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인턴 연계형 ‘멀티클라우드 엔지니어 부트캠프’ 교육생 모집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04일 전자신문 / 2025-11-04 / 현대인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인턴 채용 연계형 클라우드 부트캠프, 현업 전문가가 직접 멘토링 비전공자도 AI·클라우드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 교육비 전액 무료&다양한 부가 혜택 제공AI 시대 맞춤 인재 육성 목표… 4대 클라우드 실습과 DevOps·보안까지 경험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인턴 연계형 ‘멀티클라우드 엔지니어 부트캠프’ 교육 현장>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멀티클라우드 엔지니어 부트캠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인프라 설계·운영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를 집중적으로 육성한다.이를 위해 비전공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IT 교육을 선행하고, 현업 프로젝트 기반의 팀프로젝트와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1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베스핀글로벌 기술 리더들이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클라우드 자원 및 비용 통합 관리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및 구축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컨테이너 서비스 운영 △자동화된 인프라 관리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보안·운영 △재해복구를 위한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등 최신 클라우드 기술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특히 AWS, Azure, GCP, NCP 등 4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모두 학습하며, 교육생 개개인에게 각 클라우드별 실습 계정이 별도로 부여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기업의 클라우드 운영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각 CSP의 특성과 차이를 직접 비교·분석 하는 것은 물론, 단순한 기능 실습을 넘어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멀티클라우드 운용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다.우수 수료생에게는 베스핀글로벌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며, 자사 정규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교육 중 사용되는 150만 원 상당의 클라우드 실습비와 약 1,800만 원 상당의 교육비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자격증 응시료 150달러 △클라우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집중 특강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커리어 코칭 △IT 트렌드 리포트 등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베스핀글로벌 아카데미팀의 윤희정 이사는 “이번 부트캠프는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 기반 프로그램으로, 베스핀글로벌의 기술 리더들이 직접 멘토링을 진행한다”며 “비전공자도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축적된 클라우드 및 AI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성장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베스핀글로벌은 AI·데이터·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5,0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이다. 2021년부터 매년 AI 및 클라우드 전문 인재를 꾸준히 배출 중이며, 수료생들은 베스핀글로벌을 비롯해 다양한 IT 기업에 진출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의 신청 및 상담은 11월 24일까지 파트너 기관인 강남 그린컴퓨터아카데미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04일
“AI 보안 전략, ‘비용’ 아닌 ‘기본’에서 시작해야”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03일 데이터넷 / 2025-11-03 / 안휘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AI가 생산성을 높인 것은 기업뿐이 아니다. 해커들 역시 AI로 생산성을 높여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나 API 무차별 대입을 통한 ‘지식 재산 탈취’ 등 새로운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이 속도전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다.”강진하 베스핀글로벌 SecOps 비즈니스 팀장은 “AI 도입에 앞서 보안에서 지켜야 할 기본은 접근 통제, 데이터 암호화, 권한 관리 등 가장 기초적이지만 간과하기 쉬운 원칙이다. 그럼에도 적지 않은 고객은 AI 보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시장의 혼란을 언급했다.클라우드를 도입했던 기존 고객들이 AI로 전환하며 자연스럽게 AI 보안 도입을 고려하지만, 정작 기업들은 AI 보안 전략 수립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강 팀장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선의 보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IT 예산 중 보안 예산에 대한 인식이 낮아, 비용 문제에 부딪혀 전략 수립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중략)베스핀글로벌의 AI 보안 전략은 대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강진하 팀장은 “SMB나 스타트업의 경우 보안 사고 한 번으로 폐업하는 사례도 있다”며 “작은 기업이라고 위협이 적은 것이 아닌 만큼, 합리적인 비용으로 보안을 확보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이에 베스핀글로벌은 ‘헬프나우 클라우드 시큐리티’ 등 SMB 특화 솔루션을 통해 WAF, CSPM, 네트워크 보안 등을 패키지로 묶어 제공한다. 