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 2026-02-24 / 최혜림 기자 / [기사 전문 보기]
- – 3월 12일 AC 호텔 강남서 조찬 세미나… C레벨 경영진 대상 실전 AX 전략 제시
- – 베스핀글로벌, AI 도입 성공 공식 공유… 비즈니스 아웃풋 중심 로드맵 강조
- – C레벨 대상, 비즈니스 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결과 중심 AI 전략’ 집중 조명

<이미지 : 베스핀글로벌 ‘CxO AI Navigator Forum 2026’ 개최>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https://www.bespinglobal.com)이 오는 3월 12일(목)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강남 2층 살몬홀에서 “CxO AI 내비게이터 포럼 2026 (CxO AI Navigator Forum 202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찬 세미나는 국내 기업의 최고경영진을 초청해 AI 도입 전략과 실행 과제를 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점검하고 ‘AI 전환(AI Transformation)’ 시대의 경영 전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산업계는 AI 도입에는 공감하면서도 정작 불분명한 투자 대비 효과(ROI),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의 미흡, 기존 레거시 시스템과의 정합성 문제로 인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난항을 겪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행사를 통해 AI 도입 자체가 목적이 되는 ‘실패 패턴’을 지적하고, 비즈니스 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결과 중심 AI 전략’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조찬, 세미나, 네트워킹으로 구성되며 C-Level 경영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AI 도입을 위한 데이터 전략과 거버넌스 구축, 투자 대비 가치 실현 전략, 빠른 기술 변화 속에서의 조직적 대응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실제 실행 가능한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이 직면한 현실적 문제와 해결 관점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AI&데이터 TC 부사장은 “AI 도입 자체가 목적이 돼 버린 기업이 많지만, 사실 AI는 업무 혁신과 투자 대비 효과(ROI)를 만들어 내는 수단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AI 기술의 우수성보다 이를 통해 얻는 비즈니스 아웃풋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단순 모델·인프라 투자가 실패로 이어지는 패턴을 분석하고, 비즈니스 결과 중심의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스핀글로벌 허양호 대표는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환경에서 AI 전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성장 전략의 핵심”이라며 “이번 포럼이 CxO 의사결정권자들에게 현실적인 통찰과 실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행사는 초청 기반으로 진행되며, CxO 네트워킹을 선점하고 종단적 AI 역량을 제시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를 통해 고객사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저니 투 AI(Journey to AI)’ 전 과정에 걸친 컨설팅·구축 프로젝트 수주 기회로 이어갈 계획이다.
