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WS re:Invent 미리보기: AI 시대의 새로운 기준 ARTICLE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27일 클라우드와 AI의 미래를 보여주는 글로벌 대표 기술 컨퍼런스 ‘AWS re:Invent 2025’가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됩니다. 매년 수만 명이 참석하는 본 행사는 AWS의 핵심 전략과 기술 로드맵이 공개되는 자리로, 전세계 기업과 기술 전문가들이 가장 주목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의 대중화로 많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 ‘운영’하고, ‘확장’하는 단계로 진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따라서 올해의 컨퍼런스 키워드로 ▲기술적 역량 강화(technical skill-building) ▲전략과 리더십(insight & leadership) ▲글로벌 커뮤니티를 핵심 요소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AWS re:Invent는 기술과 비즈니스 관점에서 폭넓게 다뤄지는 종합적인 기술 컨퍼런스인데요. 그렇다면 AWS re:Invent 2025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룰지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AI 중심의 기술 혁신이 본격화된 2025 베스핀글로벌은 2025 AWS re:Invent의 핵심 요소를 아래와 같이 크게 다섯 가지로 예측했습니다.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운영 고도화 ▲AI 컴퓨팅 인프라의 확장 ▲산업별 생성형 AI 활성화 ▲ AI 보안·규제·지속가능성 ▲ 멀티클라우드·하이브리드 운영 전략 강화입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기술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공통 과제이며, AW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로드맵을 대대적으로 공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① 생성형 AI 운영 모델의 고도화 AWS는 지난해 Amazon Bedrock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기반을 다져 왔으며, 올해는 이를 보다 실제적인 엔터프라이즈 운영 구조로 확장할 것으로 보입니다.기업 환경에서는 하나의 모델이 모든 기능을 수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러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상황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운영 구조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제조·금융·공공 등 복잡한 프로세스와 규제를 갖춘 산업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으며, AI의 신뢰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AWS가 올해 어떤 방향으로 멀티 에이전트 기반 구조를 확장하고, 이를 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지 주목됩니다. ② 차세대 AI 컴퓨팅 인프라 생성형 AI의 확산은 고성능 컴퓨팅, 대규모 데이터 처리, 비용 최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프라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AWS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Trainium·Inferentia 계열의 차세대 칩셋, 새로운 고성능 인스턴스,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구조 등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특히 LLM 학습 및 추론 비용 절감, 멀티 모달 모델의 처리 속도 향상, GPU 외 대체 컴퓨팅 옵션의 강화 등이 주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규모 데이터 환경의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네트워크·스토리지 아키텍처 개선 역시 중요한 발표 항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산업별 생성형 AI 활용 확대 생성형 AI는 교육,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25 AWS re:Invent에서는 이러한 산업별 적용 사례가 더욱 구체적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교육 분야에서는 개인화 학습 및 AI 기반 학습 분석, 금융 분야에서는 리스크 평가·규제 자동화·고객 응대 고도화, 제조 분야에서는 예지 정비, 품질 관리 자동화 등이 주요 적용 영역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RAG 구성, 멀티에이전트 협업, 맞춤형 모델 구축 등 다양한 기술 요소가 결합되면서, 산업군별 요구에 최적화된 운영 방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WS의 Generative AI Competency Program의 확장은 이러한 산업 특화 AI 생태계를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④ AI 보안·규제 대응 및 지속가능성 AI 활용이 가속화되면서 보안·규제·지속가능성은 기술 도입의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AWS는 올해 AI 파이프라인 전반의 보안 강화, 데이터·모델 보호 체계, 국가별 규제 준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데이트를 발표할 가능성이 큽니다. Zero Trust 기반 접근 제어, 모델 안전성 검증, 투명성 확보,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탄소 저감형 데이터센터 운영 등은 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AWS는 이러한 영역에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⑤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기반 운영 전략 기업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한 형태의 인프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규제·보안·성능·비용 등의 이유로 AI 워크로드는 단일 환경에 머물지 않고 멀티클라우드·하이브리드 구조에 분산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AWS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일관성 있게 AI를 운영하기 위한 데이터 통합, 거버넌스 표준화, AIOps·MLOps 기반 자동화 전략 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운영 모델은 기업이 복잡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AI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 필요한 기반이 됩니다. 이와 같은 기술적 변화는 2025년 AWS re:Invent가 단순 기술 발표를 넘어, 기업의 운영 전략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행사임을 알 수 있는데요. 본 행사는 생성형 AI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된 이후, 기업의 ‘운영 체계’에 초점을 맞춘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이제 기업들은 AI를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운영하고 확장할 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런만큼 앞으로는 △신뢰할 수 있는 운영 체계 구축 △산업별 요구에 맞는 적용 전략 확보 △비용·성능·규제의 균형 있는 운영 △데이터·모델·서비스 전체의 통합 운영 능력과 같은 운영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따라서 AWS가 올해 제시할 방향성은 이러한 운영 역량을 갖추는 데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베스핀글로벌은 멀티 클라우드 운영, AI 인프라 설계, 생성형 AI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멀티 클라우드·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운영 ▲산업별 AI 활용 사례 기반의 프로젝트 수행 ▲데이터 파이프라인·모델 운영 체계 구축 ▲보안·규제 대응 중심의 아키텍처 설계와 같이 기업의 AI 도입과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역량은 기업이 AI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확장하는 데에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해주죠.