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KOSA와 함께 제3회 “생성형 AI 공공 로드쇼” 개최 by Sangmi Park 2025년 06월 11일 지디넷코리아 / 2025-06-11 / 남혁우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KOSA(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최, 베스핀글로벌 주관 제3회 “생성형 AI 공공 로드쇼”… 7월 2일부터 3일간 원주·대전·광주 3개 지역에서 열려베스핀글로벌, AWS(아마존웹서비스), 유라클, 업스테이지, 와탭랩스 등 연사 참여… 공공 부문의 생성형 AI 활용 전략과 실제 사례 공개 <이미지: 베스핀글로벌이 KOSA와 협력하여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원주, 대전, 광주 3개 지역에서 생성형 AI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제3회 “생성형 AI 공공 로드쇼”를 개최한다.>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https://www.sw.or.kr)와 협력하여 생성형 AI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제3회 “생성형 AI 공공 로드쇼”를 7월 2일부터 3일간 원주, 대전, 광주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산하 초거대AI추진협의회가 주최하고 베스핀글로벌이 주관하는 이번 공공 로드쇼는 △공공기관 △지자체 △교육 △금융 △의료기관 등 공공 부문에서의 생성형 AI 활용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역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오는 7월 2일(수) 원주를 시작으로 대전(3일), 광주(4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첫 세션에서 AWS(아마존웹서비스)는 글로벌 공공 서비스의 AI 도입 트렌드 소개를 통해 국내 공공 서비스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어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AI를 도입한 울산교육청, 국민연금 등의 운영 현황과 함께 한국수력원자력, 서울관광재단, 성동구청 등 LLM을 도입한 공공기관들의 도입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안을 공개한다. 베스핀글로벌은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HelpNow Agentic AI Platform)’을 활용하여 공공 부문의 다양한 AI 및 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생성형 AI 도입 및 활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모바일 플랫폼 전문 기업 유라클은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개발 및 진단 도구들을, 공공 부문에 다양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LLM 전문 기업 업스테이지는 자체 LLM ‘SOLAR’를 기반으로 공공 부문에 특화된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통합 IT 모니터링 전문 기업 와탭랩스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주요 정부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차세대 AI 옵저버빌리티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예방점검 및 관리 체계 효율화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베스핀글로벌 허양호 한국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은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각 지역의 주요 기술 기업과 협력하는 한편, 각 지역별 방문 세미나를 통해 AI 혁신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공공기관 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로드쇼에서는 공공 부문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생성형 AI의 도입 방안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제3회 “생성형 AI 공공 로드쇼”는 7월 2일(수) 원주, 3일(목) 대전, 4일(금) 광주에서 차례로 진행되며,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및 정보는 베스핀글로벌 공식 웹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한편, 올해로 3회를 맞은 ‘공공로드쇼’는 생성형 AI의 공공 분야 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맞춤형 AI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 주요 지역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울산교육청, 국민연금공단 등 베스핀글로벌의 공공 AI 프로젝트가 현장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약 500여 명의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문의하기 2025년 06월 11일
베스핀글로벌, K-디지털 트레이닝 2차 교육생 모집 by Sangmi Park 2025년 05월 28일 전자신문 / 2025-05-28 / 김지선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 일환, ‘멀티 클라우드 엔지니어 실무 과정’ 2차 교육생 모집6월 20일부터 약 6개월간 실습 중심 1,000시간 커리큘럼으로 진행… 멀티 클라우드 실무 역량 강화, 과정 수료 후 평가 통해 베스핀글로벌 인턴십 지원 기회도 부여베스핀글로벌, 자체 아카데미팀 운영… 청년·글로벌 디지털 인재 대내외 양성 힘써 <사진: 베스핀글로벌은 K-디지털 트레이닝 기업으로 선정되어 ‘멀티 클라우드 취업 실무 과정’ 1차 교육을 운영했다. 