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2026년 AI 중심으로 조직 개편… “AI 트랜스포메이션 파트너로 도약” by Sangmi Park 2026년 01월 21일 매일경제 / 2026-01-21 / 정호준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고객의 복잡한 문제 해결 위해 산업과 기술 정렬한 4대 ‘비즈니스 센터(BC)’ 신설 – AI 전담 조직, IBM 왓슨 출신 한선호 부사장 임명, AI 밸류 체인 부문 한대영 부사장 임명 – ‘Helping You Adopt AI’ 슬로건 아래 기업 AI 구축 서비스 및 솔루션 사업 강화 베스핀글로벌, 2026년 AI 중심으로 조직 개편… “AI 트랜스포메이션 파트너로 도약”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AI&Data BC 센터장 한선호 부사장(왼쪽), AI 밸류체인 BC 및 엔터프라이즈 이머징 부문장 한대영 부사장(오른쪽)>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 2026년을 기점으로 인공지능(AI) 중심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AI 컨설팅부터 구축, 관리, 운영에 이르기까지 기업 비즈니스 전반에 AI를 내재화하는 AI 전문 파트너로 전면적으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다. 베스핀글로벌은 고객의 복합적인 기술 요구에 부응하고 산업별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결합해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안을 확정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산업과 기술의 정렬’로 사업 개발(BD)과 기술 역량을 통합한 4대 ‘비즈니스 센터(BC)’ 체계로의 전환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AI 전담 조직의 강화다. 베스핀글로벌은 ‘AI & DATA BC’를 신설하고 총괄 책임자로 한선호 부사장을 선임했다. IBM에서 왓슨 AI 사업을 이끌었던 한 부사장은 고객의 AI 도입 여정 전반을 설계하고 고도화된 AI 기술력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역할을 주도한다. 동시에 AI 밸류 체인 BC와 엔터프라이즈 및 이머징 사업 부문은 한대영 부사장이 맡는다. 한 부사장은 고객의 문제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하며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새로운 정부의 첫 AI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 한국수력원자력의 “K-GPT”, 울산교육청의 “우리아이AI” 등의 공공 사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강종호 부사장이 공공 사업 부문 및 ‘AI 플랫폼 BC’를 맡는다. 마지막으로 최근 기업용 AI 시장 수요가 급증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서비스 기술 전문성을 극대화한 ‘구글 BC’는 박준용 전무가 연임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한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개편을 통해 수익 구조의 체질 개선도 병행한다.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탈피하고 구독형 플랫폼 기반의 반복 수익과 자사의 AI 브랜드인 ‘헬프나우(HelpNow)’ 중심의 매출 비중을 높여 국내 최대 AI 구축 사례 보유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글로벌 9개국 15개 오피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AI 전용 보안 아키텍처를 제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방침이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지난해가 AI 중심 기업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2026년은 그 결실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클라우드 도입을 돕겠다는 의미를 넘어 ‘Helping You Adopt AI(고객의 AI 도입을 돕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고객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진정한 AI 파트너로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하기 2026년 01월 21일
베스핀글로벌,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획득 by Sangmi Park 2025년 12월 22일 뉴시스 / 2025-12-22 / 오동현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베스핀글로벌, 생성형 AI 컴피턴시 획득으로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과 아마존 베드록을 활용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AI 전환 가속 – AWS 생성형 AI 파트너 인증 통해 공공·금융·제조·유통 등 산업별 AI 프레임워크 강화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획득>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로부터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AWS Generative AI Competency)’를 공식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AWS생성형 AI 컴피턴시는 AWS의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완전관리형 기계학습(ML) 서비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AI(Amazon SageMaker AI), AI 훈련 및 추론용 칩인 AWS 트레이니움(AWS Trainium), 딥 러닝 및 생성형 AI 추론용 칩인 AWS 인퍼런시아(AWS Inferentia) 등 AWS의 핵심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파트너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술 심사와 고객 사례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베스핀글로벌은 AWS의 생성형 AI 파트너로서 아마존 베드록을 기반으로 자체 플랫폼인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HelpNow Agentic AI Platform)’와 결합해 고객센터 응대 자동화, 운영 문서 요약, IT 운영 자동화, 음성 기반 어시스턴트 등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서비스들을 상용화하며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 적용 사례로 A사의 경우 전국 1,000개 대리점에서 각 지역의 사투리, 은어 등으로 인한 주문 오류가 잦았던 유선 부품 주문을 아마존 베드록 기반의 AI 음성 주문 자동화 솔루션을 적용한 결과, 부품 주문이 자동으로 분류·접수되며 기존 대비 연간 운영 비용이 24배 절감되는 효과를 얻는 등 다양한 생성형 AI 프로젝트를 수행한바 있다. 