더불어 2025 AWS re:Invent의 주요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산업별 인사이트와 기술 동향을 여러분께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관련 소식과 상세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와 뉴스레터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베스핀글로벌 공식 채널을 주목해주세요~! 관련 상품Amazon Web ServiceHelpNow AWS Control Tower 방금 읽은 인사이트를 실무에 직접 적용하고 싶으시다면?지금 바로 베스핀글로벌에 문의하세요. 베스핀글로벌 문의하기 FAQ Q1) AWS re:Invent는 어떤 행사인가요?AWS가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로, 클라우드·데이터·AI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전략을 공식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전 세계 기업, 개발자, 아키텍트, IT 리더들이 참여해 기술 세션, 키노트, 고객 사례,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최신 동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Q2) 2025 AWS re:Invent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요?올해는 생성형 AI의 확산 이후 AI 운영 체계 고도화, 멀티에이전트 기반 아키텍처, 차세대 AI 컴퓨팅 인프라, 산업별 AI 적용 확대, AI 보안 및 규제 대응, 멀티클라우드 기반 운영 전략이 주요 발표 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Q3) 이번 행사가 기업들에게 전환점이 된다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현재 AI는 실험 단계를 지나 실제 업무 자동화, 산업별 적용, 클라우드 운영에 깊게 들어가는 시기입니다. 많은 기업의 고민이 AI를 “어떻게 구축할까?”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확장할까?”로 변화한 거죠. 올해 리인벤트는 AI 운영, 인프라, 보안, 산업별 활용 등 기업이 다음 전략을 결정하는 지침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여러 기업에게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Q4) 구체적인 신제품 공개가 있나요?리인벤트에서는 매년 신규 인스턴스·서비스 등이 공개되지만, 2025년 구체적인 발표 목록은 공식 행사 전까지 공개되지 않습니다.Q5) 2025 리인벤트가 기업의 AI·클라우드 전략에 어떤 인사이트를 줄까요?올해 리인벤트는 생성형 AI 확산 이후 기업이 실제로 고민하는 지점 “AI를 어떻게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어떤 인프라를 선택하며, 산업별 적용은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AWS가 공개할 운영 모델과 파트너 생태계 전략은 기업이 AI·클라우드 로드맵을 다시 점검하고, 다음 단계로 옮겨가기 위해 참고할 만한 기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Q6) AWS 생태계 확장에는 어떤 의미를 갖나요?AWS는 리인벤트를 통해 산업별 AI 적용 사례와 파트너 전략을 공개하며 생태계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AI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2기 운영, 산업별 파트너십 강화 등은 생성형 AI 경쟁에서 AWS 중심의 생태계가 더욱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뿐 아니라 ‘누가 이 생태계에서 함께 성장할 것인가’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더 읽어볼 만한 컨텐츠 [AWS re:Invent 2024] 리인벤트 테크 세션보기 2025년 11월 27일
무료로도 충분하다: 실무에 바로 쓰는 무료 AI 도구 모음 2탄 BESPICK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24일 기획자·디자이너·마케터는 물론, 별도의 디자인 툴을 다루지 못하는 실무자도 손쉽게 시각 자료를 만들고, 오디오·영상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는 AI 도구들을 소개합니다.모든 도구는 무료 플랜에서 실사용 가능한 범위를 기준으로 선별했는데요.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을 AI로 완성하는 ‘무료’ AI 도구들을 지금부터 확인해보세요. Buffer | 콘텐츠 제작 여러 소셜 미디어 계정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게시물 업로드 예약, 계정 인사이트 분석 등 기본적인 기능과 함께 AI 어시스턴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게시물을 올리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하나의 게시물을 각 채널에 맞는 스타일로 자동으로 바꿔주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본문 생성, 해시태그 생성 등 유용한 기능이 많습니다. 영어에 최적화되어 있지만 한국어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한국어 결과물을 생성합니다.✓ 한국어 지원: X (단, 한국어 프롬프트 및 결과물 생성 가능)✓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운영 가능한 채널 및 예약 게시물 개수, 아이디어 생성 개수 제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마케팅 트렌드에 맞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소셜 미디어에 올릴 본문 텍스트와 및 해시태그를 빠르게 작성해야 할 때 Whisk | 이미지/영상 텍스트 프롬프트와 이미지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생성형 AI 도구입니다. 피사체, 장면, 스타일에 원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Whisk가 해당 이미지들을 분석하고 조합해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이미지 비율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고 짧은 애니메이션(mp4, gif) 형태로도 다운로드가 가능해 활용성이 높습니다. 전반적으로 일관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생성하며 빠르게 시각적 아이디어를 구상할 때 유용합니다.✓ 한국어 지원: O✓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매달 무료 크레딧이 제공되며 동영상 생성 시 차감– 동영상 생성 시 워터마크 표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아이디어 스케치를 이미지로 구현하고 다양한 콘셉트 이미지를 탐색해야 할 때– 참고 이미지를 기반으로 비주얼 시안을 빠르게 만들고 초기 방향을 구체화하고 싶을 때 Runway | 이미지/영상 이미지, 비디오 편집과 생성 등이 가능한 AI 도구입니다. 영상 속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거나 인물의 의상, 배경, 조명 등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캐릭터 모션 캡처, 가상 모델 피딩, 스토리보드 제작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영상의 퀄리티가 높고 자연스럽지만 무료 플랜의 경우 워터마크가 표시되기 때문에 아이디어 구상이나 테스트 용도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한국어 지원: O✓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가입 후 첫 1회 무료 크레딧 제공 및 AI 기능 사용 시 차감– 비디오 AI 모델, 프로젝트 개수와 스토리지 용량 제한 및 워터마크 표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마케팅 영상의 콘셉트를 빠르게 시각화하여 테스트할 때– 영상 촬영 전 아이디어 구상이나 스토리보드 시안을 제작할 때 Photoroom | 이미지 로고나 목업, 굿즈 등 브랜드 비주얼 제작에 특화된 이미지 생성 도구입니다. 최근 화제가 된 Nano Banana를 비롯해 여러 이미지 생성 AI 모델을 기반으로 작동하는데요. 무료 플랜에서도 원하는 AI 모델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입력해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Playground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템플릿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합성하거나 수정해 결과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 초안 제작이나 아이디어 시각화 등 실무 단계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한국어 지원: X (단, 한국어 프롬프트 사용 가능)✓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이미지 생성 가능 속도 및 AI 모델 선택 횟수 제한– 유료 템플릿 사용, 고해상도 이미지 다운로드, 배경 제거 불가•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브랜드 비주얼 콘텐츠 또는 굿즈 기획 시 빠르게 시안을 생성해 보고 싶을 때– 웹 배너, SNS 콘텐츠 등 다양한 이미지의 프로토타입을 신속하게 제작해야 할 때 ElevenLabs | 오디오 텍스트 음성 변환(TTS), 음성 텍스트 변환(STT), 목소리 더빙, 음악 생성 등이 가능한 오디오 생성 AI 도구입니다. 