를 통한 AI 역량 강화 등 2024년에도 성장 지속 전망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로고> 멀티 클라우드 운영 관리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2023년 연결 기준으로 전년 대비 21% 성장해 4,05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2022년 연결 기준 매출 3,000억 원 돌파에 이어 지난해 4,000억 원 매출을 달성, 창립 이래 8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안정적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이다.영업 손실은 2022년 219억 원에서 2023년 1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 줄었다. 판관비와 기타 원가 관리에 주력하는 한편,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등 비현금성 비용이 영업손실에 반영되었다. 또한 하반기 수익성이 상반기 대비 대폭 개선되었으며, 임직원의 주식 보상 비용과 감가 상각 비용을 비롯한 비현금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EBITDA(Adjusted EBITDA; 별도 기준) 기준으로 볼 때 2023년 하반기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2024년 연간 흑자 전환을 목표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베스핀글로벌은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의 꾸준한 발전에 따라 이미 의미 있는 해외 거점을 설립한 베스핀글로벌은 안정적인 성장 곡선을 이룩했다. 특히 기술 역량 중심의 클라우드 운영 및 유지 보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및 구축, 그리고 컨설팅 매출이 956억 원에 달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베스핀글로벌 미국 법인의 성장도 돋보인다. 베스핀글로벌 미국은 2022년 대비 92% 성장률을 보이며 전년에 비해 두 배에 가까운 57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디지털 네이티브 및 엔터프라이즈 기업에 대한 서비스 중심의 현지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2021년 북미 시장 진출 이후 수년간 독보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글로벌 역량을 입증해온 만큼, 앞으로도 IT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확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생성형 AI 도입을 고려하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2023년 하반기 출시된 AI MSP 서비스 ‘B2D2’와 2021년부터 직접 개발한 생성형 AI Agent SaaS 플랫폼 ‘HelpNow AI’에 대해 시장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만큼, AI 비즈니스의 본격 성장에도 관심이 쏠린다.베스핀글로벌은 위와 같은 내용의 감사보고서를 12일 공시하였다. 이번 연결 회계에는 베스핀글로벌 한국 법인과 미국 법인, 그 외 자회사가 포함되어 있다. 중동, 동남아, 중국, 일본과 옵스나우(OpsNow) 등 연결 회계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지주회사 뉴베리글로벌(Newberry Global) 산하의 법인 역시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차별화된 글로벌 전략 및 자체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와 AI 관리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문의하기 2024년 04월 12일
베스핀글로벌, ‘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 상품 출시… 최대 60% 빠르게 AWS 컨트롤 타워 도입 가능 by Miyeon. Jo 2024년 03월 27일 ETNEWS / 2024-03-07 / 박두호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보안 및 거버넌스 요건 충족과 다중 계정 체계를 동시에 구현하는 ‘AWS 컨트롤 타워’ 채택 기업 증가 ‘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 AWS 컨트롤 타워 구축 기간 최대 60% 감소… 합리적인 도입 비용 제시도 눈길 베스핀글로벌, AWS 컨트롤 타워 서비스 파트너 인증 획득… 높은 전문성은 물론, 검증된 전문 인력 및 다수의 랜딩 존 성공 사례 차별점 <이미지 설명 : 베스핀글로벌이 ‘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컨트롤 타워 위드 베스핀글로벌)’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멀티 클라우드 운영 관리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AWS 컨트롤 타워(AWS Control Tower)를 낮은 비용으로 신속하게 도입하여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컨트롤 타워 위드 베스핀글로벌)’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AWS 컨트롤 타워는 조직의 보안 및 규정 준수 요구 사항을 유지하면서 사용자를 대신해 여러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서비스를 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AWS 컨트롤 타워를 활용하면 잘 설계된 다중 계정 환경을 30분 이내에 설정할 수 있고, 기본 제공 거버넌스를 통해 AWS 계정 생성을 자동화할 수 있으며, 사전 구성된 제어를 통해 모범 사례, 표준, 규제 요구 사항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규모에 맞게 타사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통합해 AWS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장과 기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클라우드를 더욱 통합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AWS 컨트롤 타워 서비스를 채택하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베스핀글로벌이 새롭게 선보인 ‘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은 베스핀글로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요 기간을 기존보다 최대 60% 이상 절감하여 2달 내에 AWS 컨트롤 타워를 도입할 수 있다. ▲보안 인증 획득 ▲보안 체계 구축·관리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IT 개발 및 운영 체계 구축 ▲서비스 확장 관리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 다양한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합리적인 도입 비용을 제시하여 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도 특징이다.