베스핀글로벌 강종호 CTO 겸 부사장은 “이번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획득은 베스핀글로벌이 AI·ML 역량을 넘어 생성형 AI 시대에 요구되는 기술적 완성도와 고객 가치 창출 능력을 글로벌 스탠더드 기준에서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별 맞춤형 생성형 AI 도입 모델을 고도화하고,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공공, 금융, 제조, 유통 등 주요 산업군에 특화된 생성형 AI 도입 프레임워크를 강화하고 AWS와 협력해 국내 기업의 엔터프라이즈 AI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문의하기 2025년 12월 22일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창업자, 사우디아라비아 CEO 20인 대상 “모두의 광장” 소개하며 K-AI 전파 by Sangmi Park 2025년 12월 05일 전자신문 / 2025-12-05 / 류태웅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사우디 스타트업 20개사 대상 소버린 AI·K-AI 전략 공유… 한국형 공공·산업 적용 사례 조명 – 모두의 광장·한수원 소버린 AI 사례 발표… 중동 AI 협력 확대 기대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창업자, 사우디아라비아 CEO 20인 대상 “모두의 광장” 소개하며 K-AI 전파 <사진 :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창업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스타트업 대표 20인에게 이재명 정부의 AI 국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 성공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의 창업자 이한주 대표는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MICT)가 추진하고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운영한 ‘CODE 테크 파운더스 프로그램(CODE Tech Founders program)’에서 6주간 한국을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 유망 스타트업 20개사 대표단과 ‘소버린 AI(Sovereign AI)’와 ‘K-AI(Korea AI)’를 주제로 지난 11월 24일 단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우디 스타트업들이 한국의 기술·창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1월 4일 부터 6주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와 첨단 기술 인프라를 경험하고, 국내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 투자사 관계자들과 실질적인 교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주 대표는 간담회에서 소버린 AI가 “국가·기관이 외부 기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 데이터, 모델,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주권을 확보하는 체계”라고 정의하며, 글로벌 AI 시장에서 주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이 소버린 AI를 공공 및 제조, 서비스 등 각 산업 영역에서 선제적으로 적용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이 언어·문화 데이터와 AI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차별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K-AI 전략이 새로운 경쟁 구도로 부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 사례도 공유됐다. 이 대표는 국민 참여형 공공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통해 시민 의견이 정책 과정에 반영되는 구조를 구현한 점을 소개하며 공공 플랫폼 분야에서의 한국형 AI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의 소버린 AI 구축 사례를 언급하며 “AI가 국가 기반 산업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데이터 주권을 유지한 대표적 성공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사우디 스타트업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 대표는 현지 AI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사우디가 AI 전환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는 만큼 해외 AI 모델을 그대로 도입하기보다 자국 언어·법규·문화·데이터 환경이 반영된 자체 AI 생태계 구축이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개발과 도입의 출발점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 주권 확보이며, 현지화 전략의 완성도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한국의 AI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한 배경으로 스타트업, 대기업, 연구기관, 정부와 투자사가 긴밀히 협력하는 구조를 꼽으며, “사우디 스타트업이 글로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협업·파트너십 기반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사우디 스타트업들은 한국의 AI·클라우드 기반 산업 구조와 기술 도입 경험을 심도 있게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간 AI 혁신·투자·기술 협력 논의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한주 대표는 감담회에서 “AI 기술의 발전 속도는 국가별로 격차를 만들 수 있지만, 데이터 주권을 확보한 국가는 오히려 기회를 갖게 된다”라며 “AI를 외산 모델로 단순 도입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앞으로는 자국 데이터 기반 생태계를 구축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하기 2025년 12월 05일