사진은 당시 교육 현장에서 현업에 재직 중인 자사 강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 ‘K-디지털 트레이닝(KDT)’의 일환으로 ‘멀티 클라우드 엔지니어 취업 실무 과정’ 2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2021년부터 운영 중인 국비 지원 교육 훈련 사업으로, 실무 역량을 갖춘 디지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해당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인 중견기업 이상의 현업 기업이 교육기관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K-디지털 트레이닝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어 ‘멀티 클라우드 취업 실무 과정’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첫 수료생을 배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내달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AI 시대, 거의 모든 IT 직군이 클라우드 기반 도구와 환경을 요구하면서 멀티 클라우드 활용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이 직접 설계한 약 1,000시간의 커리큘럼은 AWS, Azure, GCP, NCP 등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아우르며, 포괄적 기술 역량을 갖춘 클라우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세부 교육 항목에는 △클라우드 자원 및 비용 통합 관리 △자동화된 인프라 관리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컨테이너 서비스 운영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및 구축 △클라우드 보안/운영 등 최신 클라우드 기술 전반이 포함된다. 과정 초반에 IT 기초 교육을 마련하여, 비전공자도 무리 없이 따라올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췄다.또한 실제 현업 프로젝트 사례를 반영한 팀 프로젝트 수행 및 현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최종 평가 절차를 거쳐 베스핀글로벌 인턴십 지원 기회가 주어지며,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현직자 모의 면접 및 취업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베스핀글로벌은 ‘배움-실행-공유(Learn-Do-Share)’를 핵심 가치로 두고, 조직 전반에 걸친 클라우드와 AI 학습 및 역량 개발을 위한 ‘L&D(Learning & Development)’ 전략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내부 직원의 직무 역량 강화는 물론, 다양한 외부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베스핀글로벌 아카데미팀은 현재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강동 캠퍼스의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생 중 약 78%가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K-Lab 코스타리카 협력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베스핀글로벌 아카데미팀의 윤희정 이사는 “이번 교육 과정은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전공자도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며 “베스핀글로벌이 보유한 교육 노하우와 클라우드 및 AI 전문성을 청년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교육 과정에 대한 신청 및 상담은 파트너 기관인 강남 그린컴퓨터아카데미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교육과정 신청 페이지 문의하기 2025년 05월 28일
베스핀글로벌, ‘AWS 서밋 서울 2025’서 AI MSP 해법 제시 by Sangmi Park 2025년 05월 19일 아이뉴스24 / 2025-05-19 / 정유림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베스핀글로벌, AWS 서밋 서울 2025 참여 성료… AI 전환의 시급성과 운영 전략 강조강종호 부사장과 구상원 이사, 발표 세션 통해 생산성 강화를 위한 베스핀글로벌의 AI MSP 전략과 MSP 자동화 도구 ‘HelpNow AutoMSP’ 공개 <사진: 베스핀글로벌의 구상원 이사가 HelpNow AutoMSP를 AWS 서밋 서울 2025에서 발표하고 있다.>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주최한 ‘AWS 서밋 서울 2025(AWS Summit Seoul 2025)’ 참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전략을 국내외 고객에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AWS 서밋 서울은 2015년부터 십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로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서밋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 사례와 생성형 AI를 비롯한 최신 기술 동향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베스핀글로벌은 플래티넘 스폰서로 행사에 참가해 전시 부스 운영과 발표 세션을 통해 자사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 역량과 고객 성공 사례를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에게 선보였다.특히 전시 부스에서는 ▲AutoMSP ▲Agentic AI Platform ▲SaaS Framework ▲CMIS ▲MLops on AWS ▲Cloud Security Standard 등 HelpNow 제품군을 중심으로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과 경험을 집약한 자체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이 직면한 AI 전환 과제를 해결할 구체적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베스핀글로벌은 단일 솔루션의 명칭이었던 ‘헬프나우’를 AI 중심의 통합 브랜드로 격상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품군을 전략적으로 재편했다.또한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한 기업 맞춤형 AI 전환 방안과 함께 AWS 컨트롤 타워 기반의 클라우드 거버넌스 전략과 통합 보안 모델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1:1 컨설팅, 설문조사 이벤트, 파트너 부스 이벤트 등을 진행해 큰 관심을 모았다.