전반적으로 자연스러운 발음과 풍부한 감정 표현이 담긴 오디오를 생성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어 음성 인식이나 생성 역시 자연스러운 편이라 한국어 콘텐츠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무료 플랜에서는 상업적 라이선스가 제공되지 않아 광고나 기업 소셜 미디어 채널용 콘텐츠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내부용으로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한국어 지원: O✓ 상업적 활용: X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매달 무료 크레딧이 제공되며 AI 기능 사용 시 차감– 상업적 이용 불가 및 보이스 클로닝 기능 제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내부 교육이나 커뮤니케이션 영상에 자연스러운 내레이션 더빙이 필요할 때–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사내 스터디나 발표 자료용 음성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 때 Guidde | 영상화 복잡한 업무 매뉴얼이나 툴 사용법을 영상 매뉴얼로 만들어주는 AI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사내 CRM 사용이나 AI 툴 설정 과정을 녹화하기만 하면 Guidde가 자동으로 자막과 단계별 설명을 생성합니다. 직접 내용을 수정할 수 있고 음성 내레이션도 삽입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한국어는 다소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영상이 아닌 슬라이드 형식의 문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랜에서는 링크로만 공유 가능하며 워터마크가 표시되기 때문에 내부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에 유용합니다.✓ 한국어 지원: X (단, 한국어 프롬프트 사용 및 음성 생성 가능)✓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매달 생성 가능한 영상 개수 제한 및 워터마크 표시– 링크로만 공유 가능하며 PDF 등의 형식으로 내보내기 불가•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신규 입사자 교육을 위한 매뉴얼 영상을 만들어야 할 때– 내부 직원 대상의 IT 솔루션 사용 가이드가 필요할 때 Humanize AI | 윤문 AI가 작성한 문장을 사람의 글처럼 자연스럽게 다듬어주는 윤문 도구입니다. 단순히 문체를 수정하는 수준을 넘어, 맥락에 맞는 어휘를 사용하거나 문장 구조를 변경하기도 합니다. 표절률을 낮춰주는 기능도 제공해 블로그 게시물, 마케팅 콘텐츠, 에세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어는 제공되지 않으므로 영문 텍스트를 대상으로 활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한국어 지원: X✓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사용 가능한 단어 수 및 한 번에 처리 가능한 단어 수 제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AI가 작성한 영문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다듬어야 할 때– AI가 번역한 영어 이메일 내용을 교정해야 할 때 오늘 소개한 무료 AI 툴들은 기획부터 완성까지,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도구들입니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오디오·영상까지 확장해 나가면 별도의 전문가 리소스 없이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죠. 다만 무료 버전은 워터마크·사용량 제한·상업적 활용 불가 등의 제약이 존재하기 때문에 특히 생성된 이미지나 음성을 활용할 경우, 저작권 및 라이선스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상품HelpNow Agentic AI Platform FAQ Q1) 무료 AI 도구를 업무에 활용해도 저작권 문제가 없나요?대부분의 AI 도구는 무료 플랜에서도 결과물을 사용할 수 있지만, 상업적 활용 범위가 도구별로 다릅니다. 특히 이미지·영상·오디오 생성 툴은 워터마크 포함 여부, 상업적 라이선스 제공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 채널·광고용 콘텐츠라면 유료 플랜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Q2) 한국어 지원이 부족한 AI 도구라도 실무에 쓸 수 있을까요?가능합니다. 일부 도구는 UI는 영어만 제공하지만 한국어 프롬프트 입력과 결과물 생성은 지원합니다. 다만 자연스러운 문장·음성 품질이 중요한 작업(더빙·자막 등)은 한국어 최적화 여부를 꼭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Q3) 무료 플랜만으로도 실무에 충분한가요?기획, 스케치, 콘셉트 시안, 내부 공유용 콘텐츠 등 초기 단계 작업에는 충분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무료 플랜의 한계가 있습니다.워터마크 제거 필요고해상도 이미지/영상 필요상업적 라이선스 필요생성량이 많은 프로젝트외부 채널에 공개할 결과물이라면 유료 플랜 검토가 권장됩니다.Q4) 회사에서 내부 교육·매뉴얼 제작용으로 사용할 때도 제한이 있나요?대부분의 도구는 내부용 제작에는 제약이 적습니다. 다만 외부 공유 가능 여부는 도구별로 다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금 읽은 이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지금 바로 베스핀글로벌의 뉴스레터 ‘베스픽’을 구독하고, 매주 인사이트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베스핀글로벌 문의하기 뉴스레터 구독하기 더 읽어볼 만한 컨텐츠 아직도 ChatGPT만 쓰고 있다면? 일잘러로 만들어주는 무료 AI 모음 1탄 AI 실무자라면 꼭 알아야 할 개념들만 골랐습니다, AI 용어 사전 1탄 AI 운영 전략은 진화 중: 실무자가 선택한 최신 기술 흐름 2025년 11월 24일
클라우드 MSP 넘어 ‘AI MSP’로…베스핀, ‘헬프나우’로 금융 AX 승부[테크체인저]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23일 BLOTER / 2025-11-23 / 최이담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클라우드 MSP 넘어 ‘AI MSP’로…베스핀, ‘헬프나우’로 금융 AX 승부[테크체인저] 베스핀글로벌이 클라우드만 대신 운영해 주던 ‘MSP(관리형 서비스 사업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공지능(AI)까지 함께 맡는 ‘AI MSP’ 전략을 본격화한다. 전 제품과 서비스를 AI 중심 브랜드 ‘헬프나우(HelpNow)’로 통합해, 금융권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1일 서울 강남구 베스핀글로벌 본사에서 <블로터>와 만난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금융AI본부장은 “AI는 한 번 도입하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여정이다”라며 “금융사가 이 여정을 혼자 가는 대신, AI·데이터·클라우드·보안을 함께 묶어 지원하는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올해 전 제품군을 AI 중심으로 전면 재편했다. 단일 AI 에이전트 플랫폼 이름이었던 ‘헬프나우’를 하나의 브랜드로 격상하고, 이 아래에 △AI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교육 전 영역의 상품을 다시 짜 넣었다. 회사는 단일 모델 위주 AI 시대가 끝나고, 업무 목적에 따라 여러 기능을 수행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고 본다. 이에 고객이 실제로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상품 체계를 다시 만든 것이다. 특히 금융 부문에서는 헬프나우를 기반으로 보험·여신·리스크 관리 등 핵심 프로세스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중략) 베스핀글로벌은 헬프나우를 앞세워 이러한 ‘AI 여정’을 함께 갈 파트너를 찾는 금융사와 손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한 본부장은 “이 시장에는 더 이상 ‘영원한 승자’가 없다”며 “계속해서 실험·학습·확산을 반복할 수 있는 속도와 체력이 금융권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본부장은 이달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AI 클라우드 퓨처 서밋 2026’에서 금융권 AI 전환을 둘러싼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전략과 성공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AI 클라우드 퓨처 서밋 2026은 ‘AI에이전트 인사이트: 산업별 인공지능전환(AX) 혁신사례와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베스핀글로벌을 비롯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영림원소프트랩, 한국IBM, 스노우플레이크, 업스테이지, 과실연, 에스원, 한글과컴퓨터, 야놀자넥스트, 금융보안원, 하나은행, 카카오뱅크, SK텔레콤 등이 각자의 AX 전략을 발표한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23일
