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직방은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백엔드 담당자들만 약 30명에 달하죠. 서비스가 급성장하니 병목현상도 발생하고, 알람을 처리해야하는 담당자가 모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럿나우(AlertNow) 를 활용하면서 알람 필터링으로 담당 파트가 바로 받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대응이 빨라졌어요. 직방은 전사가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얼럿나우와 같은 SaaS 도구를 사용해 알람을 관리하니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습니다.”
– 직방 서비스개발그룹 백엔드팀 리드 이동욱님

Company Overview

직방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알람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백엔드 인원이 많지 않아 개발자 전체가 모든 알람을 다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커지면서 백엔드 담당자만 30명 가까이 늘어났고, 알람을 받고 해결해야하는 담당자가 모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알람이 적합한 직원에게 전달되는 기능을 직접 개발할까 고민하던 찰나 베스핀글로벌의 얼럿나우(AlertNow)가 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Challenge

직방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알람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백엔드 인원이 많지 않아 개발자 전체가 모든 알람을 다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커지면서 백엔드 담당자만 30명 가까이 늘어났고, 알람을 받고 해결해야하는 담당자가 모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알람이 적합한 직원에게 전달되는 기능을 직접 개발할까 고민하던 찰나 베스핀글로벌의 얼럿나우(AlertNow)가 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Solution

얼럿나우 도입 전에는 알람이 하루에 2~3건은 기본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개발하는 도중 이런 알람을 받게 되면 방해가 됩니다. 해결할 수 있는 적합한 담당자를 찾아야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해결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기도 합니다. 얼럿나우 도입 이후에는 파트별 담당자에게 알람이 자연스럽게 나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내가 해결할 알람이 아니면 받을 일이 없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업무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AWS 시스템 알람, DB 모니터링하는 와탭(WhaTab),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키바나(Kibana)와 같은 도구들과 연동했습니다.
얼럿나우 사용이 어렵지 않아 도입부터 적응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직접 개발하려고 했던 것을 생각하면 무척 짧은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Benefit

인시던트를 전파하는 과정이 효율적이고 파트에 할당하는 기능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앱 푸시와 문자로 전송해주는 기능만으로도 얼럿나우의 장점을 충분히 체감합니다. 특히 사용자가 받는 메시지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Next Step

직방의 전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알람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은 얼럿나우를 개발팀만 사용하고 있지만, 점차 확산해 알람뿐만 아니라 전사 직원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1. 프롭테크(Proptech): 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이며, 부동산업과 기술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산업, 서비스, 기업 등을 포괄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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