최근에는 타 대형 보안 기업과 협력해 ‘사고 조사’ 서비스까지 구독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더불어 올해 보안의 패러다임이 ‘AI 보안’으로 전환된 것에 대해 강 팀장은 “제로 트러스트의 근간인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을 AI가 무너뜨리는 새로운 공격 경로가 생겨났기 때문”이라며 “결국 시그니처 기반의 정형화된 방어에서 예측 기반의 비정형 방어로 전환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강 팀장은 마지막으로 AI 보안 도입을 고민하는 CISO와 관리자들에게 “신기술 도입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데, 보안은 비용이나 인식 부족, 혹은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혼자 결정하지 말고, 책임감을 바탕으로 전문 파트너와 함께 단계적으로 보안을 강화해나갈 것”을 조언했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03일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플레어 파트너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서비스 제공 파트너상’ 수상 by Sangmi Park 2025년 10월 28일 뉴시스 / 2025-10-28 / 송혜리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클라우드플레어 파워업’ 파트너 프로그램의 우수 파트너로 선정… 지난 1년간 탁월한 혁신 및 영향력 입증클라우드플레어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부문에서 아시아태평양 전체 수행 능력 1위 기록 <이미지: 베스핀글로벌이 클라우드플레어 파트너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서비스 제공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글로벌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선도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가 주최하는 ‘클라우드플레어 파트너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전체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수행 능력 1위를 기록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서비스 제공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클라우드플레어는 더 나은 인터넷 구축을 목표로 하는 선도적인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기업으로, 125개국 330개 이상의 도시에 걸친 세계 최대 규모의 상호 연결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전 세계 1만 3천여 개 이상의 ISP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직접 연결되어 있어, 기업이 직원·애플리케이션·네트워크를 안전하고 빠르게 운영하면서 운영 복잡성과 비용은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수백만 개의 웹사이트, 원격 근무 환경, API, 모바일 앱의 보안과 성능을 향상시키고 전 세계 웹 트래픽의 20%를 처리하며, 매일 평균 1,900억 건의 사이버 위협을 차단하고 있다.매년 개최되는 ‘클라우드플레어 파트너 어워드’는 지난 1년간 탁월한 성과, 혁신, 영향력을 보여준 ‘클라우드플레어 파워업’ 파트너 프로그램의 우수 파트너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클라우드플레어 한국 총판인 베스핀글로벌은 APAC 지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서비스 제공 파트너상’을 수상했다.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보안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하며 국내 보안 산업 활성화와 인식 전환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해왔다. 클라우드플레어를 비롯한 글로벌 보안 기업들과 협력해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및 AI 보안 역량 강화를 추진해왔으며, 클라우드플레어와는 2023년 한국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클라우드플레어의 파트너 총괄 최고책임자 톰 에반스(Tom Evans)는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플레어와의 선도적인 협력을 통해 APAC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 베스핀글로벌이 이번 수상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서비스 제공 파트너로 인정받아 진심으로 기쁘다”고 전했다.베스핀글로벌 코리아 허양호 대표이사는 “클라우드플레어로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전 세계 고객에게 일관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플레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클라우드플레어 파트너 어워드’ 수상 기업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클라우드플레어의 글로벌 사용자 컨퍼런스 ‘커넥트’ 기간 중 글로벌 파트너 서밋에서 발표됐다. 문의하기 2025년 10월 28일