베스핀글로벌,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웨비나 개최…ROI 극대화 전략 공개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18일 아이뉴스24 / 2025-11-18 / 윤소진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베스핀글로벌, 11월 20일 온라인 웨비나 개최…AWS와 함께 산업별 AI 성공 사례 공유 – 정부·금융·제조·교육 등 실제 도입 사례 중심으로 보는 AI 투자, 95%가 실패하는 이유 베스핀글로벌,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웨비나 개최…ROI 극대화 전략 공개 <이미지 : 베스핀글로벌 x AWS 공동 웨비나 –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ROI를 극대화하는 핵심 성공 요인>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오는 11월 20일(목), 기업의 성공적인 AI 도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 “95% 기업이 놓친 생성형 AI, ROI를 극대화하는 핵심 성공 요인”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AI 시장 트렌드와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AI 혁신 사례 및 ROI(투자 대비 효과) 개선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미래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으나, 투자 규모와 기대치에 비례하는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달성하는 데는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최근 MIT가 공개한 “생성형 AI 격차: 2025년 기업 AI 실태” 보고서에서 95% 기업이 생성형 AI 도입에 실패하고 있다는 문제를 우리 기업들이 어떤 관점으로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웨비나는 단순한 기술 도입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 혁신과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AI 전략이 절실한 시점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AI 분야를 선도하는 베스핀글로벌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AI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산업별 도입 전략, 실패 및 성공사례, 그리고 AI 전환 여정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윤서익 AWS AIML 파트너 개발 스페셜리스트는 ‘한국 AI 시장 트렌드 및 AWS 국내 사례’를 주제로, 국내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인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서 강종호 베스핀글로벌 CTO가 정부, 금융, 제조,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의 AI 혁신 사례를 기반으로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전략적 요소를 짚는다. 마지막으로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금융 AI본부장 겸 코그넷나인 대표이사가 ‘AI Transformation Journey: 성공하는 5% 기업의 성공 전략’을 통해 AI 도입 후 성과를 극대화한 기업들의 공통된 성공 요인을 분석한다. 베스핀글로벌 윤현집 마케팅실장은 “많은 기업이 생성형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성과로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웨비나는 산업별 성공사례를 통해 기업이 AI 투자의 ROI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접속 링크가 이메일로 발송된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18일
아직도 ChatGPT만 쓰고 있다면? 일잘러로 만들어주는 무료 AI 모음 1탄 BESPICK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17일 여러분은 AI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 매달 얼마를 지출하고 계신가요? AI가 필수 업무 도구가 되어버린 요즘, 이제는 AI 없이 일하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운데요.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 직장인의 80% 이상이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하죠.자연히 AI 서비스의 유료 구독이 늘어나면서 ‘디지털 월세’라는 말까지 나왔는데요. 매달 지불해야 하는 주거비처럼 AI 비용 역시 또 하나의 고정 비용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회에 걸쳐 실제 업무에 활용해도 손색없는 무료 AI 툴들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이번 회차에서는 기획자 혹은 개발자들을 위해 개발과 문서, 업무 자동화에 유용한 AI 툴에 대해 소개합니다. 무료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제약 사항, 실무 활용 팁까지 꼼꼼하게 정리했으니 자신의 직무에 활용가능한 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Code Rabbit | 코딩 통합 개발 환경(IDE) 내에서 코드 리뷰와 PR(Pull Request) 요약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AI 리뷰 도구입니다. 새로운 PR이 생성될 때마다 Code Rabbit이 핵심 변경 사항을 요약하고, 잠재적 오류나 개선점을 코멘트 형태로 제안합니다. 무료 플랜이라도 비공개 저장소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1인 개발자나 소규모 팀에서 코드 품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유용합니다.✓ 한국어 지원: O✓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실시간 웹 서칭, AI 학습, AI와의 채팅 등은 불가하며 기본 기능만 제공– 공개 저장소의 경우 유료 플랜 기능을 무료로 사용 가능•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초기 프로젝트의 개발 퀄리티를 확보하고 개발 효율을 높이고 싶을 때– 1인 개발 프로젝트에서 코드 리뷰, 버그 및 개선점 등을 빠르게 알고 싶을 때 Amp | 코딩 터미널, 코드 에디터 등 여러 개발 환경에서 코드 작성과 편집 등이 가능한 AI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작업의 유형과 난이도에 따라 GPT-5, Claude Sonnet 4.5 등 여러 AI 모델 중 가장 적합한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Amp는 최근 광고를 보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Amp Free를 공개했습니다. 일부 기능은 사용이 제한적이지만 데이터 공유 및 보안 정책은 일반 유료 플랜과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업무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지원: X✓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코드 에디터, CLI 내에 파트너 기업들의 광고 제공– 최신 AI 모델이 아닌 속도가 빠른 모델을 기준으로 사용•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빠르고 효율적인 코드 작성을 위한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코딩 과정에서의 반복되는 작업에 대해 자동화가 필요할 때 Genspark | AI 에이전트 자료 조사부터 내용 요약, 인사이트 작성, 문서 생성 등이 가능한 AI 에이전트 도구입니다. 정보만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해 결과물을 생성합니다. 슬라이드, docs, Sheet 등 문서는 물론 코드, 디자인,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으며 직접 수정이 가능합니다. 