베스핀글로벌, 옥타 상위 파트너 ‘어센드 티어’ 달성 by Sangmi Park 2025년 12월 03일 머니투데이 / 2025-12-03 / 황국상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옥타 기반 IAM 설계, 구축, 운영 전문성 및 보안 서비스 경쟁력 입증 – 국내 기업 중 유일한 파트너 등급으로 베스핀글로벌의 보안 기술 리더십 확인 베스핀글로벌, 옥타 상위 파트너 ‘어센드 티어’ 달성 <베스핀글로벌, 옥타 상위 파트너 ‘어센드 티어’ 달성>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글로벌 아이덴티티 및 접근 관리(IAM) 선도 기업 옥타(Okta)의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상위 두번째 등급인 ‘어센드 티어(Ascend Tier)’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어센드 티어는 옥타 기술 역량, 풍부한 구축 경험, 고객 지원 능력까지 모두 갖춘 기업에게만 주어지는 상위 등급이다. 이번 선정은 베스핀글로벌의 IAM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이 글로벌 요구 기준에 부합하며, 옥타 기반의 IAM 설계·구축·운영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글로벌 IAM 시장을 선도하는 옥타의 파트너 프로그램은 기술 인증, 구축 경험, 고객 레퍼런스, 전문 인력 보유 등 다각적인 평가 기준을 통해 파트너 등급을 분류한다. 이 중 어센드 티어는 높은 기술 역량과 풍부한 프로젝트 경험을 갖춘 파트너 기업에게만 부여되며, 베스핀글로벌은 한국에서 해당 기준을 충족한 첫 번째 기업이다.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산업에서 쌓은 기술력과 멀티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를 갖추고 안전한 보안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업 규모와 환경에 맞춘 IAM 전략을 기반으로 ▲옥타 활용 아이디 통합 관리 ▲접근 제어 ▲싱글 사인온(SSO) ▲다중 인증(MFA)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24시간 365일 운영 관리 체계와 확장 가능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빠르게 변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보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옥타(Okta)는 세계적인 디지털 아이덴티티 기업으로 아이덴티티를 안전하게 보호해 누구나 어떤 기술이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옥타의 솔루션은 인증(authentication), 권한 부여(authorization) 등 핵심 아이덴티티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기업들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기업과 개발자가 아이덴티티 확인 기능을 활용해 보안, 운영 효율, 비즈니스 성과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옥타 황규언 한국 지사장은 “베스핀글로벌의 옥타 어센드 티어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는 베스핀글로벌의 탁월한 기술 역량과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인정하는 결과이다”라며 “베스핀글로벌은 어센드 등급을 달성한 국내 최초의 파트너로서 제로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 도입을 가속화하고, 국내 기업들이 아이덴티티 및 액세스 관리(IAM)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전략적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스핀글로벌 한대영 부사장은 “이번 어센드 티어 선정은 베스핀글로벌의 옥타 기술 전문성과 고객 성공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에서 제로트러스트 강화와 옥타 기반의 IAM 기술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최상의 기술력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하기 2025년 12월 03일
베스핀글로벌, HPE 공동 개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전략 세미나’ 성료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28일 파이낸셜뉴스 / 2025-11-28 / 최혜림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11월 27일(목)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성공 전략 및 최신 기술 공유 –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부터 비용 절감 혁신 사례까지 실제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베스핀글로벌, HPE 공동 개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전략 세미나’ 성료 <이미지 : 베스핀글로벌-HPE 공동 개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전략 세미나’에서 AIOps본부 구상원 이사가 발표를 하고 있다.