아마존 베드록은 Anthropic, Cohere, Meta 등 주요 AI 기업의 고성능 기반 모델(FM)을 단일 API로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기업이 자체 데이터로 AI 모델을 안전하게 커스터마이즈하고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AWS 컨트롤 타워는 보안 및 규정 준수 모범 사례에 따라 다중 계정 AWS 환경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동화된 가드레일과 중앙 집중식 대시보드를 통해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발표 세션에서는 베스핀글로벌 강종호 부사장이 ‘HelpNow Agentic AI Platform’을 활용한 업무용 AI 에이전트 생성과 연동 사례를 중심으로 생산성 극대화 방안을 전달했으며, 이어 구상원 이사가 ‘HelpNow AutoMSP(파일럿명: MSP Copilot)’를 통한 클라우드 운영 프로세스 자동화 전략과 표준화된 워크플로우 구현 방안을 소개했다. ‘HelpNow AutoMSP’는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과 경험을 집약하여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솔루션으로, AWS 환경 전반에 배포된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연계 작동하여 반복 업무를 줄이고 운영의 일관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크게 향상시킨다.베스핀글로벌의 윤현집 마케팅실장은 “이번 서밋은 HelpNow AI 포트폴리오 전략을 중심으로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해답을 제공하고, 디지털 운영 전략 수립에 인사이트를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베스핀글로벌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AI 도입과 운영 자동화를 중심으로,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파트너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하기 2025년 05월 19일
베스핀글로벌, 전 제품군 ‘헬프나우’ 브랜드로 전면 통합 by Sangmi Park 2025년 05월 13일 머니투데이 / 2025-05-13 / 성시호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헬프나우’, 브랜드명으로 격상… AI·데이터·클라우드·보안 등 전 영역에서 제품군 통합 재정비‘Service as an AI’ 전략 본격화, 고객이 직접 설계하는 AI 기반 운영체계 지원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전 제품군 ‘헬프나우’ 브랜드로 전면 통합>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AI 기술의 확산과 산업 구조의 근본적 변화에 발맞춰, 전 제품군을 AI 중심으로 전면 재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이 AI를 통해 비즈니스 구조를 재설계(Reshaping)하고 독립적인 지능형 운영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베스핀글로벌은 단일 모델 중심의 AI 기술에서 벗어나, 업무 목적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로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이를 뒷받침할 상품 체계를 재정비했다. 기존 AI 에이전트 플랫폼의 상품명이었던 ‘헬프나우(HelpNow)’는 브랜드로 격상되었으며, 이를 중심으로 ▲AI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교육 등 전 영역의 제품군이 통합·재구성됐다. 헬프나우는 변화하는 산업과 고객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확장형 AI 포트폴리오로, 향후 지속적으로 신규 상품이 추가될 예정이다.AI 영역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LLM과 대량의 보유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에 가장 적합한 에이전틱 AI를 제공하는 ‘HelpNow Agentic AI Platform’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프로젝트의 실행을 위한 ‘HelpNow MLOps’, ‘HelpNow RAGOps’, ‘HelpNow LLMOps’ 등을 제공한다. 데이터 영역은 ‘HelpNow Data Consulting’을 통해 데이터 진단과 활용 전략을 지원하며, ‘HelpNow DataOps’를 바탕으로 데이터 통합과 AI에 최적화된 데이터 전처리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클라우드 부문은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AI와 결합한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솔루션 ‘HelpNow AutoMSP’, 프라이빗 클라우드 컨설팅과 구축, 운영을 위한 ‘HelpNow Private Cloud’, SaaS 전환과 운영 자동화를 지원하는 ‘HelpNow SaaS Framework’ 등으로 구성되어 클라우드 운영 효율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보안 영역에서는 클라우드 위협에 대응하는 ‘HelpNow Cloud Security’, 보안존 설계와 보안 솔루션 구축을 위한 ‘HelpNow Secure Zone’, 멀티 계정 및 정책 관리를 지원하는 ‘HelpNow AWS Control Tower’를 제공하며, AI 시대에 맞춘 신뢰 기반의 보안 체계를 제시한다.클라우드 기반의 AI 비즈니스 실현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교육 상품인 ‘HelpNow Training’도 마련됐다. 멀티 클라우드 운영, 데이터 엔지니어링,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 구현 등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특화 과정으로 구성되어 고객의 AI 기반 업무 전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베스핀글로벌은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이 각자의 목적과 환경에 맞는 AI 기반 서비스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ervice as an AI’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로써 고객은 복잡한 기술 구조 없이도 자신이 속해 있는 산업과 업종에 최적화된 지능형 에이전트를 자율적으로 구축하고 AI 기반 운영 체계를 직접 실현할 수 있는 자율성과 실행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베스핀글로벌 허양호 한국 대표는 “이번 포트폴리오 재편은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닌, 고객이 AI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자체를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적 전략의 시작”이라고 설명하며, “헬프나우는 고객의 AI 전환을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브랜드이자 실행 체계로, 베스핀글로벌이 지향하는 AI 중심 사업 구조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하기 2025년 05월 13일