베스핀글로벌, ‘AWS AI x 인더스트리 위크 2025’ 참가… 제조 에이전틱 AI 성공사례 선보여 by Sangmi Park 2025년 10월 17일 서울경제 / 2025-10-17 / 김태호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베스핀글로벌, AWS AI x 인더스트리 위크 2025 참가, 제조 산업 대상 에이전틱 AI 기반 ‘AI 음성 주문 자동화 솔루션’ 성공사례 시연 <사진 : 베스핀글로벌이 ‘AWS AI x 인더스트리 위크 2025’에서 제조 산업을 위한 에이전틱 AI 인 ‘AI 기반 음성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플라츠에서 개최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주관 ‘AWS AI x 인더스트리 위크 2025(AWS AI x Industry Week 2025)’ 행사에 참가해, 자사의 제조 에이전틱 AI(Agentic AI)인 ‘AI 기반 음성 주문 자동화 솔루션’ 성공 사례를 국내외 고객에게 선보였다.‘AWS AI x 인더스트리 위크 2025’는 AI가 산업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열고 미래를 연결하는 혁신을 주제로, 클라우드를 통한 첨단 기술 도입과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게임·제조·리테일·소프트웨어·금융 등 5개 산업에서 60여 개의 세션과 데모가 진행돼 다양한 고객 혁신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강연은 ▲Games on AWS ▲제조 및 리테일 ▲인터넷 및 금융 세 가지 트랙으로 구성되어 요일별로 3일간 진행되었다. 산업별 기업들이 AI를 적용하여 성과를 낸 사례를 중심으로 다뤘으며 기업들의 전략과 실행을 통해 산업 현장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베스핀글로벌은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생성형 AI 플랫폼인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HelpNow Agentic AI Platform)’을 기반으로 제조 산업 특화 “AI기반 음성 주문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도입 컨설팅과 제품 상세 시연을 진행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해당 솔루션을 적용한 H 제조사는 정비 공정에 필요한 부품 주문의 어려움을 AI가 처리함으로써 365일 무중단 운영이 가능해졌다. 특히 새로운 장비 도입이나 인프라 변경 없이 기존 전화 회선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도입 효율성이 높았다. 또한 음성인식(STT) 기술과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기반 LLM(AWS 베드락 기반 LLM)을 적용해 사투리, 은어, 빠른 말투 등으로 인한 인식 오류를 크게 개선했다. 그 결과, 기존 유선 주문 방식 대비 처리 시간은 약 30% 단축되었으며, 오류율은 50% 이상 감소하였다. 이 방식을 전 매장에 적용할 경우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현재 전 매장으로 확대 적용이 진행되고 있다.베스핀글로벌 박기철 헬프나우 AI 플랫폼 본부장은 “이번 AWS AI x 인더스트리 위크 2025를 통해 국내 제조 산업에서도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요구가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 베스핀글로벌의 다양한 산업별 솔루션들을 통해 AI 활용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유용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하기 2025년 10월 17일
베스핀글로벌, 헬프나우 AI 시큐리티 출시… AI 보안 시장 본격 진출 by Sangmi Park 2025년 09월 30일 서울경제 / 2025-09-30 / 김태호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기업의 안전한 AI 운영을 위한 종합 보안 서비스, 헬프나우 AI 시큐리티 출시AI 활용 확산 속 새로운 보안 위협 대응… 맞춤형 AI 보안 전략 제공생성형 AI 접근 보안 및 인프라 보안으로 데이터 유출 사전 방지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헬프나우 AI 시큐리티 서비스 출시> AI 전문 서비스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인공지능(AI) 확산과 함께 대두되는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AI 보안 서비스 ‘헬프나우 AI 시큐리티(HelpNow AI Security)’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베스핀글로벌은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 보안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헬프나우 AI 시큐리티 서비스는 기업이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AI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종합 보안 서비스로, 지난 3년간 200여 고객에게 AI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되었다. AI 보안 설정과 주요 윤리 가이드를 기반으로 AI 보안 상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프롬프트 필터 ▲민감 정보 탐지 ▲이상 행위 탐지 ▲AI 워터마킹 등 핵심 기능을 통해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 데이터 유출(Data Exfiltration), 유해 콘텐츠 생성 등 주요 위협을 방어할 수 있다.서비스는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먼저 ‘Gen AI 접근 보안’은 AI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위한 핵심 기능으로, AI 활용에 대한 전반적인 가시성을 확보하고 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을 방지한다. 이를 통해 보안 정책을 중앙에서 일원화해 관리할 수 있으며, 기업 내 AI 사용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두 번째로 ‘AI App Runtime 보호’는 실제 운영 중인 AI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간 탐지와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프롬프트 인젝션이나 비정상 행위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응할 수 있으며, 데이터 유출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한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용과 남용을 방지해 사용자 신뢰를 높인다.세 번째 영역인 ‘AI 공급망 및 인프라 보안 위협 보호’는 AI 에이전트와 애플리케이션 사용 현황을 관리해 치명적인 보안 사고를 예방한다. 취약점 분석과 규정 준수 평가를 지원해 기업의 보안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내부 기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강력히 방지한다.