>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와 함께 지난 27일(목) 오후 1시 양재 엘타워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기업들을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은 물론,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실제 구축 사례와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는 베스핀글로벌과 HPE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참여한 전문 세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의 전략(베스핀글로벌)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지능형 프라이빗 클라우드(HPE) △HPE 모피어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소개(HPE)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관리 자동화 AutoMSP(베스핀글로벌)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최신 동향부터 HPE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기반 운영 자동화 전략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핵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였다. 베스핀글로벌 김동규 사업전략실장은 “복잡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효율적인 구축과 운영을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AI를 효과적으로 도입∙활용하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용이 필수적인데, 이번 세미나가 AX 전환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28일
클라우드 MSP 넘어 ‘AI MSP’로…베스핀, ‘헬프나우’로 금융 AX 승부[테크체인저]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23일 BLOTER / 2025-11-23 / 최이담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클라우드 MSP 넘어 ‘AI MSP’로…베스핀, ‘헬프나우’로 금융 AX 승부[테크체인저] 베스핀글로벌이 클라우드만 대신 운영해 주던 ‘MSP(관리형 서비스 사업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공지능(AI)까지 함께 맡는 ‘AI MSP’ 전략을 본격화한다. 전 제품과 서비스를 AI 중심 브랜드 ‘헬프나우(HelpNow)’로 통합해, 금융권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1일 서울 강남구 베스핀글로벌 본사에서 <블로터>와 만난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금융AI본부장은 “AI는 한 번 도입하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여정이다”라며 “금융사가 이 여정을 혼자 가는 대신, AI·데이터·클라우드·보안을 함께 묶어 지원하는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올해 전 제품군을 AI 중심으로 전면 재편했다. 단일 AI 에이전트 플랫폼 이름이었던 ‘헬프나우’를 하나의 브랜드로 격상하고, 이 아래에 △AI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교육 전 영역의 상품을 다시 짜 넣었다. 회사는 단일 모델 위주 AI 시대가 끝나고, 업무 목적에 따라 여러 기능을 수행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고 본다. 이에 고객이 실제로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상품 체계를 다시 만든 것이다. 특히 금융 부문에서는 헬프나우를 기반으로 보험·여신·리스크 관리 등 핵심 프로세스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중략) 베스핀글로벌은 헬프나우를 앞세워 이러한 ‘AI 여정’을 함께 갈 파트너를 찾는 금융사와 손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한 본부장은 “이 시장에는 더 이상 ‘영원한 승자’가 없다”며 “계속해서 실험·학습·확산을 반복할 수 있는 속도와 체력이 금융권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본부장은 이달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AI 클라우드 퓨처 서밋 2026’에서 금융권 AI 전환을 둘러싼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전략과 성공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AI 클라우드 퓨처 서밋 2026은 ‘AI에이전트 인사이트: 산업별 인공지능전환(AX) 혁신사례와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베스핀글로벌을 비롯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영림원소프트랩, 한국IBM, 스노우플레이크, 업스테이지, 과실연, 에스원, 한글과컴퓨터, 야놀자넥스트, 금융보안원, 하나은행, 카카오뱅크, SK텔레콤 등이 각자의 AX 전략을 발표한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23일
베스핀글로벌,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웨비나 개최…ROI 극대화 전략 공개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18일 아이뉴스24 / 2025-11-18 / 윤소진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베스핀글로벌, 11월 20일 온라인 웨비나 개최…AWS와 함께 산업별 AI 성공 사례 공유 – 정부·금융·제조·교육 등 실제 도입 사례 중심으로 보는 AI 투자, 95%가 실패하는 이유 베스핀글로벌,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웨비나 개최…ROI 극대화 전략 공개 <이미지 : 베스핀글로벌 x AWS 공동 웨비나 –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ROI를 극대화하는 핵심 성공 요인>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오는 11월 20일(목), 기업의 성공적인 AI 도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ROI를 극대화하는 핵심 성공 요인”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AI 시장 트렌드와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AI 혁신 사례 및 ROI(투자 대비 효과) 개선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미래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으나, 투자 규모와 기대치에 비례하는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달성하는 데는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최근 MIT가 공개한 “생성형 AI 격차: 2025년 기업 AI 실태” 보고서에서 95% 기업이 생성형 AI 도입에 실패하고 있다는 문제를 우리 기업들이 어떤 관점으로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웨비나는 단순한 기술 도입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 혁신과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AI 전략이 절실한 시점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AI 분야를 선도하는 베스핀글로벌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AI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산업별 도입 전략, 실패 및 성공사례, 그리고 AI 전환 여정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윤서익 AWS AIML 파트너 개발 스페셜리스트는 ‘한국 AI 시장 트렌드 및 AWS 국내 사례’를 주제로, 국내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인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서 강종호 베스핀글로벌 CTO가 정부, 금융, 제조,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의 AI 혁신 사례를 기반으로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전략적 요소를 짚는다. 마지막으로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금융 AI본부장 겸 코그넷나인 대표이사가 ‘AI Transformation Journey: 성공하는 5% 기업의 성공 전략’을 통해 AI 도입 후 성과를 극대화한 기업들의 공통된 성공 요인을 분석한다. 베스핀글로벌 윤현집 마케팅실장은 “많은 기업이 생성형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성과로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웨비나는 산업별 성공사례를 통해 기업이 AI 투자의 ROI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접속 링크가 이메일로 발송된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18일
베스핀글로벌, AWS 주최 ‘KPPL 시상식’에서 FSI(금융) 부문 수상 by Miyeon. Jo 2025년 11월 11일 파이낸셜뉴스 / 2025-11-11 / 구자윤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AWS 한국 파트너사 비즈니스 확장 독려 캠페인… 각 부문별 신규 고객 유치 및 역량 우수 파트너사 시상베스핀글로벌, 생성형 AI 기술 통한 금융 비즈니스 혁신 지원… 성공적인 AI 및 디지털 전환 이끌며 FSI 부문 수상 <왼쪽부터 허정열 AWS 코리아 파트너 사업 총괄, 크리스 케이시(Chris Casey) 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파트너쉽 총괄, 베스핀글로벌이 강종호 부사장, 코리 브리스코(Corrie Briscoe) 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파트너 코어 총괄, 방희란 AWS 한국 파트너 세일즈 총괄) >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은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개최한 2025년 하반기 KPPL(Korea Partner Prospecting League)에서 ‘FSI(금융)’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KPPL은 AWS 한국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확장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각 부문별로 신규 고객 유치 및 지원 역량이 우수한 파트너사를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시상식에서 FSI(금융) 부문 최종 파트너로 선정되며, 금융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AI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2024 KPPL’에서는 비즈니스 확장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생성형 AI’와 ‘크로스 인더스트리’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베스핀글로벌은 금융 규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AWS의 기술력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금융 산업의 안정성과 보안을 확보하면서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특히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통해 금융권을 포함한 여러 산업의 혁신적인 AI 및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은 기업과 개인이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생성·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베스핀글로벌 코리아 허양호 대표는 “AWS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최신 AI 기술을 적극 도입 및 활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그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베스핀글로벌은 앞으로도 여러 기업들이 AI 기술을 통해 금융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적의 AI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11일