베스핀글로벌, ’AWS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컴피턴시’ 획득 by Sangmi Park 2025년 05월 08일 전자신문 / 2025-05-08 / 김지선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AWS 공식 인증으로 클라우드 현대화 기술력 확인… 아마존 EKS SDP 파트너 인증도 취득,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 및 고객 맞춤형 구축 전문성 돋보여쿠버네티스 전문 인력인 ‘쿠베스트로넛’도 확보…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고객 환경 제공 기대 <이미지: 베스핀글로벌이 이번에 획득한 AWS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컴피턴시 및 아마존 EKS 서비스 딜리버리 프로그램 파트너 배지 이미지.>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컴피턴시(Migration & Modernization Competency)’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복잡한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Migration)과 현대화(Modernization)를 위한 기술력과 고객 성공 경험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이번 컴피턴시 취득은 베스핀글로벌이 쌓아온 클라우드 현대화 역량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특히 AWS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인 아마존 EKS(Amazon EKS)를 기반으로 한 컨테이너 환경 전환과 운영 최적화 전문성이 핵심 기술력을 입증하는 대표 사례로 작용했다. 아울러 아마존 EKS 서비스 딜리버리 프로그램(Service Delivery Program) 파트너 인증도 함께 취득하며, 컨테이너 기반 구축 및 운영 역량도 공식 검증받았다.아마존 EKS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운영의 복잡성을 줄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완전관리형 서비스이다. 베스핀글로벌은 고객의 주요 서비스를 위해 보안이 강화된 아마존 EKS 아키텍처와 최적화된 Add-on 구성, 로깅 및 모니터링 체계를 포함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해왔다. 이러한 컨테이너 기반 아키텍처는 향후 서비스 확장 시 유연하고 신속한 스케일링을 가능하게 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인프라 확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또한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 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에서 인증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전문가, ‘쿠베스트로넛(Kubestronaut)’을 5명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최다 타이 기록으로, ‘쿠베스트로넛’은 CNCF가 쿠버네티스 전문성을 인증한 고급 기술 인력에게 부여하는 공식 명칭이다. 다양한 쿠버네티스 관련 업무를 최적화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고객에게 고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및 운영 최적화를 제공하고 있다.베스핀글로벌의 강종호 부사장은 “이번 컴피턴시 취득은 AWS로부터 베스핀글로벌의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실전 경험을 공식 인증받은 결과”라고 전하며, “이를 계기로 향후 쿠버네티스를 중심으로 한 기술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역량 고도화와 각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하기 2025년 05월 08일
베스핀글로벌, 국내 최다 스노우플레이크 인증 획득 기업 등극 by Sangmi Park 2025년 04월 17일 아주경제 / 2025-04-17 / 박진영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스노우프로 코어 인증 181개, 어드밴스드 인증 21개 확보로 총 202개 자격 보유국내 최다 인증 파트너로 데이터 클라우드 기술력 입증 <사진: 지난 25일 열린 스노우플레이크 파트너 어워드에서 베스핀글로벌의 윤현집 이사가 국내 최다 인증 파트너(Partner of the Tech Excellence) 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모습. 왼쪽부터 애쉬 윌리스(Ash Willis) 스노우플레이크 파트너 및 채널 APJ 세일즈 총괄 부사장, 가운데 윤현집 베스핀글로벌 이사, 오른쪽이 스노우플레이크 조동규 파트너 총괄 매니저.>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의 전문가 인증 202개를 보유하며, 국내 기업 중 최다 인증 획득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7일 밝혔다.베스핀글로벌이 현재 보유한 스노우플레이크 인증은 스노우프로 코어(SnowPro Core) 181개, 스노우프로 어드밴스드(SnowPro Advanced) 21개로 총 202개에 달한다. 이로써 베스핀글로벌은 국내에서 스노우플레이크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가공 역량을 가장 폭넓고 깊이 있게 갖춘 파트너임을 입증했다.스노우플레이크 인증은 데이터 클라우드 분야에서의 기술 전문성과 실무 수행 능력을 검증하는 공식 자격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선정에 활용된다. 