한국어 프롬프트 이해도가 높아 결과물이 자연스럽고 실무 활용에 적합합니다.✓ 한국어 지원: O✓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매일 무료 크레딧이 제공되며 AI 기능 사용 시 차감– 스토리지 용량 및 AI 모델과 에이전트 접근 권한 제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자료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동시에 빠르게 수행해야 할 때– 최근 트렌드와 관련된 데이터 조사와 자료 정리가 필요할 때 Gamma | 프레젠테이션 프롬프트 내용을 바탕으로 슬라이드를 자동으로 구성해 주는 프레젠테이션 특화 AI 도구입니다. 디자인을 직접 요청하지 않아도 내용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알아서 생성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한국어 프롬프트에 대한 이해도나 결과물 품질도 높은 편이고 텍스트나 비주얼 요소들은 내용을 직접 수정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바로 발표 모드로 활용할 수 있고 PDF나 PPTX 등으로 내보내기도 가능합니다. 다만, 내보내기 시에는 무료 플랜에서는 워터마크가 표시됩니다.✓ 한국어 지원: O✓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가입 시 기본 무료 크레딧 제공 및 AI 기능 사용 시 차감– AI로 생성 가능한 슬라이드 개수 제한 및 내보내기 시 워터마크 표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내부 회의나 보고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야 할 때– 상품 제안서나 업무 기획안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차 초안을 구상할 때 LilysAI | 문서 요약 웹페이지, 영상, 문서, 음성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요약해 주는 AI 도구입니다. 긴 리포트나 인터뷰 영상, 기사 등에 대해 링크를 입력하거나 문서를 업로드하면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 줍니다. 유튜브 자막을 자동으로 불러와 요약하거나, PDF 문서 내용을 핵심 문장 중심으로 추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시장 조사나 레퍼런스 검색, 스터디 등에 유용합니다.✓ 한국어 지원: O✓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프리미엄 모델 사용 및 문서 내보내기 불가– 파일 업로드 용량 및 생성 가능한 문서 개수 제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긴 인터뷰나 강연 영상의 주요 내용을 빠르게 파악해야 할 때– 해외 리포트나 레퍼런스 자료 요약을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추출해야 할 때 Fathom | 회의록 온라인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녹음, 기록, 요약해 주는 AI 회의록 솔루션입니다. 화상회의 플랫폼과 연동해 회의 중 대화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고, 주요 내용을 요약해 이메일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사용량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자동 하이라이트 추출이나 CRM 연동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활용도가 높습니다. 한국어 녹음과 기록은 가능하지만 요약 기능은 제공되지 않아 외국어 미팅 시 활용하기에 더욱 적합합니다.✓ 한국어 지원: X(단, 한국어 받아쓰기는 가능)✓ 상업적 활용: O • 무료 플랜, 꼭 확인하세요!– 녹음 및 필사 기능은 사용량 제한 없음– 프리미엄 기능 사용 가능한 횟수 제한• TIP!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글로벌 지사와의 온라인 미팅 참석 후 영문 회의록을 작성해야 할 때– 회의 내용을 빠르게 검색해 과거 의사결정 내용을 확인해야 할 때 관련 상품HelpNow Agentic AI Platform FAQ Q1) 이번에 소개된 AI 툴들은 모두 무료인가요?네, 모두 무료 플랜이 제공되는 AI 서비스입니다. 다만 일부 기능은 제한되거나 워터마크, 사용량 제한, 크레딧 차감 등의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 사용 전 정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Q2) 무료 AI 툴을 업무나 상업적인 용도로 써도 되나요?대부분의 툴은 상업적 활용이 가능하지만, 일부 서비스는 무료 버전에서만 비상업적 사용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문서나 고객 데이터를 다룰 때에는 보안 정책과 이용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Q3) 소개된 AI 툴 중 한국어를 지원하는 서비스는 어떤 게 있나요?Code Rabbit, Genspark, Gamma, LilysAI는 한국어 프롬프트와 결과물을 자연스럽게 지원합니다. 반면 Amp와 Fathom은 영어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지만, 한국어 입력 및 일부 기능은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Q4) 회사 내부 데이터나 민감한 정보를 업로드해도 안전한가요?무료 버전의 경우 일부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활용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기업 문서, 고객 정보 등은 업로드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필요 시 보안이 강화된 유료 플랜이나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활용을 권장합니다.Q5) 다음 편에서는 어떤 AI 툴이 소개되나요?다음 회차에서는 마케터와 디자이너를 위한 무료 AI 툴 2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콘텐츠 제작,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등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도구들을 소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방금 읽은 이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지금 바로 베스핀글로벌의 뉴스레터 ‘베스픽’을 구독하고, 매주 인사이트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베스핀글로벌 문의하기 뉴스레터 구독하기 더 읽어볼 만한 컨텐츠 AI 실무자라면 꼭 알아야 할 개념들만 골랐습니다, AI 용어 사전 1탄 AI 운영 전략은 진화 중: 실무자가 선택한 최신 기술 흐름 2025 최신 기술 흐름 기반 AI 용어 모음집 다운로 2025년 11월 17일
합병에 따른 개인정보 이전 통지 공고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13일 합병에 따른 개인정보 이전 통지 공고 베스핀글로벌 주식회사(이하 “베스핀글로벌”)는 주식회사 코그넷나인(이하 “소멸회사”)을 흡수합병(이하 “본건 합병”)할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2025년 12월 9일입니다.본건 합병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 및 수집동의 처리방침에 기초하여 수집, 보관, 이용 중인 소멸회사의 개인정보는 합병 기일을 기준으로 베스핀글로벌로 모두 이전됩니다.본건 합병으로 소멸회사의 개인정보를 이전 받게 될 베스핀글로벌의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법인명: 베스핀글로벌 주식회사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27, 13층, 14층, 15층, 16층(서초동, 대륭서초타워)대표전화번호: 1668-1280 베스핀글로벌은 향후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소멸회사의 개인정보에 대한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를 철저히 하여 안전하게 관리할 예정입니다. 다만, 개인정보의 이전을 원하지 않는 분은 아래의 문의처로 연락하여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에 대한 동의를 철회하실 수 있습니다.문의처: 재무전략팀(fnstrgt_bgk@bespinglobal.com) 2025년 11월 13일베스핀글로벌 주식회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27, 13층, 14층, 15층, 16층(서초동, 대륭서초타워) 대표이사 허양호 2025년 11월 13일