강종호 베스핀글로벌 CTO “AI가 인프라를 움직인다” [AX 리더스] by Miyeon. Jo 2025년 11월 10일 IT조선 / 2025-11-10 / 이윤정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왼쪽부터 허정열 AWS 코리아 파트너 사업 총괄, 크리스 케이시(Chris Casey) 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파트너쉽 총괄, 베스핀글로벌이 강종호 부사장, 코리 브리스코(Corrie Briscoe) 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파트너 코어 총괄, 방희란 AWS 한국 파트너 세일즈 총괄) > “이제는 프롬프트 한 줄이 인프라를 움직인다.”베스핀글로벌 부사장인 강종호 CTO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주제로 진행한 IT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AX는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기존 업무 방식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AI 기반으로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강 CTO는 “공공 분야에서는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금융 분야에서는 매출 증대와 리스크 개선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며 “클라우드는 이 전환의 기본 인프라이고 AI는 그 위에서 가치를 만드는 핵심 주체”라고 말했다.베스핀글로벌은 2015년 설립 이후 안정적이고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100여 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AI(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실전형 기업이다. 챗GPT 이후 폭발한 AI 전환 흐름 속에서 조직 전체를 데이터·AI 중심으로 재편하며 클라우드 영역을 넘어 AX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금융 도메인 강화를 위해 아주그룹 산하 AI 기업 코그넷나인(Cognet Nine)을 지주사 뉴베리글로벌을 통해 편입했고, 헬프나우(HelpNow)와 코그넷나인의 기술을 결합해 금융권 AICC(AI 컨택센터)와 업무 자동화 분야에서 실제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AI가 실제로 인프라와 업무를 움직이는 구조를 실전에서 구현한 몇 안 되는 기업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중략)베스핀글로벌은 AX 전략을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장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제조 산업 대상 비전AI 솔루션을 출시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표준 작업 이탈을 실시간 탐지하는 ‘현장 공장장’ 역할의 제품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금융·공공·엔터프라이즈 분야를 중심으로 버티컬 에이전트를 고도화하며, 내부 업무 전면 자동화를 통해 약 600명 규모 조직으로도 매출 2~3조 원을 바라보는 구조를 구축 중이다. 리세일 비중을 줄이고 소프트웨어·서비스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전환하는 것이 명확한 방향성이다.베스핀글로벌의 AX 전환 전략은 화려한 선언보다 실제 결과로 증명된다. 작은 업무부터 자동화하고 ROI를 가시화한 뒤 빠르게 확산하는 방식이다. 강종호 CTO의 말처럼 프롬프트가 코드를 만들고, 코드는 인프라를 움직이는 시대에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기반 AX 전환의 ‘실행력’을 무기로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10일
베스핀글로벌, AI 경영시스템 ‘ISO/IEC 42001’ 인증 획득 by Miyeon. Jo 2025년 11월 07일 조선비즈 / 2025-11-10 / 심민관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국내 첫 AI 경영시스템 국제인증 획득… 책임 있는 AI 운영체계 구축 검증받아 ISO/IEC 42001 인증 통해 AI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술 역량, 보안, 안정성 공식 입증 ISO/IEC 42001,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공동 제정 AI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42001:2023’ 인증 획득, 베스핀글로벌 코리아 허양호 대표(우)와 DNV 비즈니스어슈어런스코리아 이소영 대표(좌)>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42001:2023’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ISO/IEC 42001 인증은 AI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보안, 안전, 공정성, 투명성, 데이터 및 품질 관리 등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한다. 또한 AI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전략적 의사결정과 혁신 활동에 대해 책임을 명확히 하고, 지속적인 개선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검증하여 인증을 부여한다.이번 인증은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AI 상품군을 기반으로 AI 제공자(AI Provider) 및 AI 생산자(AI Producer)로서 AI 서비스 설계, 개발, 테스트, 운영, 유지보수, 그리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에이전트 구축 및 운영 서비스 전반에 걸쳐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 Artificial Intelligence Management System)을 갖추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인증 범위에는 AI 프로젝트 컨설팅, AI 데이터 처리 아키텍처 설계, AI 관련 프로젝트 운영 및 리스크 관리 전반이 포함된다. 이는 베스핀글로벌이 생성형 AI 기반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과 AI 프로젝트 서비스 전반에 대해 윤리적 AI 활용 및 투명한 운영 체계를 국제표준 수준으로 갖췄음을 의미한다.글로벌 인증기관 DNV코리아 이소영 대표는 “AI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ISO/IEC 42001 인증은 단순한 기술력을 넘어 책임 있는 AI 운영 체계를 갖추었음을 의미한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베스핀글로벌의 글로벌 경쟁력은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베스핀글로벌 이학진 IT서비스실장은 “이번 ISO/IEC 42001 인증은 베스핀글로벌이 AI 서비스를 책임 있게 운영하기 위한 국제표준 체계를 갖추었음을 의미한다”며 “헬프나우를 비롯한 자사 AI 서비스 전반에 글로벌 수준의 거버넌스와 윤리적 AI 운영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