스노우프로 코어 인증은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한 구현 및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핵심적인 전문 지식과 기술을 검증한다. 어드밴스드 인증은 데이터 아키텍처, 엔지니어링, 분석 등 특정 도메인에 대한 고급 기술 역량과 실무 경험을 평가하는 심화 자격이다.이처럼 베스핀글로벌은 ‘Learn, Do, Share(배움, 실행, 공유)’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AI 학습과 개인 맞춤형 성장 계획(PDP), 사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L&D(Learning and Development) 전략을 병행하며 교육 문화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이 일환으로 지난해 스노우플레이크와 협업해 임직원의 데이터 및 AI 전문성 강화를 위한 ‘4단계 역량 향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스노우플레이크 기반의 데이터 웨어하우징, 데이터 레이크, 데이터 엔지니어링 및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구축 등의 핵심 영역에서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이다.베스핀글로벌 데이터AI본부 왕승준 실장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며 기업들의 데이터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국내 최다 스노우플레이크 인증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그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하기 2025년 04월 17일
베스핀글로벌의 일본 합작 법인 지젠(G-gen), 구글 클라우드 ‘2025년 올해의 데이터 및 분석 파트너상’ 수상 by Sangmi Park 2025년 04월 15일 이데일리 / 2025-04-15 / 최연두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베스핀글로벌의 일본 합작 법인 ‘지젠(G-gen)’,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 내 탁월한 실적과 데이터 활용을 통한 고객 비즈니스 성장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3년 연속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상 수상으로 일본 시장 내 구글 클라우드 전문성 입증 <이미지: 베스핀글로벌의 일본 합작 법인 지젠이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어워드에서 ‘2025년 올해의 데이터 및 분석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지젠의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자사의 일본 합작 법인 지젠(G-gen, https://g-gen.co.jp/)이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어워드에서 ‘2025년 올해의 데이터 및 분석 파트너상(2025 Google Cloud Data & Analytics Partner of the Year – Japan)’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지젠은 3년 연속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상을 수상하며, 일본 시장 내 그 역량과 입지를 증명했다.지젠은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에서의 활동 성과 및 데이터 활용을 통한 고객 비즈니스 성장 기여도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현재 지젠은 구글 클라우드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 분석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다수의 구축 경험을 통해 데이터 전략 수립부터 구축 및 도입, 데이터 활용 지원까지 폭넓은 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올해의 데이터 및 분석 파트너상은 혁신적인 솔루션과 고도의 전문성으로 고객 성공을 이끈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앞서 지젠은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2023년 ‘올해의 서비스 파트너 상(Services Partner of the Year – Japan)’과 2024년 ‘올해의 확장 파트너상(Expansion Partner of the Year – Japan)’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역량을 증명해왔다.지난 2021년, 베스핀글로벌은 일본 현지 클라우드 인티그레이터(Cloud Integrator) 기업 ‘서버웍스(Serverworks)’와 합작하여 일본 시장의 구글 클라우드 수요 공략을 목표로 지젠을 설립했다. 지젠은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도입을 지원하며, 구글 클라우드 최상위 파트너인 ‘구글 클라우드 프리미어 파트너’와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자격을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일본 MSP 기업 ‘탑게이트(Topgate)’를 인수하며 일본 시장 내 선도적 입지를 굳혔다.구글 클라우드 글로벌 파트너 에코시스템의 케빈 이치푸라니(Kevin Ichhpurani) 사장은 “지젠(G-gen)을 올해의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어워드 수상자로 발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수상을 통해 지난 1년간 고객의 성공에 기여해 온 지젠의 공로를 기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하시바 타카시(Hashiba Takashi) 지젠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젠의 구글 클라우드 전문성은 물론, 일본 시장에서 클라우드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입증한 결과”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구글의 기술을 바탕으로 AI를 포함해 데이터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하기 2025년 04월 15일