AI가 바꾸는 공교육의 미래, 교실 속 새로운 동반자 ARTICLE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13일 11월 13일, 오늘은 수많은 수험생들이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맺는 ‘수학능력시험’ 당일입니다. 이날만큼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애써온 지난 시간과 교육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되죠. 오늘날의 교실은 여전히 칠판 앞에서 교사가 중심이 되는 전통적 형태를 띄고 있지만 10~20년 뒤의 교실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풍경일지도 모릅니다. AI가 본격적으로 교육에 도입되면서 교사와 학생의 역할 자체가 재정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하버드대학교의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교수는 “AI는 지난 1,000년간 교육에 일어난 변화 중 가장 근본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읽기·쓰기·산수·코딩 같은 기초 학습 이후에는 교사가 코치로서 학생의 사고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같은 포럼에서 하버드 로스쿨 객원교수이자 호주국립대 교수인 앤시아 로버츠(Anthea Roberts)는 “앞으로의 세대는 AI를 지휘하는 감독이자 코치가 되어야 한다”며, 인간의 역할은 대체가 아니라 확장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이처럼 교육 산업에서도 AI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닌, 교사와 학생 모두의 성장을 돕는 ‘교육 동반자’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중심으로 AI가 만들어갈 미래의 교육 패러다임에 대해 살펴봅니다. 인간과 AI, 교실 안에서의 새로운 역할 AI가 인지적 학습 능력을 보조하는 시대에는 인간 고유의 사고력, 창의력, 공감 능력이 더욱 중요한 가치로 부각됩니다. 이에 따라 학생에게는 사고를 확장하고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는 ‘탐구의 도구’로, 교사에게는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지도 조력자’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정책 차원에서도 기술 보다 학생과 교사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이미 세계 여러 나라들은 공교육 현장에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새로운 교육 모델들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세계 교실 속 AI 실험들 AI는 이미 세계 여러 교실에서 활발하게 쓰이고 있는데요. 먼저, 미국의 마이애미 사우스웨스트 고등학교(Southwest Miami Senior High School)와 마이애미 데이드 대학(Miami Dade College)에서는 수업과 과제에 제미나이(Gemini), 구글 노트북LM, 유튜브 ASK 등 다양한 AI 도구를 수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험 복습, 오답 분석, 퀴즈 제작 등에서 AI가 교사의 손발이 되어주고, 학생들은 심화 학습과 창의적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AI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교사는 개별 지도 시간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고 학생들은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아이슬란드 교육청은 앤스로픽(Anthropic)과 협력해 세계 최초의 국가 단위 AI 교육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전국 교사들에게 클로드(Claude)를 제공해 수업 준비, 학습 자료 개인화, 행정 부담 경감 등을 지원합니다. 공공성과 교육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면서 국가 핵심 가치를 유지한다는 계획이죠. 이미 엔스로픽은 유럽 의회, 영국 과학혁신부, 런던정경대 등 유럽 여러 기관과 협력하고 있어 이번 협력 사례가 글로벌 AI 교육 혁신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알파 스쿨(Alpha School)은 하루 2시간의 AI 집중 집중 학습만으로 전통 학교 학습 대비 2배 빠른 학습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교사는 단순 강의자가 아니라 ‘가이드’로 참여해 학생의 학습 속도와 이해도를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을 제공합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학생 성향, 교육 형평성, 기초 학습 능력의 격차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학습 동반자 ‘AI’ 국내에서도 AI 기반 공교육 실험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울산교육청의 ‘우리아이’ 프로젝트의 경우 베스핀글로벌이 함께한 교육 AI 사례인데요. 본 프로젝트는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AI 기반 학습 분석과 맞춤형 자료를 제공하며, 하이퍼클로바, 제미나이(Gemini), 챗GPT를 활용해 현직 교사가 직접 만든 101개의 AI 학습 에이전트가 국어, 영어, 수학, 일본어 등 주요 과목의 학습부터 진로 탐색까지 지원합니다.이처럼 공교육에서도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도구가 되었습니다. 다만, 기술 자체가 목적이 아닌 학생의 사고 확장과 교사의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국내외 다양한 시범 사례 처럼 우리 교육 현장에서도 AI를 효과적으로 ‘잘’ 활용한다면 AI는 교실 속 또 하나의 선생님이 되어 모든 학생이 공평하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을까요?AI는 지식을 전달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습 동반자’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AI와 함께 성장하는 교실, 그것이 AI 시대에 발맞춰 공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입니다. 관련 상품HelpNow Agentic AI Platform 방금 읽은 인사이트를 실무에 직접 적용하고 싶으시다면?지금 바로 베스핀글로벌에 문의하세요. 베스핀글로벌 문의하기 FAQ Q1) 공교육에서 AI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AI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함께 학습을 확장할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학생에게는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교사에게는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피드백과 수업 준비를 돕습니다.Q2) 해외에서는 AI를 어떻게 교육에 활용하고 있나요?미국과 아이슬란드 등 여러 나라에서 AI를 공교육 전반에 도입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애미: 제미나이(Gemini), 노트LM, 유튜브 ASK를 활용해 복습·오답 분석 등 학습 지원– 아이슬란드: 전국 교사에게 클로드(Claude)를 제공해 수업 자료 제작과 행정 업무를 보조– 미국 샌프란시스코 알파 스쿨: 하루 2시간 AI 집중 학습으로 맞춤형 개인 학습 운영Q3) 국내 공교육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AI가 도입되고 있나요?대표적으로 울산교육청의 ‘우리아이’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이 함께한 이 사례는 교사·학생·학부모 모두가 AI 기반 학습 분석과 맞춤형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뿐 아니라 진로 탐색까지 지원하는 101개의 AI 학습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Q4) 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AI를 단순히 정답을 제시하는 도구로 사용할 경우, 학생의 사고력과 창의성이 오히려 제한될 수 있습니다. AI는 교사와 학생의 ‘대체자’가 아닌 ‘보조자’로 활용되어야 하며, 인간의 비판적 사고력·창의력·공감 능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Q5) AI는 앞으로 공교육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요?AI는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교사는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지도를, 학생은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을 갖게 되면서 AI는 교실 속 또 하나의 ‘학습 동반자’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더 읽어볼 만한 컨텐츠 [보도자료] 베스핀글로벌, 헬프나우 AI로 교육계 AI 지원에 앞장선다… 울산교육청 생성형 AI 기반 ‘우리 아이(AI)’ 서비스 개발 착수 [고객사례] 온라인 교육 플랫폼 B사 2025년 11월 13일