마지막으로 ‘AI 기반 실시간 보안 관제(AI-SOC)’는 기존 보안관제 방식으로는 AI의 위협을 완벽하게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AI를 활용해서 AI를 보호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잠재적 공격과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분석하는 지능형 보안 관제 기능이다.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자동화된 위협 대응과 복구를 가속화함으로써 AI 시대에 최적화된 보안 관제 체계를 제공한다.베스핀글로벌은 헬프나우 AI 시큐리티를 통해 기업 고객들이 AI 혁신을 추진하면서 보안 위협에 대한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베스핀글로벌 SecOps 강진하 팀장은 “AI 활용이 늘어나면서 보안 위협 또한 새로운 양상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헬프나우 AI 시큐리티는 기업이 AI를 안심하고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적의 보안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하기 2025년 09월 30일
‘AI옵스’, 클라우드 파편화 시대 운영 혁신 전략으로 부상 by Sangmi Park 2025년 09월 30일 아이티데일리 / 2025-09-30 / 성원영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AI옵스 성공적 도입, 조직 문화부터 개편해야” 베스핀글로벌 AIOps본부 이준태 상무는 “AI옵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려면 단순히 기술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 문화 변화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브옵스가 개발자와 운영자가 협업하는 문화에서 출발했듯이, AI옵스 역시 IT 운영·개발·보안 부서가 협업하고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이준태 상무는 “조직 내에서 AI옵스 도입으로 인한 자동화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부정적 반응이 나올 수 있다”며 “저부가가치 업무는 AI에 맡김으로써 실무진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도입에는 경영진의 적극적인 지원도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과거 클라우드가 처음 도입됐을 때 내부 저항이 컸지만, 경영 차원의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이 뒷받침되면서 빠르게 확산됐다는 것이다.(후략) 문의하기 2025년 09월 30일
베스핀글로벌,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의 AI 기반 디지털 국민 참여 플랫폼 “모두의 광장” 구축 by Sangmi Park 2025년 09월 15일 전자신문 / 2025-09-15 / 김지선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솔루션 활용, AI 기반 국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 6일 만에 구축모두의 광장, 대국민 디지털 소통 강화 목적 추진… 문서 요약, 분류·이관·매칭 등 AI 기반 문서 활용 서비스 자동화, 오픈 한 달 만에 정책 제안과 토론 등 누적 의견 181만 건 접수코로나19 백신 사전 예약 시스템의 성공적 구축 경험 바탕 디지털 소통 확산 기여, 기술로 국민과 정보를 잇는 가교 역할– 베스핀글로벌,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솔루션”으로 새 정부의 디지털 기반 국민 참여 강화 기조에 맞춰 공공 부문 AI 에이전트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 <사진: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솔루션으로 구축된 이재명 정부의 국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 AI 전문 서비스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새 정부의 대국민 디지털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디지털 국민 참여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자사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솔루션 (HelpNow Agentic AI Solution)을 활용해 단 6일 만에 구축하고, 두 달간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6월 18일 정식 오픈한 모두의 광장은 국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대국민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이를 국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구축되었으며, 180만 9711건의 의견과 1만 3470건의 정책제안을 국정기획위원회 분과 및 소관 부처의 면밀한 검토 후 237건을 국정과제로 반영하였다.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당시 국민 안전에 크게 기여한 백신 사전 예약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상징적인 대국민 서비스 사업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모두의 광장은 최적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민첩하고 확장성 있는 시스템을 구현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자사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솔루션과 네이버 AI 클로바 X를 활용해, 국민들로부터 접수된 다양한 제안을 자동으로 요약·분석·분류하고 정책 제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함으로써 국민의 요구가 국정에 반영되도록 기여했다.특히 LMM(Large Multimodal Models), STT(Speech-to-Text),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등 주요 AI 기술들을 융합하여 국민이 음성,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문서 요약 ▲제안 분류 ▲키워드 추출 ▲소관 부처 추천 ▲유사 제안 추천 ▲토론 요약 ▲공약 추천 기능을 자동화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 수립을 실현하는 국민 소통의 AI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했다.