베스핀글로벌, 2024년 기준 연결 흑자 전환… AI MSP와 해외 법인 성과 빛났다 by Sangmi Park 2025년 04월 04일 뉴시스 / 2025-04-04 / 송혜리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AI MSP·해외 법인 확대 힘입어 연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연결 기준 매출 4,637억 원, 전년 대비 14% 증가로 설립 9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지속한국 법인 역시 매출 3,676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당기순이익 흑자 달성미국 법인 매출 1,000억 원 육박, 전년 대비 62% 상승… 고속 성장 주목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로고>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2024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한 4,63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1억 7,989만 원을 달성하며 연결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창립 이래 9년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어가게 됐다. 베스핀글로벌 한국 법인 역시 매출 3,676억 원과 영업이익 34억 4,672만 원을 달성하며 개별 기준에서도 흑자 전환을 이뤘다.이번 흑자 전환은 베스핀글로벌의 핵심 전략인 AI MSP 사업 확대가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이를 위한 인프라인 클라우드 사용이 늘어난데다 무엇보다 고객의 AI 도입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AI 매니지드 서비스 모델 강화가 주효했다. 이에 ‘헬프나우 AI’를 중심으로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이는 사업 운영에 집중하며,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수익 개선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판관비 최적화를 비롯한 원가 관리에 주력하며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마련했다.또한 베스핀글로벌 미국 법인이 전년 대비 62% 성장한 9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 향상을 지원했다. 기존 고객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익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고객을 적극 확보함으로써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2021년 북미 시장 진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온 미국 법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AI 기반 MSP 모델과 현지 맞춤 전략을 결합한 해외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베스핀글로벌은 미국, 동남아 등 주요 글로벌 거점 및 중동과 일본 등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향후 핵심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이처럼 베스핀글로벌은 AI 기반 매니지드 서비스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 구조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2025년 1분기에도 매출 상승 추세가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구조적인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실현한다는 포부이다.베스핀글로벌은 위와 같은 내용의 2024년도 감사보고서를 4일 공시하였다. 이번 연결 회계에는 베스핀글로벌 한국 법인과 미국 법인, 그 외 자회사가 포함되어 있다. 연결 회계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중동, 동남아, 중국, 일본 등의 해외 법인과 관계사 옵스나우(OpsNow) 역시 빠른 성장 곡선을 기록 중이다. 베스핀글로벌은 글로벌 전략과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및 AI 운영 자동화 서비스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하기 2025년 04월 04일
“퍼블릭부터 프라이빗까지, 고객의 모든 클라우드 고민 해결한다” 베스핀글로벌,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영역 확대 by Sangmi Park 2025년 03월 13일 디지털타임스 / 2025-03-13 / 팽동현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퍼블릭부터 프라이빗까지, 기업 맞춤형 통합 클라우드 MSP 전략 강화오픈스택·프록스목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서비스 확대 <이미지: 베스핀글로벌이 오픈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내놓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영역을 확대한다.>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오픈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내놓으며 ‘통합 클라우드 MSP(Public & Private MSP)’ 전략을 강화한다.최근 VM웨어의 가격 인상과 정책 변화로 인해, 가상화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비용 절감과 벤더 종속성을 줄이기 위해 오픈스택(OpenStack)과 프록스목스(Proxmox) 같은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이 대체재로 떠오르며, 전용 클라우드(Dedicated Cloud)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이다. 