2026 IT 트렌드 리포트: 맥킨지·IDC가 주목한 AI 변화의 방향 BESPICK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10일 2025년은 생성형 AI가 본격적으로 일상과 업무 전반에 자리 잡은 해였죠. 기업들은 문서 작성, 코드 생성, 고객 응대뿐 아니라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까지 AI를 활용하기 시작하며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를 열었습니다.여러 글로벌 리서치 기관들은 공통적으로, 2026년을 AI가 파일럿 단계를 벗어나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는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Forrester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에는 북미·유럽보다 APAC의 IT 지출 성장률이 가장 빠를 전망입니다. 기술 의사 결정권자의 10명 중 9명이 내년 IT 예산을 늘리겠다고 답했는데요.IDC 역시 APAC의 AI 투자 증가 속도가 디지털 기술 전체보다 1.7배 빠르며, 2027년까지 1조 6천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미 2025년 초에 전 세계 AI 지출이 9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례 없는 성장세를 보였다고 하네요. 오늘은 2025년을 되돌아보며 2026년의 IT 예상 트렌드를 정리해봅니다. 기술 혁신 넘어 조직과 업무를 바꾸는 AI 2025년을 관통한 테크 키워드는 단연 ‘에이전틱(Agentic) AI’입니다. 생성형 AI가 인간의 프롬프트에 반응해 결과물을 만들었다면, 에이전틱 AI는 스스로 목표를 이해하고 계획→실행→피드백을 수행하는 자율형 AI입니다. 전문가들은 에이전틱 AI가 2026년에 ‘더 빈번하고 일반적인’ 현상으로 보편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IDC는 인간과 지능형 시스템이 단순한 협업을 넘어, 의도와 자율성 그리고 확장성을 갖춘 공동 행위 주체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를 ‘Agentic Future’로 정의했습니다. ‘IDC FutureScape 2026’에 따르면, APAC 기업들은 AI 테스트 단계를 넘어 전사적 오케스트레이션 단계로 진입 중이라고 합니다. McKinsey 역시 2026년 이후 기업 내 반복·의사결정형 프로세스의 40%가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자동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Forbes도 AI가 단순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의사결정 파트너이자 ‘공동 실행자(co-executor)’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했고요.특히 McKinsey는 ‘AI로 높은 ROI를 달성한 기업일수록 워크플로우 재설계와 책임 구조 개편을 병행했다’고 강조합니다. Forbes는 “AI에 올인(All-in)한 기업들의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며, 2026년에는 AI가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재정의하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죠. AI를 ‘업무 도구’로 쓰는 기업과 ‘AI가 스스로 일하는 환경’을 만든 기업의 ROI 격차는 2026년에 더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은 이제 AI를 도입하는 게 아니라, ‘AI가 일하는 방식’을 설계해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AI 인프라의 방향: 효율과 안정성의 균형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연산량이 커지면서, 기업들은 클라우드 용량과 비용, 보안과 데이터 처리 위치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는데요. 이에 따라 2026년의 AI 경쟁은 더 큰 모델보다 더 효율적인 운영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됩니다.IDC는 2026년까지 전 세계 기업의 40%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엣지 인프라를 채택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실시간성과 비용 효율을 동시에 요구하는 AI 서비스 특성 때문입니다. 엣지 인프라는 데이터를 중앙으로 보내지 않고 생성 지점에서 즉시 처리함으로써, 지연(latency)을 줄이고 데이터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리스크도 완화할 수 있습니다.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Forbes는 “2026년에는 현실 세계에서 양자 컴퓨팅이 더욱 널리 도입되며 기업과 산업 현장, 과학에 미치는 영향이 눈에 띄는 방식으로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McKinsey는 양자 기술이 2035년까지 최대 970억 달러(한화 약 135조 8,000억 원) 규모로 성장하며 화학, 금융, 모빌리티 산업의 계산 구조를 완전히 바꿀 것으로 내다봤고요.또한 AI 인프라 확장이 가속화되면서 포스트 퀀텀(Post-Quantum) 보안과 BYOAI(Bring Your Own AI) 같은 새로운 위협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인프라 트렌드는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지– 즉 운영 효율과 리스크 관리의 균형을 찾는 방향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산업의 언어로 녹아들다 Gartner는 최근 발표한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를 핵심 키워드로 꼽았습니다. AI가 더 이상 PC나 스마트폰 앱 안에 머무르지 않고, 로봇·IoT·자율주행 등 물리적 현실 세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뜻하는데요.이러한 기술적 확장은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IDC는 2026년을 기점으로 AI가 산업의 ‘운영 언어(Operating Language)’가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AI가 산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해석하며, 생산성과 효율을 결정하는 메커니즘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이죠.McKinsey는 이를 ‘Digital-Physical Fusion’이라 정의하며, 디지털 모델링과 물리적 프로세스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산업 구조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예를 들어 제조업에서는 AI가 공정을 자동 최적화해 불량률을 낮추고, 헬스케어에서는 임상 데이터와 예측 모델을 결합해 정밀 진단과 신약 개발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리테일에서는 수요 예측과 공급망 관리가 AI 기반으로 통합되며, 운영 효율의 정의 자체가 바뀌고 있죠.AI는 이제 ‘산업별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의 핵심 동력입니다. 특히 2026년은 AI가 기업의 운영과 전략에 본격적으로 내재화되는 시기로, 기술 도입보다 어떻게 사업 모델과 프로세스를 재구성할 것인가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별 특성에 맞는 AI 활용 전략과 운영 구조를 재정비한 기업만이 실행의 성과를 현실로 전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속가능성: 에너지가 AI의 속도를 결정한다 전력 효율이 경쟁력이 되는 ‘Green AI’로의 전환도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AI의 학습과 추론 과정은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데요. 이미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전력의 약 2%를 소비하고 있고, 미국 에너지부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량이 2028년에는 미국 전력의 12%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McKinsey는 ‘지속가능성은 이제 AI 도입의 부속 개념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 전략’이라고 표현했습니다. RE100(재생에너지 100%)을 선언한 클라우드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이나 AI 기반 전력 최적화 기술을 적극 도입 중입니다.각국 정책도 빠르게 대응 중입니다. 유럽연합은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등급을 의무화하는 ‘EPBD 지침’ 개정안을 확정했습니다. 미국은 ‘Clean Energy for AI Infrastructure’ 프로젝트를 통해 AI 전력 소비를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기술 경쟁이 친환경 경쟁으로 바뀌고 있는 셈입니다.2025년이 AI의 현실화를 보여준 해였다면, 2026년은 그 기술이 조직과 산업 속에서 ‘실제 운영 체계로 작동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에 이어 내년 역시 AI가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텐데요. 2026년 우리는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습니다. 