한편, 베스핀글로벌은 2021년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속성을 확보하며 국민의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존 시스템의 트래픽 병목과 서버 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구조를 도입하고, 대규모 사용자 접속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적 혁신을 이끌어낸 바 있다.베스핀글로벌 코리아 허양호 대표이사는 “2021년 백신 예약 시스템 구축에 이어 이번 국민 소통 플랫폼도 짧은 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공공 분야에서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과 실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울산교육청, 성동구청, 부산 남구시설관리공단 등 여러 공공기관에서 내부 업무와 민원 자동화를 위한 AI 도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AI와 클라우드가 신속하고 유연한 행정 혁신의 해법임을 증명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문의하기 2025년 09월 15일
베스핀글로벌,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 2025 참여 성료 by Sangmi Park 2025년 09월 10일 파이낸셜뉴스 / 2025-09-10 / 박성현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베스핀글로벌, 스노우플레이크 활용 데이터 플랫폼 사례 및 AI 패러다임 전환 논의스노우플레이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데이터 경쟁력 강조 <이미지: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 2025에서 베스핀글로벌 Data AI 본부 장익철 본부장이 발표하고 있다.>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지난 9월 9일 열린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 2025’ 행사에 블랙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본 행사는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며 데이터와 AI 분야의 최신 기술과 비전을 소개한다.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도 국내외 데이터 및 AI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의 데이터 및 AI 전문 역량을 널리 알리는 한편, 스노우플레이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이번 행사에서 베스핀글로벌 Data AI 본부 장익철 본부장이 발표자로 나서, 스노우플레이크를 활용한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례와 복잡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기획, 운영, 관리 기능을 지능형으로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AI인 “헬프나우 오토MSP”를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특히 장익철 본부장은 발표에서 “지금은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인공지능 전환)로의 전환을 위한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기”라며, “헬프나우 오토 MSP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520여 개의 운영 업무 중 80% 이상을 이미 자동화 완료했으며, 스노우플레이크와 연계해 데이터 클라우드 운영 관리 자동화로 확장 중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운영 관리팀의 업무 생산성이 최대 9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베스핀글로벌이 선도하는 데이터·AI 혁신 방향을 강조했다.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AI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을 단행하고 Data AI 본부를 신설하는 등 산업별 AI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의 체질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Data AI 본부는 AI 전략 컨설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MLOps/LLMOps/RAGOps 상품 개발 등 전 영역을 아우르며, 스노우플레이크 호환 전문성과 데이터 AI 솔루션 제공 역량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확보하고 있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베스핀글로벌은 스노우플레이크 기반 데이터 운영 역량을 더욱 확장하고 고객 맞춤형 AI 전환 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데이터 AI 플랫폼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베스핀글로벌 코리아 허양호 대표이사는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 2025에서 AI 기반 데이터 혁신 전략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다양한 산업별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하기 2025년 09월 10일
베스핀글로벌-위버스브레인, 전략적 제휴 통해 “기업용 AI 교육 플랫폼” 사업 확대 by Sangmi Park 2025년 09월 03일 서울경제 / 2025-09-03 / 류석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베스핀글로벌의 글로벌 역량과 위버스브레인의 교육 노하우 결합산업별 특화형 교육 플랫폼으로 디지털 전환·인재 양성 동시 지원HelpNow Agentic AI Platform과 Max AI World 통합으로 차세대 기업 교육 시장 공략 <이미지: 위버스브레인 조세원 대표이사(좌), 베스핀글로벌 코리아 허양호 대표이사(우)> AI 전문 서비스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AI 기반 교육 플랫폼 전문기업 ㈜위버스브레인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기업용 AI 교육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AI 매니지드 서비스 운영 역량과 글로벌 시장 경험을 제공하고, 위버스브레인은 AI 기반 교육 플랫폼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 기획·운영 노하우를 결합한다. 