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022년, AWS 컨트롤 타워 서비스 딜리버리 파트너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AWS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AWS Migration Competency) 파트너로서 랜딩 존에서 컨트롤 타워로의 마이그레이션 사례를 수행하는 등 다수의 성공 사례를 자랑한다. AWS의 클라우드 보안 진단 프로그램인 ECSA(Enhanced Cloud Security Assessment) 인증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된 전문 인력 역시 확보하고 있다.‘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의 출시를 담당한 베스핀글로벌의 유형준 상품 기획 총괄 실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은 클라우드 환경의 복잡성 해결과 동시에, 비용 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을 두었다”고 설명하며, “베스핀글로벌은 기업이 보다 신속하고 저렴하게 다중 계정 체계를 구축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WS 컨트롤 타워 서비스 파트너인 베스핀글로벌이야말로, 컨트롤 타워 서비스 도입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고 강조했다.‘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스핀글로벌 공식 웹사이트 내 서비스 소개 페이지나 공식 문의처(Contact 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참고) 베스핀글로벌 공식 웹사이트 내 ‘Control Tower with Bespin Global’ 소개 페이지: https://www.bespinglobal.com/controltower-with-bespin 문의하기 2024년 03월 27일
베스핀글로벌, 김포국제공항에 AI 챗봇 서비스 공급 “24시간 응답 가능, 공항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by Sangmi Park 2024년 01월 26일 연합뉴스 / 2024-01-26 / 홍국기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베스핀글로벌의 대화형 AI 플랫폼 ‘헬프나우’, 김포국제공항 AI 챗봇 서비스에 적용AI 챗봇 서비스, 365일 24시간 내내 즉각적이고 정확한 정보 전달 가능… 새로운 차원의 이용객 경험 향상 기대헬프나우, NLU 엔진과 LLM 연동 및 RAG 등 최신 AI 기술 탑재… 생성형 AI 통해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맞춤형 응답 제공 <이미지: 한국공항공사가 관리·운영하는 김포국제공항의 AI 챗봇 시범 서비스에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HelpNow)가 적용되었다.한국공항공사 챗봇 서비스 화면 캡처.> 멀티 클라우드 운영 관리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한국공항공사가 관리∙운영하는 김포국제공항의 챗봇 시범 서비스에 적용되도록 자사의 대화형 AI 플랫폼 ‘헬프나우(HelpNow)’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김포국제공항의 챗봇은 ▲공항 이용 ▲항공사 ▲출입국 ▲주차 ▲상업 시설 등 공항 이용객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이용객이 현재 김포국제공항의 주차 가능 여부를 질문할 경우, 실시간 주차 상황을 알 수 있는 링크를 알려준다. 이처럼 챗봇 서비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즉각적이고 정확한 공항 관련 정보를 365일 24시간 내내 지원함으로써, 이용객들의 공항 이용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헬프나우는 대화형 AI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위한 통합 플랫폼이다. 구글 다이얼로그플로우(Dialogflow), AWS 렉스(Lex),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루이스(Luis), IBM 왓슨(Watson) 등 자연어 이해(NLU) 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언어를 신속하게 이해하고, 오픈AI의 GPT-4, 구글 PaLM2,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등 가장 우수하고 뛰어난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선별 연동하여 단순 문답 방식(FAQ)이 아니라 사람과 실제로 대화하는 것과 같은 고품질의 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헬프나우는 사전 정보를 생성형 AI에 학습시킨 뒤, LLM과 RAG(검색 증강 생성)기술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에서 질문과 관련된 정보를 검색, 질의와 가장 유사한 내용의 답변을 찾아 전달한다. 생성형 AI, 보유 데이터, LLM과 보유 데이터의 결합 등 답변의 범위를 선택하여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헬프나우 PS를 담당하는 베스핀글로벌의 박승호 이사는 “산업을 막론하고 많은 기업들이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역시 김포국제공항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해 헬프나우를 선택했다”고 설명하며 “헬프나우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하여 가장 탁월하고 정확한 답변을 지원한다. 헬프나우를 통해 AI 챗봇을 도입한다면 고객 경험 개선은 물론, 기존 챗봇과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텍스트 생성 작업을 수행할 때 정보 검색 결과를 기반으로 텍스트를 생성하는 자연어 처리 방법론. 문의하기 2024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