전용 클라우드는 특정 기업을 위해 독립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의미하며 규제 준수와 데이터 주권을 중시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이와 같은 시장 변화에 발맞춰, 베스핀글로벌은 10년간 축적해 온 클라우드 기술력과 MSP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으로 영역 확장을 본격화한다. ▲V2V(Virtual Machine to Virtual Machine)1 ▲컨테이너화(Containerize)2 ▲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3 ▲퍼블릭 클라우드 등 고객이 어떠한 전환 전략을 선택하더라도 모든 클라우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IT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VM웨어 환경을 재구축하거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기업을 위해, 오픈스택과 프록스목스 기반의 맞춤형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또한 빠른 테스트를 위한 데모 환경을 마련해 그 성능과 효율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 소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분석과 이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시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단기적 운영 비용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비용 절감 효과까지 고려한 최적의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베스핀글로벌의 김동규 상품전략기획실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에서 벤더 종속성을 줄이고 비용 절감을 실현하기 위해 오픈소스 기반의 인프라 전환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하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기술력과 MSP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IT 운영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솔루션을 지원한다. 고객의 모든 클라우드 고민을 해결하는 MSP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V2V(Virtual Machine to Virtual Machine): 기존 가상 머신(VM)을 다른 가상화 환경으로 이전하는 것을 의미컨테이너화(Containerize): VM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하는 것을 의미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 퍼블릭 클라우드를 여러 물리적 위치에 분산 배포하여 운영하는 방식 문의하기 2025년 03월 13일
베스핀글로벌, 2025 제조 고객을 위한 ‘AWS 파트너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 참여 by Sangmi Park 2025년 03월 10일 파이낸셜뉴스 / 2025-03-10 / 장민권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오는 25일(화)에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려… 제조 산업에 최적화된 다양한 생성형 AI 기술 소개 예정베스핀글로벌, 제조업을 위한 생성형 AI 전략 발표… AI 활용 주문 처리 시스템으로 연간 비용 절감한 A사 사례 중점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2025 제조 고객을 위한 ‘AWS 파트너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 참여>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에티버스(ETEVERS)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제조 고객을 위한 AWS 파트너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에서 제조업에서의 AI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화),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다.해당 컨퍼런스는 제조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첨단 기술과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생산 현장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AWS 파트너사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혁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비롯해 ▲MLOps ▲LLMOps ▲DataOps 등 제조 산업에 최적화된 AI 기술을 공개하고, 기업들이 AI 도입 시 직면하는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관계사 옵스나우(OpsNow)의 국내 유일 SaaS형 AIoT 플랫폼 IoTOps도 함께 선보이며, 부스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활용 컨설팅, AI 도입 관련 설문조사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베스핀글로벌의 박승호 AI 코어(Core)실장은 ‘AI Agent Platform을 활용한 제조 부문 생성형 AI 구축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생성형 AI 기반 주문 등록 시스템을 구축해 연간 비용을 대폭 절감한 A사의 혁신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제조업체들이 AI를 활용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용 절감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승호 실장은 “생성형 AI 도입 과정에서 기업들은 데이터 처리 및 조직 역량 부족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맞춤형 AI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하며,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AI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제조 산업에 특화된 AI 전략과 이에 따른 솔루션을 제공한다. 효과적인 도입과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원한다면 베스핀글로벌이 가장 적합한 파트너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하기 2025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