특히, 울산교육청 ‘우리 아이(AI)’ 등 이미 교육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HelpNow Agentic AI Platform)과 위버스브레인의 맥스 AI 월드(Max AI World)를 통합해 산업별 특화형 기업 교육 플랫폼을 통합 개발하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새롭게 선보일 플랫폼은 AI를 활용해 교육 과정을 개인별로 최적화하고, 산업군별 전문 콘텐츠를 자동화된 형태로 제공한다. 기업은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으며,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재 관리와 조직 운영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급성장하는 글로벌 기업 교육 시장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 교육 시장은 연평균 8%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AI 기반 맞춤형 학습 솔루션은 차세대 HR 테크 분야의 핵심 성장 영역으로 꼽힌다.베스핀글로벌 허양호 대표이사는 “AI 전문 서비스와 교육 플랫폼의 융합은 기업들이 인재 육성과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라며, “이번 협력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교육 AI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위버스브레인 조세원 대표이사는 “위버스브레인은 AI를 활용한 초개인화 학습과 산업별 맞춤형 외국어 서비스를 통해 기업 교육 시장에서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베스핀글로벌의 글로벌 역량이 더해진다면, 글로벌 기업 교육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경쟁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제휴를 기반으로 ▲공동 솔루션 개발 ▲해외 시장 동반 진출 ▲산업군 맞춤형 교육 서비스 확대 등 장기적 사업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AI 중심의 차세대 기업 교육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하기 2025년 09월 03일
베스핀글로벌 미국 법인, 美 애드본 커머스 생성형 AI 구축 프로젝트 완료… 일 평균 매출 67% 증가 by Sangmi Park 2025년 08월 26일 매일경제 / 2025-08-26 / 김태성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구글 제미나이와 AI 영상 생성 모델 베오 활용, 상품 콘텐츠 제작 강화제품 검색 상위 노출 30% 상승, 60일만에 1700만 달러 매출 확대, 일 평균 매출 67% 증가애드본 커머스. 미국 마케팅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 검색 미디어 최적화 지원베스핀글로벌 미국법인, 글로벌 유통·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고객사 확보하며 美 시장서 생성형 AI 실질적 효과 입증 <이미지: 베스핀글로벌과 애드본 커머스 로고>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자사의 미국법인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애드본 커머스(AdVon Commerce)의 생성형 AI 기반 온라인 쇼핑 솔루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6일 밝혔다.애드본 커머스는 2019년 설립된 미국의 마케팅 테크놀로지 전문 기업으로 고객사 이커머스 사이트의 콘텐츠 생성, 검색 및 미디어 최적화를 지원한다. 현재 월마트(Walmart), 빅 롯츠(Big Lots), 웨이페어(Wayfair) 등 다수의 미국 유통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구글 제미나이와 AI 영상 생성 모델 베오(VEO)를 활용해 상품 콘텐츠 제작을 자동화했다. 생성형 AI로 상품 상세 정보를 작성·개선하고, 상품의 이해를 돕는 라이프스타일 동영상을 추가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그 결과, 애드본 커머스 고객사의 제품 검색 상위 노출이 30% 증가했고, 60일 만에 1,700만 달러의 매출이 늘어나며 일일 평균 매출이 67% 증가했다. 또 AI 기반 카탈로그 관리와 생성형 AI 라이프스타일 동영상 도입으로 상품 콘텐츠 수준이 향상되고 고객 참여도가 높아졌으며, 구매 전환율이 카테고리 내 유사 제품 대비 평균 41% 증가했다.베스핀글로벌 미국법인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북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2021년 진출 이후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aesars Entertainment), 나일라스(Nylas) 등 다양한 현지 고객사를 확보하며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해왔으며, 지난해 93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20% 이상 성장했다.이 같은 성장은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서 비롯됐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유통 대기업의 분산된 판매 데이터를 AI 최적화 방식으로 이전 및 재구축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고객 지출 패턴을 분석하는 머신러닝 기반 맞춤형 솔루션 제공 △글로벌 패션 B2B 마켓플레이스의 데이터 분석 및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등이 있다.김써니 베스핀글로벌 글로벌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은 산업별 맞춤 솔루션과 AI·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가치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베스핀글로벌은 신규 사업 가속화를 위해 AI 전문가 데이비드 팅(David Ting)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해 제조업과 보안 분야의 AI 역량을 강화했다. 영업과 보안 부문 핵심 리더의 합류로 조직 전문성과 시장 대응력도 한층 높아졌다. 하반기에는 영업 조직 재편과 제품·서비스 포트폴리오 전략 개편을 통해 AI·데이터·클라우드 전환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문의하기 202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