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한 팀 그대로, 운영까지 이어갑니다

단일 통합 팀으로 완성하는 클라우드 라이프사이클-
설계·구축·운영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해, 인수인계의 공백 없이 가장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세요.

Product
Description

헬프나우 클라우드 빌드앤런(HelpNow Cloud Build&Run)은 클라우드 설계·구축(PS)부터 안정화, 운영(MSP), 최적화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라이프사이클 서비스입니다.
구축을 담당한 조직이 그대로 운영까지 수행하며, 옵스나우 파일럿 AI 에이전트(OpsNow Pilot AI Agent)가 구축과 운영 전 단계의 반복 업무를 지원해 인수인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백과 초기 대응 지연을 줄입니다.

📣 현재 이런 문제를 겪고 있다면

  • 클라우드 전문 인력 부족  |  
  • 구축/운영사 분리에 따른 인수인계 공백  |  
  • 장기적 비용 부담 증가  |  
  • 이원화된 구축·운영 관리 체계

Key Advantages

01

구축부터 운영까지 One Team

동일한 조직이 설계·구축·운영을 담당해, 인수인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 손실과 초기 대응 지연을 줄입니다.

02

운영을 고려한 Build

구축 단계에서 모니터링 체계와 Runbook을 함께 준비해, 운영 전환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03

AI 기반 높은 생산성

옵스나우 파일럿 AI 에이전트(OpsNow Pilot AI Agent)가 구축과 운영의 반복 업무를 지원해 서비스 품질과 수행 속도를 높입니다.

04

지속적인 Optimization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용·성능·보안·아키텍처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합니다.

Features

Cloud Build

운영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환경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아키텍처 설계부터 인프라 구축, 성능 테스트까지 실제 운영 환경을 기준으로 수행합니다.
핵심 기능: 아키텍처 설계 · IaC, 서버/네트워크 구축 · 성능 테스트 · CI/CD

Cloud Run

구축 환경을 이해하는 MSP 조직이 그대로 운영을 이어갑니다. 모니터링, 장애·변경 관리, 백업 등 일상적인 운영 업무를 표준화된 프로세스로 수행합니다.
핵심 기능: 모니터링 · 장애·변경 관리 · 백업 · 일일 점검 · 월간 보고

SRE & FinOps

서비스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분석하고 비용 최적화 방안을 제시합니다.
핵심 기능: SRE · 성능 분석 · 비용 최적화 · 운영 개선

Advanced Operation

전문 영역까지 하나의 운영 체계로 확장합니다. DB 운영, HA/DR 구성, 아키텍처 고도화 등 심화된 운영 요구에 대응합니다.
핵심 기능: DB 운영 · HA/DR · TAM · 아키텍처 고도화

Benefits

빠른 안정화

구축한 팀이 운영까지 이어가 서비스 안정화에 걸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운영 부담 감소

전문 운영 인력을 직접 확보하지 않아도 필요한 기술 역량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TCO 최적화

구축과 운영을 하나의 라이프사이클로 관리해 중복 비용과 운영 복잡도를 줄입니다.

Customer Case

헬스케어 스타트업 A사

네트워크·보안 아키텍처 재설계공백 없는 구축·운영 전환

Challenges:

  • 인력 퇴사로 인한 운영 공백 발생

Solution:

네트워크·보안 아키텍처 재설계와 IaC 기반 프라이빗 인프라 구축 및 데이터 암호화·백업 체계 마련

Results:

  • 3주 내 인프라 구축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완료
  • 동일 조직이 운영 전환, Transit 비용 제거
  • 역할별 네트워크 분리로 보안·운영 체계 고도화

IT 기업 B사

IaC 기반 자동화 배포 구축개발·검증·운영 환경 1개월 완성

Challenges:

  • 개발·검증·운영 3단계 환경의 단기 구축 필요
  • 수작업 구축·배포로 인한 환경 설정 불일치 및 휴먼 에러 발생
  • 보안성을 고려한 아키텍처와 Blue·Green 무중단 배포 체계 요구

Solution:

보안 아키텍처 기반 IaC로 3단계 환경을 구축하고, Gitlab CI/CD로 무중단 자동 배포 체계 완성

Results:

  • 1개월 내 개발/검증/운영 환경 구축 완료
  • 인프라 구축 시간 단축 및 휴먼에러 최소화
  • 구축 단계부터 보안성이 내재된 안정적 인프라 확보

FAQ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만 이용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헬프나우 클라우드 빌드앤런(HelpNow Cloud Build&Run)을 통해, 구축 이후의 안정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가는 Build-to-Run 방식을 권장합니다.
클라우드 구축은 필요하지만 구축 이후 운영 인력이나 운영 체계가 부족한 고객에게 적합합니다. 신규 클라우드 구축,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고도화 이후 안정적인 운영까지 함께 필요한 고객에게 권장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구축과 운영의 반복 업무를 지원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운영 표준화를 준수합니다.
구축 단계의 IaC·아키텍처·성능 테스트·WBS·CI/CD부터 운영 단계의 SRE·점검·조사·보고·보안·비용·Runbook·관제까지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지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단순 구축비만 보면 별도 비용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클라우드 라이프사이클에서는 운영 조직 확보, 인수인계, 모니터링 구성, 장애 대응 체계 마련과 같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헬프나우 클라우드 빌드앤런은 구축부터 향후 1~3년의 운영까지 하나의 관점에서 설계해 전체 TCO와 운영 리스크를 함께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헬프나우 클라우드 빌드앤런은 구축과 운영을 각각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설계·구축부터 운영·최적화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합니다. 동일한 Shared 전문 조직이 구축부터 운영까지 이어서 수행해 인수인계와 운영 공백을 최소화합니다.

고객의 시스템 규모, 업무 중요도, 운영 시간, 필요한 전문 운영 범위​를 기준으로 Lite, Standard, Pro 서비스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운영은 Lite, 24×365 운영은 Standard, DevOps·DB·보안 등 전문 운영이 필요한 경우 Pro를 권장합니다.

구축 단계부터 운영에 필요한 모니터링, Runbook, 운영 환경을 함께 준비합니다. 구축을 수행한 Shared 조직이 그대로 운영을 이어받기 때문에 별도의 복잡한 인수인계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네. Standard 등급 이상에서는 24×365 모니터링·관제와 장애·변경·계정·백업 관리를 제공합니다. 고객 환경과 운영 중요도에 따라 SRE 기반 운영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Pro 서비스에서는 DevOps, DB, 보안, HA/DR, 전담 TAM, 아키텍처 최적화 등 전문 운영 영역까지 통합하여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신규 구축뿐 아니라 기존 클라우드 환경의 전환, 고도화, 운영 개선, 추가 구축​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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