오늘의 베스픽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관련 상품HelpNow Agentic AI Platform FAQ Q1) 2026년 AI 트렌드의 핵심은 무엇인가요?2026년의 가장 큰 변화는 ‘에이전틱(Agentic) AI’의 본격적인 확산입니다. 기존처럼 명령에 따라 결과를 생성하는 AI가 아니라, 목표를 이해하고 계획–실행–피드백을 스스로 수행하는 자율형 AI가 기업 운영 전반에 도입됩니다. 단순 도입이 아닌, AI가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이 핵심입니다.Q2) 왜 2026년이 AI 전환점이라고 불리나요?글로벌 리서치 기관들은 2026년을 AI가 ‘파일럿 단계 → 전사 실행 단계’로 이동하는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혁신 기업들은 이미 AI 테스트를 넘어 워크플로우 재설계, 조직 구조 변경, ROI 기반 운영까지 병행하고 있어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습니다.Q3) AI 인프라는 앞으로 어떻게 바뀌나요? (클라우드·엣지·보안)더 큰 모델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중요해집니다.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엣지 인프라 도입 확산 (실시간성+비용 절감)양자컴퓨팅의 산업 적용 시작 (제조·금융·모빌리티 등)포스트퀀텀 보안, BYOAI 등 새로운 보안 위협 대응 필요Q4) 산업별로 AI는 어떻게 활용되나요?AI는 산업의 ‘운영 언어’가 되고 있습니다.제조: 공정 자동 최적화, 불량 예측금융: 리스크 분석, 초개인화 자산 관리헬스케어: 임상데이터 분석, 신약 개발 가속화리테일: 수요 예측, 공급망 실시간 최적화이처럼 디지털과 물리 세계가 융합되는 ‘Digital-Physical Fusion’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Q5) AI가 환경과 에너지 문제와도 연결되나요?네. AI는 많은 전력을 쓰며 데이터센터는 이미 전 세계 전력의 2%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액침 냉각, AI 기반 전력 최적화, 재생에너지 전환(RE100) 등을 추진 중이며, 이를 ‘Green AI’ 전략이라고 부릅니다. AI 성능보다 ‘에너지 효율’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는 흐름입니다. 방금 읽은 이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지금 바로 베스핀글로벌의 뉴스레터 ‘베스픽’을 구독하고, 매주 인사이트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베스핀글로벌 문의하기 뉴스레터 구독하기 2025년 11월 10일
합병에 따른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06일 합병에 따른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베스핀글로벌 주식회사(이하 “베스핀글로벌”)는 상법 제527조의 3에 따라 2025년 10월 27일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결의에서 주식회사 코그넷나인(이하 “코그넷나인”)과의 소규모 합병을 승인하였으며, 2025년 11월 6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및 합병 기일 변경을 승인하였습니다.본 합병은 베스핀글로벌이 코그넷나인을 흡수합병하는 것으로, 베스핀글로벌이 코그넷나인의 권리의무를 승계하고 코그넷나인은 소멸합니다.합병기일은 2025년 12월 9일이며, 합병비율은 베스핀글로벌:코그넷나인 = 1:0 입니다.상법 제527조의 5에 따라 본 사실을 공고하오니, 합병에 이의가 있는 채권자는 아래의 기간 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의제출 기간: 2025년 11월 7일부터 2025년 12월 8일까지 (1개월)이의제출 장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27, 15층문의사항: 재무전략팀(fnstrgt_bgk@bespinglobal.com) 2025년 11월 6일베스핀글로벌 주식회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27, 13층, 14층, 15층, 16층(서초동, 대륭서초타워) 대표이사 허양호 2025년 11월 06일
베스핀글로벌, 인턴 연계형 ‘멀티클라우드 엔지니어 부트캠프’ 교육생 모집 by Sangmi Park 2025년 11월 04일 전자신문 / 2025-11-04 / 현대인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인턴 채용 연계형 클라우드 부트캠프, 현업 전문가가 직접 멘토링 비전공자도 AI·클라우드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 교육비 전액 무료&다양한 부가 혜택 제공AI 시대 맞춤 인재 육성 목표… 4대 클라우드 실습과 DevOps·보안까지 경험 <이미지: 베스핀글로벌, 인턴 연계형 ‘멀티클라우드 엔지니어 부트캠프’ 교육 현장>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멀티클라우드 엔지니어 부트캠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인프라 설계·운영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를 집중적으로 육성한다.이를 위해 비전공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IT 교육을 선행하고, 현업 프로젝트 기반의 팀프로젝트와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1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베스핀글로벌 기술 리더들이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클라우드 자원 및 비용 통합 관리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및 구축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컨테이너 서비스 운영 △자동화된 인프라 관리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보안·운영 △재해복구를 위한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등 최신 클라우드 기술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특히 AWS, Azure, GCP, NCP 등 4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모두 학습하며, 교육생 개개인에게 각 클라우드별 실습 계정이 별도로 부여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기업의 클라우드 운영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각 CSP의 특성과 차이를 직접 비교·분석 하는 것은 물론, 단순한 기능 실습을 넘어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멀티클라우드 운용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다.우수 수료생에게는 베스핀글로벌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며, 자사 정규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교육 중 사용되는 150만 원 상당의 클라우드 실습비와 약 1,800만 원 상당의 교육비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자격증 응시료 150달러 △클라우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집중 특강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커리어 코칭 △IT 트렌드 리포트 등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베스핀글로벌 아카데미팀의 윤희정 이사는 “이번 부트캠프는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 기반 프로그램으로, 베스핀글로벌의 기술 리더들이 직접 멘토링을 진행한다”며 “비전공자도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축적된 클라우드 및 AI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성장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베스핀글로벌은 AI·데이터·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5,0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이다. 2021년부터 매년 AI 및 클라우드 전문 인재를 꾸준히 배출 중이며, 수료생들은 베스핀글로벌을 비롯해 다양한 IT 기업에 진출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의 신청 및 상담은 11월 24일까지 파트너 기관인 강남 그린컴퓨터아카데미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문의하기 202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